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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하 내용은 진해의 성 베네딕토 신부님이 성인으로 추대되시는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을 조사한 인터뷰집의 일부입니다.* 1. 베네딕토 신부님이 말실수를 한 적이 있으신가? -베네딕토 신부님께서는 한번 원래 출신이 그렇다보니 가장 낮은 곳에서 타인을 섬기고 위하고 구하는 것이 자신의 천성인지 모르겠다는 발언을 하셨다. 그러나 그 말을 하신 직후 취소하셨다. 그...
친애하는 메데이아 님께 날이 꽤나 선선해졌어요. 늘 그러셨듯이 메데이아 님의 책상에는 오늘도 많은 서류가 올라가 있겠죠? 주어진 순간들을 강하고, 꾸준한 마음으로 채워 나가시는 모습들을 보면 저 역시도 스스로와 약속을 다짐할 정도로 강해지는 기분이에요. 하지만 그런 시간들 속에 제가 한 자락을 자리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욕심이 많은 것일까요…? 메데이아 님...
평생을 내멋대로 다루어도, 진창에 뒹굴고 당기었다가 마음에 없는 듯이 놓아도, 언제나 제가 쥘 수 있는 끈이라 여겼다. 절대로 내가 잡고 있는 것 외에는 그가 제게서 멀어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이 길고 억센 끈을 그가 잘라낼 수는 없다고. "하..하지마..그러지마" 하지만 정국은 제 오만을 탓해야만 했다. "석..석진아" 예법도, 존칭도, 다 소용없이...
지난 마후카나 전력 참여작인 [온기] (제목 누르시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K, 역시 들어와 있었구나] [그러네. 근데 유키가 늦네. K가 또 세카이에 가서 데려와야 할 것 같은데?] 하나둘, 나이트코드 채널에서 Amia와 에나낭의 마이크가 켜지고 목소리가 들리는 데도 여전히 카나데는 말없이 안절부절못했다. 카나데는 자신의 마이크 기능이 비활성화되어 있...
케이시는 지금 기분이 매우 좋았다. 다른 건 아니고, 오랜만에 땅을 밟은 데다가 아무곳이나 골라 들어온 음식점의 음식이 꽤 맛이 좋았기 때문이다. 빵은 말랑부드러웠고 고기는 주인장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는지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었다. 에이스 데려오면 좋아하겠는걸. 그런 생각을 하며 처음 보는 야채로 된 샐러드를 입에 넣었더니 과일같은 즙이 팡 터졌다. 대...
tvN 방영 드라마 <작은 아씨들> 속 오인주 천사님을 GL 드림으로 모십니다 오너는 7시에 일어나 12시쯤 잠드는 여성입니다. 평일 오전에는 제정신이 아닌 편이라 점심 먹고 나서부터 연락이 잘 될 것 같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적당히 있는 편입니다. 답텀이 빠르면 좋기야 하겠지만 하루만 넘어가지 않는다면 모두 괜찮습니다. 제 답텀은 그렇게 칼 같...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 비겁한 다정 찬이와는 귀갓길에 인사했다. 의사들이 택시 타는 것 까지 모두 보고 옷 챙겨서 나오려는데 어디에 숨어있었던 건지 찬이가 뒤에서 나와 원우를 툭, 툭 쳤다. 약간 내려다 봐야 하는 키, 세모낳게 웃는 얼굴, 낮지도 높지도 않은 목소리와 통통 튀는 듯한 말투. 몇년 만에 찾아온 모든 것에 원우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솔은 자릴 비켰고 ...
"사제님!! 사제님!" 유재식 의무병님이 들것을 구급차에서 내리고 있었다. 나는 복도에서 기도하다 말고 그쪽을 쳐다봤다. 군인 한 명이 가쁜 숨을 내쉬며 몸 왼편에 피를 뭍인채 신음하고 있었다. "최 사제님, 부상자 나왔습니다!" "어디 한번 봅시다. 수혈은 하셨죠?" 왼쪽 팔이 너덜너덜했다. 살점이 찢어진 부위에서는 뼈가 다 드러날 정도였다. 군인의 숨이...
*이 방카는 픽션 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저택의 주인 스포일러 주의 전력 주제 선택 Rps NPS X "...그렇기 때문에 덕개씨께서는 둘째, 진짜 도련님이시고, 각별씨께서는 입양된 첫째 도련님이신 거죠." 집사의 추리가 끝났다. 푸른 피가 흐르는 자와, 푸른 피에 입적된 자, 그리고 사기꾼 화가. 모든 것이 낱낱이 밝혀졌다. "저는 후계자의 자리, 유산 모두 중요합니다. 그것 때문이라도 여기 온...
1. 그제 아침 운동할 때는 긴가민가 했는데, 다시 미세먼지가 심하다. 세상이 뿌옇다는 게.. 이런 거지. 2. 다시 공부를 하니까 새롭다. 3. 원래는 10월에 시작하려고 했던 스케줄이라 이번주에 계속 약속이 있었는데, 사람의 몸이 현대의 스케줄에 맞게 진화를 해주든지 아니면 현대 사회가 좀 조정을 해주든지 둘 중 하나는 해줬으면 좋겠다. 왜 다 취준하고...
- 딱히 뭔 내용이 있진 않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한 사람의 목청 큰 인사를 끝으로 주위에서 헉헉 대고 있던 견습기사들은 어딘가로 움직일 힘도 없이 그대로 주저앉아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하늘색 너구리 다랑은 기운차게, 도토리를 들고 어디론가로 향했으며 남아 있는 기사들도 약속이나 한 마냥 자신들의 쉴 곳을 찾아 멀지않은 곳으로 각자 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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