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약간의 스포성 주의 ❗) (때문에 소액결제 걸어놓습니다.)
시나 메르타(Sina mertà)만약 우리가 고통스러운 미래와 달콤한 현실 사이에 놓인다면.... 외모:탁한 청록색의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오는 길이. 끝부분이 심하게 곱슬곱슬하다. 고르게 빗어넘기더라도 곧 동그랗게 꼬인다. 그래도 말린 부분 위로는 곧게 펴져 있다. 눈은 선명한 분홍빛으로,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한 눈빛을 지녔다. 속눈썹이 짙고 이목구비...
필력 안좋아요. 급전개 주의.(1인칭이랑 3인칭시점 왔다갔다해요..!!) 호열은 백호의 오랜 친구이고, 그와동시에 누구보다도 그를 애정하고 흠모하였다. 여느때처럼 아침이 밝아오자 호열은 백호를 보기위해 학교로 나선다. 하지만 학교에 도착한 호열을 반기는 것은 텅 빈 백호의 책상. 평소라면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는 백호가 보였을텐데 말이다. "그래도 종 치기전...
태양도 내 모든 여름도 전부 주고 싶어 내 여름은 온통 너라고 말하고 싶어 반짝이는 물결 보다 더 반짝이는 끝나지 않을 계절 속의 너와 나 🌊🌊🌊 nct dream - blue wave의 가사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성장 폭력 묘사 주의!!!!!!!! (별거없긴한데)
밥은 답답함을 느꼈다. 자는 사이 느끼기엔 익숙하지 않은 감각이었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리자 나쁜 시력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살색이 눈 앞에 가득했다. 꿈이라고 하기엔 모든 감각이 현실적이었고, 아니라고 하기엔 기억이 없다. 잠에서 덜 깬 탓일까. 몸을 벌떡 일으켜 옆을 더듬자 익숙한 안경다리가 잡힌다. 그래도 뭐 하나 제자리에 있는 건 있어서 다행이라고...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프로 지명에 성공하고 애인인 기상호와 헤어졌다. 아직도 성준수는 왜 헤어진 건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가 이유를 이해하지 못할 만했다. 성준수에게는 너무 추상적인 이야기였으며 그동안 이별의 전조 같은 것은 느끼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전날은 그 흔한 잔소리와 말다툼도 없었다. 새벽부터 일어나 같이 러닝을 나가고 아침을 해먹으며 기상호의 잡소리에 반...
🐶 2023. 08. 05~ 이때 딱 씻고 트위터를 막 켰는데 라이토군이 동시에 와 줘서 너무 놀랐어요... 족히 한 달은 걸릴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와 줘서 너무 너무 고마울 따름.. ㅜㅜ 반듯반듯 마크한 자국도 성실한 라이토 같아서 더 가슴이 뛰었답니다 ૮꒰˶ ᷇ 𖥦 ᷆ ˵꒱ა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열심히 과제하고 있는데 라이토군이 이...
"에디, 꼭 해야 할 얘기가 있어요." 그 순간 에드거의 눈앞으로 그간 스스로 저질러온 만행(이라고 불러도 좋을 일)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가끔 참지 못하고 애정이라는 이름 하에 저지른 선을 넘을 듯 말 듯 했던 장난들과 날씨며 기분이며 온갖 이유를 다 붙여 모면해 왔던 게으름이 낳은 참혹한 결과들... 베니가 몇 번이나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기어이...
"쟤는 그냥 놔둬요." 어린시절부터 항상 들어온 말이다. 그 누구도 나에게 강요 하거나 통제 하지 않았다. 부유한 집에 태어나 듬뿍 사랑 받고 자란 막내 도련님. 그 누구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막는다던가, 딴지를 걸수 없었다. 모든 사람들은 나를 부러워 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했었다. "안녕하세요. 김석진이라고 합니다." "아..들어...
nct, 재현, 정재현, 정윤오, 나페스 Romantico 문선 1. 열밤만 자면 돌아올게. 재현은 그렇게 말하고 짐을 챙겨 집을 떠났다. 재현이 그럴 때마다 여주는 꼬박 열밤을 세며 매일 밤을 지새웠고, 열밤이 지나면 약속대로 재현은 집으로 돌아왔다. 양손에 먹을 거를 잔뜩 들고서 말이다. 죄다 여주가 좋아하는 거로만 가득 채운 비닐 봉지를 여주에게 들이...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054494 *의/오역 주의 *중국어-영어 중역 *해리 포터 시리즈 AU 满月时分的尖叫棚屋 (보름달이 뜬 날의 비명을 지르는 오두막집) 보름달이 잉크를 뿌린 것처럼 검푸른 하늘에 밝게 자리잡고 있었다. 옅은 달빛이 반짝였다. “빌어먹을!” 클린스만은 구름 사이로 불안하게 날아드는 빛줄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