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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을 그저 픽션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 본문 내용은 실제 역사와는 어떠한 관계도 없는 허구이며, 미화 또는 합리화 하고자 함이 없음을 알립니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 많은 것을 누렸다. 내로라하는 일본의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신지식들과 지식인들 사이에서 헤엄쳐 다녔다. 고국과 민족의 골과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라 손가락질 받으면서도 잘만 살아왔다....
오늘 레전드 찍었다 공연 자체도 그렇고 내 자체적으로도 그렇고 둘 다. 컷콜 때 싱클레어와 데미안이 서로 마주보면서 한 바퀴를 도는 것(서로를인지함), 손을 마주잡고는 서로를 보는 안무(싱클레어=데미안), 데미안이 싱클레어의 약간 뒤로 간후 둘 다오른손을 들어서 날갯짓을 하는 듯한 안무(싱클레어=데미안=아브락사스) 들이 다 이해가 되었다 아브락사스 맆(자세...
마숫돌 + 평소 이용하는 식칼 세트. 그리고 어쩌다 딸려온 도청 세트. 마숫돌로 아끼는 식칼을 리듬감 있게 갈면서 태연하게 옆방을 도청하는 모 빨강 냥냥 집사의 모습에 발람 시치로는 마시던 마차를 찻잔으로 도로 뱉어버리는 기행을 저질렀다. 그러고 보니 저 방은… 이루마 쨩과 카르에고 군이 머물고 있는데! “저기… 오페라 선배. 우리 옆 방… 이루마 쨩과 카...
멘션 온 커플링+키워드로 글 쓰기 했던 거 제시 맥크리x가브리엘 레예스 키워드: 맥주 길고 길었던 임무가 끝났다. 그리 위험한 작전은 아니었지만 발령된 시간이 꽤 길었기에 요원들은 항상 경계 상태를 유지해야 했었다. 덕분에 극에 달했던 피로를 해소하기라도 하라는 명분으로, 짧은 휴가를 받은 지금에야 한 숨 돌릴 수 있었다. 누군가는 고향을 살펴보러 떠났다....
나는 메르카토르 아유의 소중한 친구다. ...라는 건 물론 헛소리. 녀석에게 나는 애완동물 쯤이겠지. 아니, '애' 자가 들어가면 다행이고, 아마 소품 정도에 가까울 것이다. 놈의 사기행각 같은 그 추리쇼를 돋보이게 해주는 평범한 소도구같은 것 말이다. 메르카토르 때문에 죽을 뻔한 게 한 두번도 아니거니와, 매번 멍청이에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도 싫증이 나...
스토킹 소재 주의! 봄이다. 벚꽃이다. 개학하고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다. 그 짧은 시간 사이에 사랑의 기류를 마음껏 탄 학생들이 여기저기에서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다니는 모습을 손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또, 어딘가 구석진 곳에서 은밀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도 섭섭지 않게 보였다. 오늘도 딱히 보고 싶진 않았지만 한결여고 여자애에게 고백하는 한모...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관계 분석 글 1탄> http://posty.pe/75dstr 각 나리들의 전하에 대한 마음은? 관계 분석 글 2탄> http://posty.pe/qi9ffy 장수로의, 각 나리들에 대한 마음은? 관계 분석 글 3탄> http://posty.pe/3stx2x 민나리의, 각 나리들에 대한 마음은? 1. 영산 직속상관...에 대한 마음은 예속된...
트라팔가 로우로우 -> 앨리 :사랑했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 사람. 매번 투박하고 퉁명스레 대해주는 것 같아서, 첫 만남부터 상처를 입힌 것 같아서 미안한게 많은 사람. 그렇기에 책임지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사람. 강해보이지만 내면은 누구보다 여려서, 그 상처를 꼭 치료해주고 싶은 사람.언젠가 스쳐지나가듯 들어본 말이 있다. 호박은 '늘 ...
역중력 베놈은 시험관 안에 있었다. 시험관은 베놈이 지내기에 그다지 좋은 환경이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최악이었다. 1미터 정도 길이에 원통 모양으로 생긴 이것은 마치 유리로 만든 관 같았다. 관……베놈은 그 말만큼 자신이 처한 처지를 잘 표현한 단어는 없다고 생각했다. 만일 그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면 조소했을 것이다. 시험관 안은 투명한 노란 색...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한국에서 활동을 하기로 마음먹게 될지는 몰랐었으나, 사람일은 한치 앞도 모르는 법이 맞는 것 같습니다. 뭐 이거저거 얘기하며 한탄하고 싶기도 하지만 다 거두절미하고... 4~6월 안으로 최소 5화 분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달려보겠습니다. 아마 2화분량이 나올 때 까지는 캐릭터 설정화 라던가 올리는 정도로 할 것 같습니다.
햇볕이 나뭇잎 사이로 내리쬐었다. 눈을 살짝 가늘게 뜨던 유티커스가 시선을 내려 책을 보았다. 한적한 성의 정원. 태양을 온전히 내리쬐며 검을 휘두르는 에르퀼을 보았다. 움직임에 따라 허공으로 떨어지는 땀이 빛을 반사해 반짝였다. 아마 검만을 향한 그 온전한 열정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빛이겠지. 잠자코 검을 휘두르는 것을 지켜보다가 눈을 내리떴다. 햇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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