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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주의사항 가스라이팅이 주를 이루는 로그입니다. 소재 사용에 있어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관련 문의는 편히 디엠을 들러주세요. 그 사람은 내게 저주를 걸며 말했다. "누가 널 좋아할까. 악랄하고, 고약해서, 저주를 받아 마땅한 녀석을." 체념했었다. 하지만, 비겁한 방법을 써서라도 숨을 쉬고 싶었다. 이전이라면 느끼지 못 했을 감정에 휩싸였다.
자기야. …자기야? 팬텀? 흐음… 잠들었구나. 그래, 좋아. 깨어있을 땐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지금 할 거니까, 자면서 들어줘. 일기장 훔쳐본 건 미안. 하지만 우리 자기가 너무 유혹적인 덫을 놨잖아. 대괴도의 가장 깊은 내면이 진솔하게 적힌 기록이라니.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고 하는데, 난 아마 목숨이 아홉 개래도 모자랄 거야. 아하하… 하하…… 하....
2 월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 대부분 스케치, 미안 해요,,, 어쨌든! 가자!
기억의 편린이란 생각보다 날카로워 많은 것들을 들쑤실 수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 함께 했던 추억, 하물며 한평생 바라보았던 믿음까지. 그 파편으로 많은 것을 찢어 내고서야 깨닫고 말았지. 깊게 베어진 상처에서 투명한 빛깔의 피가 흐르고서야 고통에 눈을 뜰 수 있었다. 스멀스멀, 그 상처 사이로 흘러나오는 혐오감이란. 백지의 종이를 접었다. 아무것...
0. 이마크와 이태용의 만남 '시체인가.' 그것이 태용이 제 이발소 뒤의 삼색등에 몸을 숨기고 앉아있던 마크를 보고 한 말이었다. 그 때, 마크는 누군가에게 맞아 엉망진창이 된 얼굴을 하고 있었으며, 시월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불어닥친 한파에 부르르 몸도 떨지 않고 곤히 웅크려 눈을 감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태용은 팔자에도 없던 시체를 처리하게 생겼다고 혀...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우와 많다~~(ㅋㅋ
2016.04.02 작성 새로운 시작, 無에서 다시 시작하자, 방주, 세상의 재구축, 그리고 그 방주에 탄 사람들, 우리, 나, 그리고 제외된 사람들, 부모님, 부모님. 뚝뚝, 끊겨 들려오는 단어들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닌다. 날카로운 칼바람이 보드랍고 희고 고운 것을 시샘하듯 살갗을 스치고, 그 때마다 느껴지는 통증에 온 피부가 화끈거린다. 분명히 그렇다고...
연모대학교 내에 위치한 허묵 뇌과학 연구소. 밤새 실험을 마치고 간단히 휴게실에서 눈을 붙이고 연구실로 올라온 허묵은, 연구실 문을 열자마자 제 눈을 의심했다. 허묵에게 있어 가장 익숙한 공간인 연구실. 그 안에 당연하다는 듯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불청객들 때문이었다. 잠시 그 자리에 굳은 듯 서있던 허묵이 입을 열었다. "...도대체 여긴 어떻게들 들어오...
조금은 피곤한 눈을 비비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어제 일찍 들어가더니, 아직 안 일어난 건가? 막 일어난 참이라 제대로 사고를 할 수 없어 잠결에 보고싶다, 막연한 생각에 머릿속으로 그의 모습을 그렸다. 몽롱한 상태에서 머리를 대충 묶고, 짐보따리에 싸 둔 겉옷을 걸쳤다. 안 그래도 추위를 많이 타는 그가, 제 탓에 어제 제 장옷을 빌려준 일이 아무래도 마...
북적이는 저잣거리를 돌아다니다, 처음 생각했던 목적지로 천휘는 걸음을 옮겼다. 그래, 저잣거리에 나가자고 한 것은 예의 그 보답의 얘기리라. 원래라면 제가 산 뒤에 건네줄 요량이었으나, 직접 대보고 주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그녀-아니, 성별이 바뀌었으니 ‘그’ 라고 해야 하나-의 판단 하에 이리 된 것이었다. 두 사람의 발걸음은 앞서 가던 천휘 탓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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