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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크기는 최소로 맞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체 무엇을? 멜리, 약속이라니. -... 아무런 죄 없는 하얀 장미가 스스로를 보호하겠답시고, 기어코 성질을 건드린 아이의 손가락을 꿰뚫었을 때. 붉은 선혈을 두 선홍안으로 마주하고 나서야 아이는 현실을 직시했다. 급히 선혈이 베어나오는 손가락을 입안에 넣었을 때의 비릿함은, 그의 오래된 습관으로 자리잡아버...
"여주야. 어제," "어? 아. 어. 그. 우리 어제 일은 없던 일로 하자. 그냥 가벼운 실수 정도? 내가 특별히 이해해줄게 어때? 콜?" "..아. 어." 실수, 아니었는데. 어제 내가 여주한테 키스한 것은 순간적인 감정이 아니었다. 고등학생 때 주변에 친구라고는 담배를 피우고 허구한 날 술을 퍼마시는 새끼들 밖에 없어서였을까. 나는 학생회실에 홀로 남아...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션 - 압박 심문 "어이 형씨. 나 아니라고 얘기하잖아. 어? 아니 그래서 내가 왜... ..." '이유진, 나이 48에 남성. 지금까지 조사해 본 걸 토대로 하면 저 사람이 범인이야. 경위님도 그렇게 생각 ...
김수현은 흥정 못할 것 같다. 태국여행 쇼핑중에 다온이가 유독 관심가지는 물건 있길래 김수현이 먼저 가격묻고 듣자마자 돈 내밀 것 같음. - 520바트? 여기... - 형, 잠깐만요. 그럼 호구 당해요. 기다려봐요. - 아니 난 제 값 주고 사려고... - 제 값이 그게 아니란 말이에요. 여차저차 흥정끝에 반값에 물건 구입한 다온이 - 보통 반절이상 깎아야...
25장. Dew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목이 매어오는 이 사랑을 누가 감히 감당할 수 있겠나요. 내 그대를 줄곧 사랑해 왔던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나를 바라봐주어요. 왜 나는 그대의 눈에 담길 수 없는 것일까요. 정녕 나는 사랑을 할 수 없는 걸까요. 나는 항상 그대의 옆을 지켜왔어요. 날 바라봐줘요. 그대의 손은 왜 다른 여인을 향하고 있는 것인가요. 당신을 사모합니다. 날 봐줘요. 내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천마와 싸워 이겼다.이번엔 누구도 안 죽었다. 내 주변에 있던 대화산파,그리고 눈 앞에 흐릿하게 있는 빨간 비녀...그리고 당고머리에 독한 연초냄새...내가 정말 그리워하던 냄새이기도 하다. 눈을 살풋 뜨니 내 앞엔 웃고있는 당보가 서있었다. 내 하나뿐인 내 친우이자 정인이다...눈을 꿈뻑거리며 당보를 빤히 보더니 마냥 좋다고 웃고있던입이 뻥끗 움직였다. ...
미친 사람. 그것도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누구에게나 착하게 굴 것, 어디서든 은은한 미소를 띨 것 따위의 신념을 주입받은 저의 관점에서 본 김각별은 딱 그 네 글자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선배라고 했다. 허구한 날 엎드려 자기는 취미에, 상사의 말에 무표정으로 일관하기는 특기요, 그럼에도 칼 같은 정시 퇴근을 보장하는 저 정신 나간 사람이 제 선...
란마루는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은 오랜 수면 끝에 눈을 떴을 뿐인데 제 앞에 있던 사람은 란마루, 본인이 죽었다 깨어났다는 것도 모자라 자신과 짝이 된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제가 죽기 전의 자유를 되찾게 만들어 준다는 말이. 처음 이 사실을 들었을 때에는 머릿속이 엉망진창이었다. 직접 자신의 손으로 생명을 빼앗을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핑핑 돌...
수빈은 범규를 좋아한다. 처음 범규가 수빈에게 살갑게 다가왔던 그 순간부터, 수빈은 계속해서 범규에게 끌렸다. 범규한테 잘 해주었던 것도 사심 때문이었다. 범규는 그걸 선후배 간의 아름다운 우정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 뭐. 상관 없었다. 수빈은 어차피 이뤄질 거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다. 범규는 누가 봐도 헤테로였으니까. 범규의 입에서 게이가 징그럽다는 말...
/1 다 빈치 ORT, 이동 재개! 역시 메히코시티로 향할 생각이야! 고르돌프 윽, 그렇지 않아도 승산이 낮은데, 태양을 끌어들이게 둘 순 없어! 메히코시티 상륙은 어떻게든 저지해야―― 고르돌프 ······저지, 못하겠지? 일단 다른 작전이나 방침을 재검토하기로 하고, 철수하는 수밖에―― > 무리라도 하겠습니다! > 공격은 계속하겠습니다!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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