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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Up until now, I still find it difficult writing down my emotions. Every time I write, I think "doesn't this sound too cringy?" But there are times where I feel like I can write anything—no matter how ...
한때는 세상이었고, 한때는 가장 좋아하던. 작고 서투른 설렘이 전부였던 그런 시절에 했던 사랑이 있었다. 그래, 그런 시절. 사랑이 전부였던. 그때는 정말 그 사랑에 진심이었지. 서툴게 간직하던 사랑은 평생을 약속할 줄 알았고, 마치 그럴 것처럼 행동했던. 1학년까지의 작은 짝사랑들. 지나도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다. 너를 만난 것이 14살이었으니, 아, ...
(Photo by Willian Justen de Vasconcellos on Unsplash) w. what_alchemy 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820938/chapters/1555569 등급 : Explicit (이나 수위부분만 성인글 표시 하겠습니다.) 챕터 3 : 아주 행복한 생일 버트(Butt of ...
꼭대기 이(가) 우울하다. 무서운 바람이 자꾸 불어온다. 세 시에 우리는 죽어서 직각을 이루었다. 추운 높이에서 겹쳐지자 (1일, 2회) 너가 지하에 있는 동안 가장 먼 곳에서 찾아갈게. 블랙박스 73, 13773 수신호 "완전히 누운 열두 마리" 78, 13769 수신호 "회전 목마를 타고 갈게" 81, 13752 print sum { 잃어버린 고도를...
*캐붕이 있습니다. *정말정말정말 짧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것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떠나면서 저는 평범한 사람들이 누렸을 평화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걸 즐길 겨를도 없었죠. 그래서 처음 모든게 끝나고 제가 평범한 사람이 되었을 때 참 낯설었습니다. 더이상 아프지 않아도 된다고, 온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나날들 속에서 울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 씨발 좆 됐다.' 부천시 보건소에서 보낸 '자가격리 대상자'라는 문자를 보고 든 생각이다. 쿠팡 신선센터에서 일 한지 벌써 4달 째를 바라보고 있다. 주로 오산에서 근무했지만 점점 일용직 채용인원이 줄어들게 되었고, 나는 빈번히 신청 반려를 받게 되며 다른 신선센터인 부천에 가게 되었다. 근무 일자는 17일, 18일 밤 23시부터 오전 08시까지였다....
사람에 대한 편견은 무섭다. 그가 다정하고 상냥하다고 해서, 내게 어떤 직접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을 것이라는 방심을 했었다. 그렇게 생각했기에, 애초에 난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 라는 말도 면전에다가 할 수 있었겠지. 그를 무르게 봤던 것이다. 며칠 동안 날 끊임없이 괴롭히던 질문의 답을 이제야 조금 알겠는데 마음은 더 괴로워졌다. 차라리 내 착각이길 바랐다...
작중 배경인 조선의 시대적 묘사를 제외한 모든 인물과 사건은 실제 역사에 기반하지 않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저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더라도 좋사옵니다. 지금 제 앞에 저하가 이리 계시는게요. 4. "혼인은 어찌합니까. 세자빈 책봉 이야기가 오간지가 한참입니다." 풀벌레 소리로 가득찬 방의 정적이 조용히 깨졌다. 두 왕자는 서로의 마주잡은 손을 소중하게...
정말 당연하다는 듯이 자신 있게 말하는 성재였다. 그럼 그렇지, 현식이 특별한 방법이라도 있을 것이라고 잠시나마 기대했던 자신이, 정말로 한심했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걘 그런 거로 넘어올 애 아냐. 그리고 여기 오면 다 쓸모없는 돈 받아서 뭐해?” “아, 맞네. 그럼, 사실대로 말하는 건?” “너 같으면 네가 원래 천산데 같이 지옥가자고 하면 갈래...
"깼어요? 몸은 어때요?""네..네네" 맛있는 냄새에 눈을 떴다. 얼마만에 늦잠을 잔 것인지- 모르겠다. 장준은 해가 이렇게까지 뜰 때까지 깨지 않은 스스로에 놀랐다. 장준이 깬 것을 확인한 성윤은 창문을 열었다. 주찬에게 받아온 음식을 식탁 위에 올려두고, 장준의 맥을 짚었다. 성윤에게 손목을 잡힌 것보다 그 냄새에 배가 고프다는 생각이 우선이었다. 그와...
[ 보충 참가자 명단 ] #프로필 " 연습 끝나고 밀크 쉐이크 먹으러 가자! " 이름 브루클린 체르노프 Brooklyn Chernov 학년/나이 Senior 17세 생일 9월 13일 “ 아직 생일이 안지났어! 얼른 왔으면 좋겠다~ ” 성별 XX 키/몸무게 169.9cm 표준+1 “ 나 170cm이야. 뭐? 169.9cm면 170cm랑 마찬가지지! ”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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