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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펜 잡은지 얼마 안 돼서 실력도 그저 그렇고... 인삐도 심하구 그냥 낙서 같은 느낌이지만… 돤에 마음이 동해서 그려봤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심지어 포스타입에 그림 올리는 건 처음이라 부끄럽고 떨린다🥲
계양진에 귀신이 들었다는 소문이 들기 시작한 것은 석 달 전부터였다. 처음은 아랫마을 장돌뱅이 김 씨였다. 계양진을 가르는 계백산을 제집 드나들듯 다니던 김 씨가 실족사해 발견된 것이다. 몇 날 며칠 산속에서 밤을 보낸 김씨의 시체는 짐승들에게 죄다 뜯겨 형체가 그리 온전치 못했다. 그 당시에야 사고사로 처리되어 종결된 사건이지만, 지금 와 생각해보면 이 ...
* 캐붕 조심 * 아츠키타 오사키타 미야키타 *4컷씩 끊어 읽어주세요
밤새 울어 퉁퉁 부은 눈이 조금 가라앉은 오후, 현수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괜히 우리의 사연에 휘말린 그가 무안했을 것을 간결하게 사과했다. 그는 간결하게 괜찮다고, 한 번 더 만나고 싶다고 전해왔다. 따뜻하고 정중한 답이었다. 아르바이트생이 오는 수요일 저녁으로 약속을 잡았다. 김선호가 떠오르지 않는 공간이 좋겠다 싶어 그에게 장소를 맡겼다. 그는 내 ...
무기 내려 下 #7 중간고사 끝나고 벌어진 지원과의 폭풍 때문인지 정신 차리고 보면 뭘 했다고 벌써 6월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도움도 안되는 손 선풍기를 탈탈거리며 가는데 하영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예대 쪽이랑 다음주에 조인트 미팅이 잡혔는데 나가겠냐는 얘기였다. 이 동아리에 들어오고는 거의 처음 있는 일 같아서 그런 것도 하냐고 키득거렸더니 지원이 연애...
[죽음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 O, 본 글의 외전입니다. 가급적 본편을 감상하시고 이 글을 읽어주세요.] BGM | Goodbye To A World, Porter Robinson. 안녕, 이곳은 멸망하기 직전의 지구야. 웃기지 않아? 멸망 직전의 지구에서 이런 말을 녹음한다는 것 자체가. 내 뒤에선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어. 일반적이라면 이쪽까지, 그러니까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예비입사자이자 예비퇴사자인 딘의 앞을 가로막은 건 루크 스카이워커였다. 루크의 옆에는 이사장이 질질 끌려나온 티가 역력한 얼굴로 서 있었다. 이사장은 불만 가득한 얼굴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다들 여기서 뭐 해요?" 그 말을 시작으로 치열한 눈치싸움이 시작되었다. 딘 역시 가장 먼저 말을 꺼내기 위해 눈을 굴렸다. 손이라도 들어야 하나? 그때 교장이 후, ...
성적인 묘사는 없습니다만 두 사람이 섹스섹스 연발하는 부분이 있으니 열람시 주의해주세요...! 읽는 방향 우철(오른쪽에서 왼쪽으로 ←)
뜨거운 기운이 얼굴에 솟구쳤고, 온몸이 뜨거웠다. 귀에서는 웅웅대는 소리가 계속 들리고, 현실과 꿈을 구별할 수가 없어 머릿속이 어지러웠다. 겨우 정신을 다시 차렸을 때, 위무선은 동굴의 어두운 천장이 아닌 익숙한 천장을 발견했다. 다름 아닌 연화오에 있는, 위무선의 침상 천장이었다. 고개를 돌리니 강염리가 책을 보고 있다, 위무선이 깨어난 것을 보곤 눈이...
김선우가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를 빨면 이주연은 그를 끌어안고 뒷목을 빨았다. 맨 살이 부대끼는 느낌이 간지럽지도 않은지 둘 중 누구도 밀어내지 않았다. 선우 냄새 좋아. 뻑하면 그런 말을 했다. 싸구려 바디워시 향을 맡아서 좋을게 있나. 부스럭거리는 하얀 이불. 그 위에 떨어지는 재. 김선우는 대답없이 그것들을 쳐다봤다. 선우야, 사랑해. 꼭 모든 걸 다...
표정이 좋지 않은 민현을 뒤로 한 채, 종현은 핸드폰으로 영상 하나를 재생했다. 밤길, 유흥거리. 소리를 꽥꽥 질러대는 한 남자와 그에게 멱살이 잡히고 있는 학생. 얼마 뒤엔 남자가 학생의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게 뭐냐는 민현의 눈짓에 종현이 설명을 덧붙였다. 그 선생님이랑 성호예요. 시나리오대로 성호는 먼저 그 쌤한테 시비를 걸고, 보란 듯이...
- 영상은, 잘 받았냐? “응. 화질도 괜찮고 앞뒤 상황 잘 나왔네.” - 그럼 이제 커뮤에 올리는 거? “오늘까지만 따라다녀 보고, 별일 없으면 며칠 내로 올릴 거야.” - 난 네가 시키는 대로 하고 있긴 한데. 나는 그 쌤한테 따로 악감정 없거든. “그래서, 죄책감이 든다?” - 아니 그런 게 아니라…… 네가 이렇게까지 해서 받으려는 게 뭔지 궁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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