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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해가 바뀌니 갑자기 든 생각, 일 년 됐나? 하고 확인해보니 넘었네요. 굳이 날짜를 따지지 않아서 그런가 개설일 확인하고 조금 놀랐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 때 몬베베가 만든 웃참 영상 보고 입덕해서 그런가 덕질이 재밌기만 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군대갔던 셔누가 돌아오고 넷이나 보냈으면서 일 년 넘었나? 하고 있던게 웃겨요. 고맙고 고마웠어요. 내...
황현진은 이민호를 좋아한다.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냥 정신 차리고 보니 좋아하고 있었댄다. 첫 만남이 황현진 5살, 이민호 7살 때였으니까 적어도 10년 이상을 짝사랑했단 거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황현진의 마음은 강산 정도가 아니라 티타늄인가 했다. 이민호가 애인 만들어 오면 옆에서 연애고민 들어주고 선물 같이 골라주다가 헤어지면 이민...
커플링: 겐지->한조 일방적인 관심 요구. 5000자 1. 대통령이 죽었다. 대통령이 죽었다. 영부인 또한 목련이 피기 전 특검을 맞이했다. 올해 봄은 그렇게 시작된다.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오버워치 멤버들은 르세라핌 안무에 열중, 뉴스에는 관심도 없는 눈치다. 한조는 그 무리에 속하지 못했다. 대통령 저격 과정 뉴스를 먹던 밥도 멈추고 듣...
뚝. 발신지를 확인하곤 이제노가 전화를 끊는다. 울려대던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설명할 수 없는 분위기가 우리를 감싼다. 이제노는 피범벅이 된 내 얼굴과 교복을 천천히 훑어본다. 빨갛게 물든 내 교복과 반대로 깨끗한 이제노의 교복이 상반되어 내 마음을 깊게 후벼팠다.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더니 손수건을 꺼내 나에게 건넨다. 그 아이의 교복처...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주!" 머리가 아팠다. 둔기로 후려 맞은 듯, 한 곳에서 강한 통증이 느껴졌다. 뜨거운 무언가 흘러내리는 느낌이 병원을 가야 할 것 같은데,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었다. "엄, 마…" "……일어나라고!" "… 엄, 마… 나 … 아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픈 탓일까, 그녀는 ...
낭만거리 浪漫距離 A X B 사람들로 가득 차있는 곳, 이곳은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공간입니다. 구룡성채의 날들은 항상 시끄럽지만 어떻게든 사람들이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떻게든 살아가고있는, A와 B가 여기 있습니다. A는 이 공간에서 그나마 잘 살고있는 편에 속합니다. A의 생활은 어느정도 범죄와 관련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곳에서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퇴고지옥에 갖혀 느리게 다듬어 가는 글. ※ 설정 다수에는 뇌내 허구多. ※ 후카츠 명헌이는 절대 미츠이 대만이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세계관. 그것은 어느 때고 예상을 배반하지 않는 당찬 반응 때문이기도 하지만, "역시 좋아해" "으응?" 「예쁘고… 아름답다.」 きれいで、綺麗だ。 "???" "네 슛폼 뿅" "아… 그거였냐…" "결과도 꽤 잘 먹히니까,...
안녕하세요..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저는 글을 잘 못씁니다 (정말로요...) 그리고 저는 나무위키에도 올라와있지 않은 게임은 처음 해봤습니다... 진짜 새로운 경험이고 이게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어요 보시다시피.... 아직 플레이타임도 40시간대 누군가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게임도 아니기에 맨땅에 해딩하듯이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게임을 진행 중이에요 근...
연못이 있는 대궐 같은 집으로 시집 온 새신부는 날마다 연못을 바라보고 눈물 짓지 비탄에 잠긴 청색 눈동자는 수심 깊은 연못을 하염없이 들여다 보네 새신랑은 귀애하는 새신부를 위해 허한 연못에 연꽃을 키우기 시작하였어 돌아오는 여름 개화한 분홍빛 꽃들을 보고 새신부는 기뻐하긴 커녕 그만 앓아눕고 말았네 그 후로는 지아비도 알아보지 못 하는 안타까운 생을 연...
후회와 수긍의 반복인 나날이었다. 서원 같은 곳은 나랑 맞지도 않아. 친우 같은 거 사귀어봤자 하등 쓸모도 없어. 내가 할 수 있는 걸 한다는 건 좀 즐거워. 벌써 친우들도 이렇게 사귀었잖아. 귀찮고 피곤하기만 한 할아범. 대체 어디가 닮았다는 거야. 당신을 닮고 싶었어. 오직 당신만이 내 목표였으니까. 남루하게 떠나는 마지막을 지켜보는 게 전부일 바에 보...
*욕 있습니다, 밤되 인물들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미확인 생물체가 생긴 세상이라는 세계관입니다 하교 하기 한창인 교실, 2학년 3반만 남아있다. 선생님은 잠깐 어디 좀 갔다 오신다 하셨고, 다른 반은 이미 하교 한 뒤였다. 몇 십 분이 지나도 안 오는 선생님에 애들은 짜증이 났고 "아 시발 담탱 왜 안 오냐?;;;" "리얼 존나 짜증나" "야 반장 너가 좀...
당신은 행운의 편지만 아니면 괜찮다고 하셨지만, 어쩐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펜을 들자니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용건이 생길 때까지 기다렸어요. 다행히 준비하던 게 완성되어 이렇게 편지를 써요. 벌써 2년 정도 되었나 싶은데... 프롬 때 당신이 머리끈을 만들어 주셨잖아요. 사실 그때 무척 놀랐거든요. 누가 머리끈 하나 만들겠다고 시곗줄을 끊어요? 결과물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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