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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고민하다 다시 공개로 풀었습니다. *추후 보이게 수정할지는 모르겠지만 후루야와 키드 둘 다 코난이 신이치임을 알고 있다는 걸 전제로 썼어요. 하얀 수트, 하얀 망토, 하얀 실크햇, 그리고 모노클. 이 모든 것들은 괴도 키드의 상징이었다. 에도가와는 언제 봐도 똑같은 모습인 괴도 키드를 물끄러미 응시했다. 쏟아지는 달빛을 그대로 받고 있는 괴도 키드는 여느...
Kiss me all night 1 w.은단 그날은 최악의 날이었다. 민기는 애인과 대판 싸우고 헤어지고 오는 길이었다. 믿었던 새끼가 통수를 쳤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자신을 좋다고 한달을 내리 쫒아다니길래 만나줬더니 바람을 폈다. 일년 조금 못되는 시간을 만나면서 밥먹고 대화하고 키스하고 섹스하고 수많은 시간을 그와 함께 보냈는데 그 시간들이 모두 한...
아무것도 없는 밤하늘에 몇 무리의 별빛이 차올랐다. 수백 년 전의 그 날처럼, 별들은 한순간에 쏟아져 내렸다. 찬란한 빛이 지상을 밝히고, 물러갔던 어둠이 다시 찾아들기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빛과 어둠이 엇갈렸다. 돌아온 영웅에게 찾아든 기적이었다. 에우렐을 떠나 낯선 세계를 여행하는 동안, 유성우는 늘 메르세데스의 밤을 지켰다. 해가 저물면, 메르세데스...
남자는 키스하고 달아났다. 아카이 슈이치는 가끔 그날을 생각한다. 그가 연락을 받고 근처 패스트푸드 음식점 앞으로 갔을 때, 후루야 레이는 포장을 벗긴 햄버거를 한 입 베어 물고 있었다. 점심도, 저녁도 아닌 시간이라 사람이 통 없는 길가 위를 덮은 우중충한 회색 하늘. 빗줄기가 막 떨어지기 시작한 시야에서 그의 금발만이 유독 밝았다. 길 건너에서 차를 돌...
5.급체였다. 백짓장처럼 창백했던 안색은 병원에서 수액을 맞기 시작한 뒤에야 차츰차츰 좋아졌다. 당장이라도 눈물을 뚝뚝 흘릴 것 같은 얼굴로 수의 옆에 붙어 망부석처럼 꼼작 않던 훈도 그제야 의자에 주저앉았고 두 사람 대신 의료진과 대화를 나누던 민석도 한숨을 돌렸다. 급체한 것은 링거 맞으면 괜찮을 거라는 담당 의사에 고맙다고 인사를 한 민석은 커튼을 좀...
* 백공온에 회지로 나온 글이기 때문에 유료공개합니다. Is it love? w. 하소 방아쇠를 당긴다. 탄환은 좁은 총구에서 튀어나가 공기를 가르고 날아간다. 공기의 나른한 흐름을 찢고 날아간 유선형의 쇳덩어리는 십자 눈금의 중앙을 향한다. 그 찰나의 순간, 방아쇠를 당긴 남자의 숨이 멎는다. 방아쇠를 당긴 놈은 그 찰나 동안 죽어 있고, 찰나가 지나면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So this is the story: An old white man is on the train saying the N word for who knows what reason. Since I was not in this situation, it is hard to tell on how that happened. Then this Asian man star...
가면라이더 포제에 등장하는 가면라이더 메테오, 사쿠타 류세이의 오른쪽 커플링의 키스씬(?) 흑백 일러스트로 구성된 책입니다. 목차와 후기 페이지는 삭제하였습니다.
편집증 (偏執/편견을 고집함/paranoia), 그리고 강박증. 그것들은 모두 나 자신을 이루는 것이었다. 쓸모없는 사람. 쯧, 혀를 차고서는 곧 누군가가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느냐며 나를 해하고 죽이는 망상을 수백번. 나는 본질을 깨달았다. 벌레만도 못한 자신을 죽이러 올 사람이 누가 있을 것인가. 또한 자신이 죽는 것을 반길 부모들이 아니었다....
::Hibiscus::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면영원히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해 줬으면 좋겠습니다.-느린, 불변하는 것들 - 그리고 현재의 우리보다, 앞으로의 우리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당신과 내가, 앞으로 그려낼 매 순간이 기대되어 잠이 못 들 것만 같아. 그 어떤 것이 너를 상처 입힐 수 없는 벽이 되주고만 싶다. 그렇게, 네 안의 모든 ...
라피스 라줄리 5. 비로소 만연한 여름이었다. 온도는 하늘을 모르고 치솟았고 대지가 낮게 신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세상은 넘실거렸다. 옹성우를 만난지도 며칠이 되어갔다. 머리는 항상 그를 생각했으나 사랑에 빠진 소년처럼 굴기에는 지나치게 바빴다. 서울시에서 매년 주최하는 공모전에 출품할 준비를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수년 전 옹성우가 최우수상을 거머...
VIVID w. DIVINE 지독하리만치 익숙한 단내가 코를 찔렀다. 생각보다 이 세상은 단촐하다. 영화는 영화일 뿐, 긴 잠의 끝을 알리는 굉음과 백색의 강렬한 빛, 뭐 그런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는 열게 되지 않기를 바랐던 나의 낡은 관을 내 손으로 들어 올리는 게 어느덧 다섯 번 째. 이번에도 별 다를 바는 없다. 관 뚜껑을 엶과 동시에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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