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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캐붕, 욕설 있습니다.짧습니다.피드백은 둥글게 해주세요. 오늘도 평화로운 키리시마네 집, 야 병신머리!!!!, 가 울려퍼지는걸 보니 평화로운건 아닌 듯 하다. 그럼 방금 전 상황으로 되돌아 가 보자. 그러니까 대략 1시간 전, 저녁시간이 되어도 돌아올 생각이 없는 키리시마에 상당히 화가난 카츠키는 일단 키리시마를 기다렸었다. 평소에 저녁시간을 끔찍히도 잘 ...
트리거, 우울 소재 주의... 아직 동 안 나옴 주의... 노래 꼭 들어주세요. 이 노래 들으면서 썼답니다... (BGM: Angel - 8mm) 인준에게 그날은 유달리 추웠다. 빗속에서 걸은지 20분이 지났는데도 집이 보이지 않았다. 아무래도 길을 잘못들은 것임에 분명했다. 인준은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에 당췌 익숙해지지를 못했다. 우산을 갖고 다녀도 집에...
W. 하늘령 어느 날, 소꿉친구가 사라졌습니다. 고2, 어느 날과 같은 아침, 아니 조금은 특별한 아침인 오이카와의 생일날. 눈을 뜨면서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위화감이 들어 오이카와는 어쩐지 욱신거리는 옆머리 쪽을 매만지며 등교를 준비했다. 섬세한 눈썹, 곧은 코, 빛나는 입술. 잘생긴 얼굴 체크. 오케이. 거울을 향해 싱긋 웃고 길을 나선 오이카와는 길 ...
화령님을 표절, 무단도용, 비영리 목적이었던 타인(제)글을 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려고 시도했기에 공론화합니다. 두 계정은 제가 공론화할 대상인 화령님의 계정입니다. 공론화에 앞서, 사건설명을 하겠습니다. 공론화 할 사건 다음 차차 화령님의 언행을 이어 설명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교육부 인문사회과학분야 표절 가이드라인입니다. 여섯 단어는 ...
11. 어둑어둑 해가 진 늦은 저녁이 왔다. 토르는 결국 훈련실을 옮겨야만 했다. 토르를 보러 온 퓨리가 아주 엉망이 된 훈련실을 보고 작게 욕지거리를 내뱉긴 했다. (어머니...) 토르는 로키와 로키 조언의 부재를 실감했다. 어마어마한 실력과 전장에서 직접 다진 경력을 동시에 겸비한 파트너, 로키 오딘슨의 부재는 생각보다 컸다. 그러나 토르는 영리했다. ...
epilogue 치운 먼저 참여하신 작가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처음 열어보는 합작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참여하신 작가님들께서 싫은 내색 한 번도 안 하시고 따라와 주셔서 무사히 합작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라질 것들에 대하여’는 사라질 모든 건 왜 이리 아름다운 건지 라는 가사 하나만 보고 써봤습니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네가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 한강, 소년이 온다 서류철을 빼든다. 정갈한 기침 세 번이 뒤를 이었다. 적막이 가득한 사무실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건 나 하나였으나 전화기를 들어 전화를 걸고 빠르게 누군가와 말을 주고받는 내게 찰나에 와 닿는 시선 또한 하나. "예, 알겠습니다. 그럼 위원회 열리는대로 찾아 뵙겠습니다." ...
Burnaby Village Museum It was a beautiful view. I swear I have never ever been there and didn't even know the existence of this place. They were shooting a Christmas film somewhere in the middle which...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검은 방이었다. 몇 걸음 보폭 되지도 않는 좁은 방 안에서, 초는 의자를 뒤로 끌어 앉은 다음 홍의 자취를 눈으로 좇았다. 홍은 앉을 생각은 없는 듯 방 안을 둘러보기에 여념 없었다. 있는 것이라고는 벽에 매달린 촛불 두 개와 그 사이의 거울, 그리고 탁상과 의자 두 개가 전부였다. 조촐하기 그지 없는 방이다. 너 말고는 아무 것도 ...
fool’s paradise 5 런스루 잠에서 깨 아침에 제일 먼저 하는 것은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는 거였다. 관절 마디마디에서 우두둑 소리가 날 때까지 몸을 풀어주다가 부은 눈을 비비적거리며 욕실로 향하는 게 순서였는데, 오늘은 핸드폰을 가장 먼저 확인했다. 대리출석을 요구하는 태형의 카톡과 할아버지가 입원한 병원의 병실 호수를 보낸 지민의 카톡밖에 오...
"구리다." 내 유일한 형제가 며칠 전, 'Luce in altis' 라는 문구를 팔에 찍어온 내게 처음 뱉은 말. 그래, 구린 거 나도 알아. 그래도 난 높은 곳에서 빛나고 싶어서. 나는 열일곱살 때부터 이 흔하디 흔한 문구를 존경했다. 그저 '높은 곳에서 빛나라' 라는 실없는 문장인데도 말이다. 이 실없는 문장은 실 없는 바늘처럼 달린 것도 없이 내 마...
애인 한중일 뜻 다 다른거 재미있길래 그렸지만...(노잼)근데 츠카사 중국어 잘할 것 같지 않나요 아닐시 머쓲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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