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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明天,你的电话号码是多少? 등 뒤에서 선명하게 들리는 중국어에 밍티엔은 몸을 돌렸다. 다른 사람을 향한 말이라기에는 제 이름을 부른 발음이 몹시도 명확했다. 전화번호를 달라고? 좋든 싫든 쉬밍티엔은 이미 유명인이었다. 때문에 이렇게, 대놓고 연락처를 물어보는 질문은 학교에서는 아주 오랜만이라는 말이다. 보통은 이메일이나 학교 메신저를 썼고 그의 사정을 아는 ...
※ 마지막 부근 일부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200411 AM 12:28) ※ 의학적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쓴 글 입니다. 실제 병원과 많이 다릅니다. 그냥 재미로 즐겨주세요. ※ 역전재판 3까지 플레이 했으나 캐릭터 해석이 부족합니다. 이름만 가져다 쓴 수준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새벽 3시경 환자의 발 끝이 파랗게 된 것을 보셨다고 들었습...
초등학교 3학년 때 엄지 손가락에 화상을 입은 적이 있다. 방과 후에 남아서 선생님이 게시판 꾸미는 걸 돕는 중이었다. 지금도 쓰는 지는 모르겠는데 실리콘 같은 걸 뜨겁게 녹여서 접착시키는 글루건이라는 것이 있다. 나도 안 본지가 오래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총처럼 생겨서 비슷하게 방아쇠를 당기면 뜨거운 액체가 흘러 나온다. 그걸 어느 정도는 굳히고 사...
“오늘은 멤바가 쫌 다르다?” 이미 들떠서 준비하는 박주희와 김하윤을 보며 양지원이 말을 툭 뱉었다. “이준우 가는 안 가나.” “응.” 나는 적당히 대꾸했다. 양지원이 교실을 휘 둘러봤다. 이준우는 저번에 호되게 당했다고 생각했는지 그 이후 우리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나도 최근에 심화반에 가지 않았으니 이준우와 말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나마 이준우와...
아주 어렸을 때 생각한 과학자는 멋있는 걸 뚝딱뚝딱 만들어서 세계를 정복하거나 지키는 이미지였습니다. 실제로는 중학교만 가도 많이 달라져 버리지만, 만화에서라면 그런 이미지를 쭉 유지한 채로 상상을 할 수 있죠. 흔한 패턴의 학교 만화에서 학생들이 주로 하는 걸 기계를 막 만들어내는 쪽으로 상상하며 그렸던 그림들입니다. 학교의 교복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리 왔어!" "다녀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호그와트의 잔디밭보다 강하게 풍기는 풀내음이 좋았다. 아무리 기숙사 방에 화분들을 잔뜩 쌓아놔도 제 집만 하진 못했다. 헤베와 릴, 두 사람 모두 양손에 화분을 가득 안고 있었기에 다녀왔다는 인사는 대문 밖에서 전해야 했다. "어, 너희 왔냐." 곧바로 고동색 머리카락의 소녀가 대문을 열어줬다. 다녀왔어,...
최초의 기억이 누군가에게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그만큼의 가치를 지니기 때문이다. 어젯밤 지하철 역에서 스크린도어에 기댈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자세로 졸고 있던 사람의 얼굴이 기억나는가? 동규는 당당히 No를 외칠 수 있었다. 스치는 인연일수록 최초 같은 건 남아 있지 않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개념은 모순적이다. 인생의 절반이 그것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전 글 -무심코 던진 돌 http://posty.pe/bo3qkn -잘못 끼운 첫 단추 http://posty.pe/a4859d *작품 이해를 위한 타임 라인 '첫 단추' - '콩 한쪽' -(무수한 삽질의 벽) '던진 돌' 징아 수업 끝나면 같이 점심 먹을래? 죄송해요. 이미 약속이 있어요. 아 그렇구나. 그럼 내일 나도 오후 공강인데. ? 저 공강인 거...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 주의사항은 전편 그대로 * 지난 번 오메가버스 썰 이어서... 소설 형식 *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썰형식 오메가버스썰 안 보고 오시면 이해 안되실 수 있음 주의 -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멍했던 머리가 차차 맑아지고 뿌연 안개가 걷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숨을 틀어막고 있던 짙은 와인향은 산산이 흩어졌다. 슬슬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에 흰 시트위에...
화분들은 다 챙겼고, 옷가지도 아마 챙겼을 것이다. 다 챙긴 거 맞나? 순간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의문에 제 화분들을 하나하나 세어보았다. 한 학기 동안 부엉이를 열심히 혹사시킨 덕에 기숙사에 꽤나 많은 화분을 가져다 둘 수 있었고, 그 탓에 릴, 자신 또한 화분의 숫자가 헷갈리는 일이 발생했다. 두 번 정도 화분들을 체크하고 나서야 빠진 것이 없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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