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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범람하듯이 찾아온 벚꽃이 만발하던 봄이 지나, 여름이 찾아왔다. 이 이야기는 한여름의 햇살이 내리쬐던 어느 고등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유중혁이다.” 대뜸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잘생긴 전학생. 그리고 그런 그를 지켜보는 창가 자리의 평밤한 한 학생. 그 둘의 첫 만남은 딱 그 정도였다. “그래, 자기소개는 이 정도면 됐고. 중혁이는 저기 독자 옆에 있는 책상...
[Verse 1] Remember when we all got drunk? 우리 다 같이 취했던 날 기억해? I ended up with two broke thumbs 나 엄지 두 쪽 다 분질러 먹었잖아 Oh my God, I felt so dumb, lucky me 참내, 멍청했었지 난 운도 좋다니까 I wrote a song that no one kno...
예전에 그린 내 만화 내가 파쿠리하기..장르마다 그리는듯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마지막 3개는 트레틀 사용!) 그린게 이렇게없다니 내가 그렇게 게임만 처했단말인가...
"그럼 노아, 볼 일은 다 본거지? 난 이만 의뢰 받으러 간다." "네, 그럼요~ 해랑의 넓은 아량에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해랑이 노아와 인사를 주고받고, 여울에게 말했다. "의뢰만 받고 와서 집에 데려다줄 테니, 여기서 이 놈이랑 좀 놀고 있어." "아.. 그래. 천천히 다녀와." 해랑이 뒤돌아 반대쪽 테이블로 가자, 여울이 노아를 빤히 쳐다보다가 말...
세상에 인생 드라마가 뭐냐고? 드라마를 언제 봤었지? 근 몇 년간 집에 TV가 없다 보니 무슨 드라마가 반영됐는지도 모르겠다. TV가 있었을 때에도 드라마를 거의 안 보긴 했지만 이젠 아예 뭔 드라마가 유행하는 지도 모르게 되었다. 앗, 유행에 뒤처지고 있어. 예전에 봤던 드라마를 생각해내기 위해 머리 속을 뒤적거렸더니, <W> <아치아라의...
아직 할 일이 많이 있어.
어제는 레몬 맥주를 반캔 마시고 배가 불러 결국 싱크대에 쏟아부은 뒤 침대로 돌아왔다. 3%의 알코올도 술이라고 얼마 못 가 잠 들었다. 길고 긴 꿈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가 깬다. 고양이를 구조하려 했던 것도 같다. 게임 방송을 보며 잠든 탓에 베터리가 방전되어 꺼진 휴대폰에 충전선을 꽂아 놓고 다시 잠에 든다. 집 안이 온통 물바다가 되어있다. 왜...
뭐 어때? 그렇게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했다가는 즐거운 일이 생기질 않는다구~. 가뜩이나 즐거울 것도 몇 개 없는데, 그것마저 비교해버리면 아쉽잖아? 그리고 길이보다는 즐거운 게 중요한 거니까~. 지루할 바에는 차라리 짧게 사는 편이 나아. 호그와트에서 보냈던 7년 같은 걸 다시 보내라고 하면, 지루해서 못 견딜 것 같거든~. (어깨 으쓱이고서) 어라,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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