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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Mr.&Mrs Smith 를 보고 쓰기 시작한 다자츄 킬러X킬러 소설입니다. 영화와 비슷하지만 다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 화창한 ...
*캐릭터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캐붕에 유의하여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BH 군 소속 중령, 김남욱입니다." 무진은 제 집주변에 깔린 훈련받은 이들을 바라보며 눈을 깜빡였다. 저희와 함께 가주셔야겠습니다. 이제는 볼 필요가 없을 줄 알았는데. 무진은 예의바르게 구는 사내를 바라보았다가 그 옆에 선 여자에게 물었다. 무슨 연유인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그...
Omega Class 오메가 클래스 EP. 58 과거(2)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 6000년을 넘게 살아온 존재들이라 해도 취미는 단순했다. 맛있는 걸 먹거나, 책을 보거나, 날씨가 좋을 때는 산책을 하거나 혹은 그 모든 것을 다 같이 한다. 아지라파엘이 단순한 천사이기 때문이냐고 하면 그건 아니었다. 다른 천사들은 그보다 더 단순한 취미를 가졌으니. -그들은 고작해야 신을 찬미하거나, 사운드 오브 뮤직을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
약칭 <크리피파티> ,<크리파티>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11시 57 분, 거실 한켠에 켜진 따뜻한 화톳불, 노릇하게 구워진 칠면조의 냄새… 조금은 어린아이 같지도 모르지만, 크리스마스 정시에 잔을 부딪히는걸 시작으로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핸드폰으로 타이머를 맞춰둡니다. 11시 58분, 똑똑똑 누군...
Theme : Dario Marianelli - Do You Never Laugh Miss Eyre? https://youtu.be/7kCMnBuSbLg “ 제게 무얼 바라시나요. ” [외형] 사엘라(@SAELAH_ANDLUS)님 커미션입니다. 갈빛에 가까우나 햇볕 아래에서는 금빛으로 반짝이는 짙은 금발의 머리카락, 그리고 여름날의 얕은 앞바다처럼 맑고 투...
※ 다마(@conbu008)님 커미션으로 받은 표지 일러를 시리즈 썸네일로 등록했습니다. 예쁜 마다안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6 방울토마토 (190730) 다시 월요일 아침, 출근하는 안즈를 배웅하러 현관에 나온 마다라는 여상스러운 태도로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안즈 씨, 오늘 퇴근할 때 있지, 평소랑 다른 길로 오지 않을래?" "그게 무슨 뜻...
17.
먼 옛날 바다 속에는 인어들이 떼를 지어 살고 있었습니다. 서로의 지느러미를 자랑하며 치장도 해주고 조개껍데기를 모아 빛나는 의상도 만들어주곤 했습니다. 이런 소소한 일상 만으로도 인어들은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며칠이 지났을까, 인어들 머리 위로 검은색 형체가 나타났습니다. 인어들은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바위동굴 뒤에 숨어서 검은 물체를 바라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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