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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난 마츠노가 막내 [마츠노 미유] 다.우리집은 좀 특이한게 있는데 바로그건, 오빠들만 6명이라는거다.그것도 전부 쌍둥이!! 첫째오빠 마츠노 오소마츠는 변태다.진성 변태다.둘째오빠 마츠노 카라마츠는 진짜 이따이하다.말이 필요없는 이따이함이다.셋째오빠 마츠노 쵸로마츠는 동정이다.그나마 제일 정상같...기도?넷째오빠 마츠노 이치마츠는 평소에 진짜 어두운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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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아츠무, 사쿠사 단편 드림 • 권태기온 아츠무에 사쿠사를 곁들인,, • 미래직업스포有 • 사투리알못 - 이러지마 아츠무 . 한 겨울 매섭게 부는 겨울 바람에 사람들은 외투를 더 감싸며 추위를 막고 제 갈길을 걸었다. 건물마다 보이는 네온의 간판들이 겨울 저녁의 길거리를 밝혔다. 그 속에서도 (-)은 추운지 모르고 빠르게 집으로 ...
<※먼저 꼭 읽어주세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은은하게 크리피한 잔혹동화와 비슷합니다. 스릴러, 추리, 살인사건 장르를 원치 않으셨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트리거 주의] 살해, 감금, 상처, 약고어, 가스라이팅 표현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께서도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야한 장면은 없습니다. 분량은 평소 중편 소설 길이이므로, 짧은 호흡을 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금은 5월 30일 일요일 오후 11시 18분. 정신없이 과제하다 시계를 쳐다보니 11시가 넘어있었다. 이런... 이번 주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나중에 생각해서 골라보고 글을 써야지, 했는데 다른 일들을 건드리다보니 마감 시간까지 40분밖에 안 남게 됐다. 좋은 이야기들을 시간에 쫓기듯이 허겁지겁 풀어버리고 싶지는 않으니 그건 다음에 공들여 하기로 ...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고 평화롭게 하루를 시작했다고 마음을 놓은 내 잘못이었다. 9시30분 임직원 회의에 참석한 당신의 옆에는 임직원뿐만이 아니라 당신과의 약혼 소문이 돌고있는 대기업 전무가 있었다. 회장님께서는 이미 마음을 정하신 듯 손주사위의 될 수도 있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앞으로 두 기업이 잘 해보자며 인사를 건네신다. 그 옆에서 당황해 ...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야?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는 만큼 그 사람도 기대를 하게 되는 거겠지. 그 정도야, 이해하고 있어. 물론 그 정도가 심한 사람이라면 나 또한 이해 못 하겠지만.., ... 그러면 샴은 실망하지 않았다는 거네, 솔직히 실망했다는 말 한 번은 들을 각오를 하고 왔거든. 정말 기대 할 구석이 하나도 없어? 그렇게 무능한 사람은 아...
상황이 승하하고 이제 갓 약관이 된 황태자 산하가 보위에 올랐다. 면류관 너머로 보이는 얼굴이 앳되었다. 신하들은 만세를 부르면서도 '단국의 액받이' 황제를 영 탐탁지 않은 얼굴로 넘겨다 보았다. * 뱀신이 머무르던 영토 위에 늑대신의 가호를 받아 건국된 단(貚)국은 뱀신의 노여움을 사 저주를 받았다. 뱀신을 달래기 위해 제례를 올리고 제물을 바쳐도 저주는...
웅건+호학 * 환웅은 본인이 그다지 꼼꼼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일평생을 살아왔지만 적어도 이서호 보다는 나은 것 같았다. 저보다 2년이나 먼저 입학한 주제에 여태 필수교양을 이수하지 않아 신입생 틈바구니를 비집고 앉아 저와 함께 조별 과제를 하고 있는 이서호는 환웅의 기준에선 제법 칠칠맞지 못했다. 하지만 요령은 꽤 좋았는데, 45형 자료 드라이브 어...
[생의 흔적]과 이어짐 하고픈 이야기는 많은데 매끄럽게 이어갈 기력이 없어서 중도 포기 우치하 마다라는 종종 제 동생의 환상을 보았다. 드리운 베일에 가려진 눈. 그 아래 딱딱하게 굳은 입술. 다정한 손길, 온기 하나 없는 그 품. 아, 눈도 보이지 않는 사내가 제 동생이라 확신할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보다, “우리, 한동안 만나지 말자고 그랬잖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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