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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더 선선했다. 완연한 가을의 분위기가 풍기고 단풍이 든 나무들이 분위기를 만들었다. 가는 길에 바닥에 모양이 완전한 새빨간 단풍이 하나 떨어져 있길래 주워들었다. 이런 완전한 모양의 단풍이라니. 게다가 새빨간게 거의 첫 단풍인듯 싶었다. 혜성에게 갖다 주어야지 생각하며 발걸음을 더 빨리했다.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기에 아직 자는 것 같아 조...
목차1. 글을 쓰게 된 계기2. 글 해석 (스포 최고로 주의)3. QnA4. 마무리 인사 01. 글을 쓰게 된 계기 푸른 눈 마을이 총 10편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네요. 이게 뭐라고 멀리 떠나보내는 것 같아요. 으악 내 생에 첫 레오안즈 장편이 끝이라니... 눈물이 펑펑...ㅠㅠㅠㅠㅠ 아끼던 녀석이었는데... 완결쓰... 흑흑... (눈물 닦닦) 그럼......
술 먹었다. 합석 제안 끝까지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어떻게 결국에는 제안이 와서 늦게까지 먹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은 취하지를 않아서, 평소보다 술을 더 많이 마셨는데도 정신만 말짱해서 속 더부룩함과 불편한 포만감을 생생하게 느껴야만 했다. 윽 별다른 소득도 없고 이럴거면 왜 돈만 쓰고 속만 버렸나 아 제러드 보고싶다
이제 어느 정도 마음 타협을 하면서 혼자 협의안을 보고 있다. 그 사람은 금요일은 치팅데이라 기분이 좋고 밤 늦게까지 깨어있어서 게임하기 좋다. 대신 토요일은 친구들과 만나는 날이라 하루종일 연락이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내 시간으로 토요일에는 시간을 비워두고 일요일에는 바쁘게 약속을 잡는 것이 좋다. 그 애의 대화 방식도 혼자서 깨닫고 이해하는 중이다. 그...
키드는 은행에 들렀다가 왔다. 이 집을 소개시켜 주었던 현지인 친구에게 술을 사며 물어 보았던 집세를 인출하기 위해서. 들어온 지 한 달이 넘었는데도 트라팔가 부부가 집세에 관한 얘기를 전혀 안 해서 내심 기대를 하기도 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처럼 청구서가 떨어지기라도 할까 그냥 꼬박꼬박 상납하기로 했다. 그 날은 약속을 만들지 않고 일찍 들어갔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다음 날, 그의 파티가 다시 시작되었다. 여자들은 모두 드레스로, 남자들은 모두 정장으로 입고 황실에 입장했다. “루이. 오늘도 영식들이랑 놀꺼지?” “응! 당연하지!!” “아. 저기 있네. 얼른 가봐!” “알겠어!” 루이를 빨리 영식들에게 보내고, 사람들이 없는 황실정원으로 향했다. 키완과 은아가 있을 줄을 모른 채 말이다. 황실 정원에 있는 메리 골드를...
“형은요? 형은, 어디 다친 데는 없어요?” “지금 부장 선생님이랑 얘기 중이니까…….” “쌤, 아니, 형 진짜 이유 없이 그럴 사람 아닌 거 아시잖아요. 강민규가…….” "알았어, 이놈아! 그래도 상황을 좀 봐가면서 달려들어야지. 너 강민규놈 얼굴 못 봤어? 지금 강민규 부모님도 난리 나서……. 이거 잘못하면 쇠고랑 찰 수도 있는 일이야." 모르겠다, 그...
... 나도 늘 고마워하고 있어. 우연히 네가 바라는 것을 들어준 사람이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해줘. (눈을 데굴 굴리다가 작게 웃으며) 쿠션 유용하게 사용 되겠는데? 네가 얼마든지 기다리는 만큼, 나 역시 언제까지나 찾아갈테니까. 그게 어디든 네가 있는 곳으로 말이야.
*이 소설은 픽션(혹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오랜만에 동기들과 친구들에게 전화가 왔다. <저스트댄스> 라이브 방송을 봤다면서 나는 니가 데뷔한 줄 알았다며, 우리 나이에 경사난줄 알고 맞춤떡을 준비할 뻔 했다고 다들 한껏 들뜬 채로 안부를 묻고 한번 그 유명세를 탄 귀한 얼굴 좀 보자며 연락이 왔다. 안그래도 정환의 결혼식...
그간 다른 것도 보긴 했는데 후기를 제대로 쓸 의욕이 안나서 일단 오늘 본 것부터... 스포주의, 호불호 같이 있음. 기억박제용 불호 40, 호 60 총평: 아..서사 구멍 어쩔거여...ㅋㅋㅋㅋ 조명 너무 예쁘고 영상도 되게 똑똑하게 잘 쓴 거 같고, 넘버도 너무 좋고 안무랑 무대 동선이랑 이런 것도 군뮤니까 가능한ㅋㅋㅋ거 같아서 다 좋았는데 결정적으로 서...
모든 후기는 배우나 작품에 대한 불호 요소와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청각장애와 시각장애를 한스와 마리의 관계를 낭만화하기 위한 도구로 썼다는 생각이 계속 조금씩 들었는데 이후부터 중간중간에 직접적인 장애혐오가 나와서 불편한 게 많았다. 청각장애인인 한스가 자신을 소개할 때 "귀가 먹어서요."라고 하는 것까지야 본인을 칭하는 것이니 넘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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