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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나는 세상에서 치기 어린 사랑이 제일 싫던데 교생들 사이에 도는 소문 중 가장 정확한 것은 고등학생이 제일 낫다는 거다. 똥오줌 가릴 줄 알고, 마의 중학교 2학년을 넘어섰고, 공부하느라 바쁜 애들이 절반이니까. 권의진 또한 그 말에 동의했다. 첫 교생 실습이었지만 운이 좋았다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할 정도로 이 학교, 이 반 아이들은 마냥 착했다. ...
이 글에는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김뺙님 커미션/ 약 6000자 / 일부 공개 겨울은 사람을 집 안으로 몰아넣는 목동처럼 군다. 목동의 인도를 따라 슬아는 전기장판 위에 이불을 덮고 엎드려 귤을 까고 있었다. 입안에서 터지는 상큼한 과즙은 겨울이 내린 은혜 중 하나가 아닌가. 충전기를 연결해놓은 핸드폰 화면에서는 와이튜브 알고리즘이 슬아가 좋아할 만한 영상...
제공해주신 콘티를 재해석해서 그렸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트 샘플이 없었는데도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ㅡㅠ 즐거운 작업이었어요!!! 이와 같은 타입 외 작업은 일단 문의주세요!!
*커미션 저작권은 저(@CM1103X)에게 있으며, 트레이싱, 무단도용, 2차수정,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개인소장용 굿즈는 가능)* 모든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합니다.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사전에 따로 말씀해주세요! 슬롯은 총 3개 입니다! 비워질 때마다 다시 계속 신청 받을 예정이며 커미션은 ~2월까지 진행할 생각입니다1차, 2차, GL, BL...
가격 15000원 (변동 가능성 있음) 변경 가능한 것: 배경외 전부, 옷 오마카세 추천하지만 지정복도 가능합니다. 들고 있는 소품 또한 변경 가능합니다. (복잡한 소품 추천X) A캐릭터와 B캐릭터를 꼭 지정해주세요. < 기본공지 > <연락처> 트위터 - @NaleVt 옾챝 - https://open.kakao.com/o/sB9sBnb...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지지의 레진 공예 커미션입니다. 모든 제작물의 저작권 및 아이디어는 저에게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주로 하트 쉐이커와 문진, 네임택, 휴대폰 케이스, 오브제를 작업합니다. 🤍 레진 특성상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 될 경우 황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날씨의 영향으로 수축 및 휘어짐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수공예 작품인 만큼 자잘한 기포나 미...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제게 있으며 무단 2차가공, 트레이싱, 도용 등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선입금 후 작업 들어갑니다!💫 컨펌, 러프단계 없이 진행되는 커미션입니다.💫 기간은 최대 2주입니다. ( 이 이상 걸릴시에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출처기재부탁드려요!💫 예시작으로 쓰일 수 있고, 개인 SNS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 헤네시스 - 소멸의 여...
https://open.kakao.com/o/slU3N5qb 크레페 신청을 원하실 시 요청하시면 링크 드립니다! SLOT ♡♡♡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채이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거나 트레이싱 하는 것을 금합니다. ○자캐커뮤 러닝과 관련된 목적 한정으로 가공이 가능합니다. (인장 크롭...
그 어린애는 어떻게 살아남았던가? 노인은 가늠했다. 딱히 분명치는 않지. 자라온 게 몇 해인지조차 알 도리가 없으니. 그 어린애는 누구 밑에서 자랐던가? 초로의 남성은 어물거렸다. 서로 키웠지. 딱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서 엉겨 붙고 그러다 떨어지고 거꾸러지면 묻고 일어서면 함께 걷다가 또 버리고. 그 어린애가 어른은 되었던가? 스물에서 넛 댓은 더 먹었을 ...
<빛은 존재한다> Wt. 우주먼지 눈이 소복이 가라앉은 섬. 섬의 깊은 곳엔 사당이 자리하고 있다. 꼿꼿이 서있는 등불 덕에 사당으로 들어가는 길이 외롭지 않다. 작은 연못을 가로지르는 나무다리는 아직 칠이 마르지 않은 듯 옅은 발자국이 남는다. 코 끝엔 은은하게 페인트 냄새가 돈다. 가던 길을 멈추어 고개를 숙여 연못을 바라본다. 밝은 달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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