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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파트 단지 사이로 나뒹구는전단지처럼 아픈 눈물이었습니다받아주는 손 없는 겨울은홀로 산등성이를 넘어왔다지요안녕히가 아닌 고요히소리 없이 눈길을 밟아 가세요쉴새없이 몰아치는 바람을 맞을까차마 돌아보지 못했지만불꽃처럼 타올랐던 눈을 압니다녹지 않고 쓰러지지도 않던고요한 겨울의 힘을 기억합니다
* 현대AU, 청게AU (약간의 환생AU) * 알베르와 케일의 1년간의 이야기 * 회지 가격과 동일하게 측정하여 발행합니다. 3학년의 졸업을 앞둔 어느 겨울날이었다. 다음날 있을 졸업식 예행연습을 끝내고 모두들 시원섭섭한 마음으로 떠난 후의 교실은 이상하리만큼 휑해서 알베르 크로스만은 어쩐지 빈 교실을 떠날 수가 없었다. 창밖으로 태양이 저물고 하나둘 떨어...
밀즙돈우어 (蜜汁炖鱿鱼) 작가 : 묵보비보 (墨宝非宝) 제11장 설립자? 그도... 과일사탕 매니아인가? "이 맛은 별로 안 좋아 하니?"gun은 최대한 인내심을 발휘하며, 주머니에서 빨강, 녹색, 노랑, 오렌지색의 사탕 몇 개를 더 꺼내서... 펼친 손 위에 놓았다. 그런데, 이때 식사를 끝내고 잠깐 여유가 생겨 방으로 돌아와 외투를 챙겨 식당으로 다시 ...
카게히라 미카의 재판은 거의 즉결이었다. 본인이 죄를 빠르게 인정했고, 상해무기인 칼에 그의 지문이 검출되었으며, 피해자는 의식불명에 빠져 있었고, 피해자의 가족들이 심증을 증언했다. 평소 카게히라 미카는 자신에게 냉랭한 이츠키 가에 원한이 있었다고 자백했다. 몇 년을 머슴처럼 일했는데, 뭐 돌아오는 게 없던데요. 하는 그의 눈빛이 징그럽고 차가웠다. 빛이...
하늘은 푸르렀고 조사병단 전원이 동원된 훈련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불시에 마레와의 전투가 벌어졌다고 상정하기에는 지나치게 맑고 고요한 날씨. 머리 위로는 이따금 새가 지저귀는 소리마저 들렸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전원 104기 출신으로 구성된 리바이 반은 다른 병사들과 떨어진 채 훈련을 수행하는 중이었다. 그들이 머무르고 있는 곳은 비상시를 대비해 ...
꾸준한 요청을 받아서 부끄럽지만 이어서 올려봅니다.오래된 원고인만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올리기 어렵겠다 판단하는 원고나 파일을 잃어버린 원고는 제외됩니다ㅠㅠ본 원고는 일본 쿄우야 앤솔에 참가했던 원고의 번역판입니다.(8p)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강강갤럭시와 와일드팡 시합이 끝난 뒤의 이야기를 날조했습니다. (무료공개/나일쿄)
감사합니다.
- 200122 기준 유료분(211화) 스포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 사실 그냥 그 내용입니다 211화 내용 글로 쓴 듯. 나으리. 안암주란 작자는 삶에 있어 빛이라곤 한 점 없이 살아온 인간이었으므로 그에게 이 빛은 바늘 구멍만도 못했음에도 아주 찬란한 섬광이나 다름이 없었다. 두껍고 까만 천으로 눈을 가려 묶은 캄캄한 세상에서 이끌어주는 손이며 방향을 ...
샤오잔은 지금 눈앞에서 자신의 와이셔츠가 뜯겨나가는 것을 보고 눈을 크게떴다. " 잠,잠시만 너 뭐하는거야! "" 뭐하냐니, 우리 이제 애인이잖아 " 왕이보는 샤오잔의 옷안으로 손을 집어넣었고 팔을 움직여 셔츠를 옆으로 넘겨 벗겼다. 뜯어버려서 벗기기에도 수월했다. 샤오잔은 차가운 공기가 맨살에 닿는 느낌에 몸을 움츠리며 왕이보를 밀었다. " 너무 빠르잖아...
Ensemble Letters " 얘들아…, 조금이라도 신중해지자…. " [ 피곤한 하느님 ][ 이름 ] 세이토 미나미 青戸 美波 [ 학년/나이 ] 3학년 19세 [ 성별 ] 女 [ 국적 ] 일본 [ 키/몸무게 ] 164.6cm 58.9kg [ 외관 ] [ 성격 ] [ 성실한 ] " 아, 그거 내가 할게. " 전체적으로 맹해 보이는데 맹해 보인다고 해서 진...
하루 만에 뒤집힐 만한 무언가 있을까. 그것이 인간의 것이라면 더욱이. 포르티스 아우덴티아는, 오늘도 불편한 낯이다. 옷이 시커멓지 못한 것은 둘째고, 오늘은 그 침침한 분위기를 바꿔주겠노라며 창고에서 저를 끄집어낸 여타 점원의 오지랖 덕이었다. 마음이야 감사하다만, 이 상황만큼은 진심으로 감사하기에 제게 아주 거북했으니 숨길 줄 모르는 낯짝이 불유쾌하게 ...
*최종 퇴고 전의 글입니다. 오탈자/비문 수정됩니다! 가독성을 위해 띄어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물책에서는 띄어쓰기가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꿈 파트(26/16)와 현실 파트(36/26)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어지간한 사건은 요약될 예정입니다. 꿈 파트와 현실 파트가 따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해피엔딩입니다. 16살의 김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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