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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님 (@Gumi__nari)의 악몽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독 안에 든 쥐 : Poison or Jar jar : 독(단지,항아리,[무언갈 담는]병) poison : 독(독약,독이 되는 사상감정) 조금은 큰 소리가 나면 상이 덜컹거리고, 상 위에 있던 접시들이 움직였다.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멱살을 잡고 있는 세훈의 손을 쳐 낸 찬열이, 어이없는 듯 웃으며 옷깃을 정리했다. 일어나 있는 세훈은, 미간을 잔뜩 찌푸...
숨이 막히는 곳이 있다. 그곳은 언제나 내 관 속이었다. 나는 여전히 그 곳으로 돌아가곤 한다. 텅 비었고, 넓지만 숨이 조이도록 좁은 그런 곳. 내 나른한 악몽은 언제나 여기서 시작된다. 이 곳에 사랑하고자 해보았다. 여기는 깜깜한 천국. 안식이었으면 좋겠다고. 여전히 난 시간의 사슬을 한 손에 들고 때때로 미로 갇힌 이가 쥔 아리아드네의 실타래처럼, 어...
오오오님께서 건의해주신 일을 >>이제서야<<...(오오오님 정말 감사합니다ㅠㅜ!!) 더 빨리 언급했어야 했는데 변명을 하자면 대부분의 입출금 통장을 만든지 정말 정말 오래되어.. 잊고있었습니다;;;; 작년 4월 쯤인가 관행을 개선한다는 말이 나오긴 했지만.. 아직 달라진게 없네요.. 참, 만약 입출금 계좌를 이미 여러 개 갖고 계신 분...
공항에서부터 한참을 달리던 구단버스가 서서히 속력을 줄였다. 강두기의 귀에 걸린 하얀 이어폰줄이 조금 불규칙해진 버스의 움직임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렸다. 조금 다리가 찌뿌둥할 참이었는데, 딱 적당할 시기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차가 마지막 커브를 도는 동시에 이어폰에서 나오던 소리가 뚝 그쳤다. 한영과 영주가 대화하는 어수선한 소리가 이어폰 사이를 파고들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사실 첫 줄부터 울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글을 쓰면서 갈등을 마주할 때가 저는 제일 힘들어요. (맨날 올 때마다 어리광이 늡니다...) 사랑하는 국뷔의 모습을 쓰는 일은 정말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그려지는데, 서로에게 이별을 말하는 국뷔는 역시 매번 힘이 듭니다. 아마도 제 메마른 제 감정이 풍부하지 못해서겠지요.. 여덟 번째 이야기를 쓰면서...
원고하느라 날림으로 그린 게 많네요 2월까진 계속 이럴 예정
팀이벤 뛰다가 옛날에 쪘던 거 생각나서 발굴 난생 처음보는, 그것도 본의는 아니었다지만 본인 주먹에 맞고 쓰러진 사람에게 다짜고짜 같이 밴드 하자며 손을 내밀던 그 말도 안 되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온거였을까. 그, 아키야마 하야토에게 이끌려 발을 들인 경음부는 놀랍도록 아무 것도 없었다. 있는 거라고는 제대로 소리가 날 지 의문스러울 만큼 낡은 설비와 악기...
아그니가 그리기 제일 어려워...원하는 느낌이 안 나 우르바시 갓캐디....이런 갓캐를 왜...ㅠㅜㅠㅜ작가님ㅠㅜㅠㅜㅠㅠ 카드루는 취향캐는 아닌데...캐디가 매력있어....완전.... 마루나 잘생김
*뱀파이어/임출육 Blood Stealer w. 소브 11. 지민은 거의 실신할 듯 울음을 터트렸다. 그칠만하면 다시 눈물이 흘러나와 정국이 보는내내 안절부절 못했다. 이러다 정말 위험할 것 같아 정국이 지민의 얼굴과 목에 촉촉 연신 입을 맞추며 꼬옥 안고 달랬다. 자신이 다시 자기를 두고 떠날까봐 두려웠는지 정국의 품안으로 파고드는 지민이었지만 그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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