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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뽀뽀의날 희신이는 이런날 모른다 생각하고 소심한 반격하는 강징이었어요.
"소라!" 경시청 앞에서 두 오빠를 기다린지 십분이 좀 안 되었을 때 쯤 건물 밖으로 나오는 마츠다 오빠의 모습이 보였다. 제복을 입을 때를 제외하고 매번 쓰고 다닌다는 선글라스를 낀채로 반갑게 손을 흔들어 댄다. 하기와라 오빠는 그 뒤에서 쭈뼛거리며 내 눈길을 피하고 있었고. "몇 달 못 본 사이에 더 예뻐진거 아냐?" "그런 플러팅은 안 통합니다-" "...
"문이 열리고 그대가 들어오네요~" 내 노래의 코코는 웃으며 들어와 내 옆 소파에 앉았다. "이미 우리에게 약물 제조를 알려 준 이상 양심 따위 없는 거 같은데 의료계에 굳이 남아 있어야 해?" "아직 교수들 처럼 제약회사의 로비가 안 들어와서 말이지 원자재 받기 힘들잖아요. 전 아직 짬바가 모자라요. 그리고 양심이란 단어에서 가장 먼 사람이 양심을 따지는...
♥♥ 1일 1희징 - 1 강징&희신 인형 ♥♥ 1일 1희징 - 2 희신&강징 인형 ♥♥ 1일 1희징 - 3 연인 & 속삭임 ♥♥ 1일 1희징 - 4 약속 & 진실 ♥아징 이건 나에게 소중한 것이야 아징 또한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나중에 우리가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어른이 된다면 너에게 이걸 줄게 그때가 되면 함께 놀고 함께 ...
5월에 희징 - 히신이 온도니 만지는 징이 보고싶어서 ♥ 어느 이 마음에 아환을 품도록 만드셨습니까 오늘 또 택무군과 이제 만나지 않냐는 소릴 들었습니다. ♥ 아징 전 그런 적 없습니다... 아징.. 제발 믿어주세요.... 그리고 밖에선 //// - 배우 희신 & 아이돌 강징 모 화보 촬영에 같이 캐스팅되어서 촬영했다 하는 설정이었습니다. (그렇게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도조사 캐릭터들과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few 설정과 스토리캐붕주의설정주의망기무선 2세가 나옵니다 주의자잘한 오타와 띄어쓰기 주의신선 - 상선 - 상신 따스한 햇살이 창살을 파고들어 위무선의 얼굴을 비추었다. 포근하지만 밝은 빛에 위무선은 어쩔 수 없이 일어났다. 분명 아침 일찍 여우구슬을 가지러 가기로 했는데, 아뿔싸. 벌써 진시 (오전7시-오전9시)가 ...
별 혜는 밤 작품의 속편입니다.이 작품에서의 배경, 역사, 상황, 모두는 100% 픽션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일본말은 고딕체 사용, 러시아어는 kopub 바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01. 죽고, 다시 태어난다. 누군가에게 한 번뿐인 삶이 더이상 특별함 없고 계속 반복되다 보니 기대는 커녕 무료하기만 했다. 예전 생에서 어떤 사람으로 태어나, 무엇을...
예전에 묵혀둔 거 몇 달만에 꺼내서 이어 그리는 지라 그림이 좀 난잡하네... 3~5년 전의 마틴과 빈센트의 첫만남이라 생각하고 그림. 재수탱이 빈센트에게 감길 줄은 꿈에도 몰랐던 마틴 ㅋㅋㄹㅃㅃ 마틴 쉑 빈센트한테 다 감겼죠 ㅋㅋㅋㅋㅋㅋㅋㅋ
* 현대의 마도 캐릭터들이 노벨 80퍼, 미연시 20퍼가 섞인 마도조사 게임을 하는 이야기* 이 이야기에선 대부분의 캐릭터가 원래 갖고 있던 성격과 정반대인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주의! * 마지막 편입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이들에게 생기는 새로운 일들을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세요! 다음 날, 열한 명은 별장을 나와 저마다 인사를 나눈 뒤 휴가가 남아 있...
예쁜 것은 어째서 일찍 지는지 모르겠다는 푸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뭐라고 답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많은 이들이 탐내기 때문일 거라는 대답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꽃에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시들듯 관심도 그런 것이라고. 그러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나도 어딘가 예쁜 구석이 있어서 언젠가 순식간에 시들고 말까요. 건물 파편 위에 ...
내 마음은 마치 투명한 유리와도 같아서 표정만 슬쩍 봐도 속이 훤히 비친다 그 어떤 것도 감추지 못하고 전부를 다 내비친다 내 마음은 마치 투명한 유리와도 같아서 언뜻 만져보았을 때는 단단한 것 같아도 작은 충격에도 사방에 금이 가고 이윽고 조각조각 부서져 버린다 나조차도 주체 못할 정도로 순식간에 속이 훤히 비치는 나이기에 그대가 언제나 내 마음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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