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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포스타입➡직장인포스타입 ㄱㅍㅅ,ㄱㅆㅍㅅ=글쓴이 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진짜...디자인을 왜 콜라보하는지 모를 진짜 회의마다 토할거같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 ㅋ ㅋ ㅋ ㅅㅂ 나도 ㄴ ㅇㅈ 1.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나 울 본부장 폭주한다 폭주해 레알 생긴건 그..투바투..수빈이라고 아나? 토끼상인데..딱히 떠오르는 ...
검은 마법사를 물리쳤다. 기나긴 싸움이 끝난 것이다. 나는 그를 물리쳤다는 것을 확인했을 때, 나도 사라질 줄 알았다. 아니, 사라지는 것이 당연했어야 한다. 나는 그로부터 떨어져 나온 빛이니까 그가 소멸하면, 나도 소멸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살아남아버렸다. 여러 가지 불안한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갔다. 그가 살아있는 것은 아닐까, 사실 이것도 꿈이 아...
익명님 감사합니다 익명님 감사합니다 <선임탐험대원 2급 연구원 최윤 기록> 20xx.xx.xx. 행성 B-768 도착 20xx.xx.xx. 탐사대 A팀, B팀으로 분리, 탐사 시작 20xx.xx.xx. 흑점 폭발의 여파로 탐사 난항 20xx.xx.xx. 지진 기록 20xx.xx.xx. B팀에서 낙오. <통신장비 블랙박스 기록> (지직거...
애초에 너를 발견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까. 리오는 제 옆에 앉아 별을 바라보는 다이스를 보며 생각했다. 아리스가와 다이스. 시부야의 어느 길거리에서 리오가 구한 사람의 이름이었다. 평소 같았으면 무시하고 걸어갔을 것이다. 전 군인이었던 자신은 사람의 목숨에 그다지 신경쓰는 인간도 아니었고, 동정심이 많은 편도 아니었다. 어딜가나 한명 쯤 있는 부랑자라고 생...
어두운 방 안. 먹색 벽지가 발린 음울한 방을 불쾌한 눈으로 둘러보며 다칭은 저도 모르게 주먹을 쥐었다. 더 이상 이대로 둘 수 없어. 망가져가는 것이 분명한 저 남자의 손아귀에 이대로 그 애를 둘 수는 없음이었다. “이제 그만 놔줘. 미련이고 집착이란 거, 당신이 더 잘 알잖아.” 뾰족하게 날이 서 차가운 말에 야존은 작게 조소했다. 미련, 집착. 그따위...
사람이 좋은데는 이유가 없고 사람이 싫은데도 이유가 없다. 이런점이 좋고 저런점이 싫고...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들은 덤으로 붙은 핑계일 뿐 진짜 이유가 될 순 없다고 생각한다. 좋으니까 좋은거고 싫으니까 싫은것. 난 매너있고 부드러운 사람이 좋아, 투박하고 직설적인 사람은 싫어, 같은건 그건 그냥 가치관일 뿐이다. 그냥 핑계일 뿐이다. 이런저런 핑계를 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선동과 날조와 아무말 대잔치. ** 어쩌면 깜짝 선물. 최문식은 눈을 감은 채 손수건으로 땀을 톡톡 닦아내었다. 이 결제건만 보면 퇴근을 하겠다고 여러번 다짐했거늘- 최종 승인을 기다리는 서류더미를 보다 보면 다시 펜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최문식은 글자가 암호처럼 보이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찬찬히 퇴근 준비를 했다. "지금이 몇시… 또 자정 넘...
검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 마을에는 모든 것들이 검었습니다. 하늘의 구름마저도 검었습니다. 하얀 마을에 살던 이들은 그것을 안타깝다 했습니다. 한 무리의 하얀마을 사람들이 검은마을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곤 마을을 하얗게 칠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은마을 사람들이 아무리 말려도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더 참고만 있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검은마을 사람들이 ...
12월 5일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것이고, 누군가는 시험기간이라서 시험을 걱정하고 있을테지만, 보쿠토에게는 아주 특별한 하루라서 12시 정각이 되는 순간부터 설렘으로 가득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잘 다녀오, 벌써 나갔네, 그렇게 좋은가 누가보면 자기 생일인줄 알겠어" "뭐,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이라니 어련하겠어요, 저건 모습도 당신 닮은걸요...
가끔은... 내 방 한가운데에 서 잠시 모든걸 멈추고 있기도 해. 그 순간 만큼은... 그날 할 거 다 잊어버리고, 모든 고민거리 다 잊어버리고 모든걸 다 놔버린다..? 한동안 그렇게 서 있다가 꿈에서 깬 듯이, 눈을 떳다가 감고, 신기하다는 듯 미소를 지어.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게, 아직도 심장이 뛴다는 게, 아직도 마음이 남아 있다는 게... 너무나 ...
네잎클로버 꽃말은 행운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매일 매일 행운 한 송이를 찾기 위해서 수많은 세잎클로버를 짓밟는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모른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 이라는 것을. 한 송이의 행운을 위해 수많은 송이의 행복을 짓밟아 버리는.. 그런 사람들. 한 송이의 행운과, 수백개의 행복들. 어느것이 나을까?하지만,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
"주제는 죽음 입니다. 제 시간 안에 에세이를 생각해내 발표하세요." 조용한 목소리가 스르륵, 고요한 공기를 갈랐다. 그리곤 심사위원은 강의실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영원같은 시간이 흐른 뒤, 드디어 심사위원이 일어났다.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모두들, 그만해 주세요." 순식간에 강의실의 시간이 멈췄다. "첫번째 발표자, 김, 수, 환. 김수환 씨 나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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