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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내용이 원작 설정과 다를수있습니다/// 김독자는 생각했다 자신은 기만자이고 자신은 절때 용서 받을수없다고 그런 생각을 하며 사람이 살지 않을것같은 곳에서 망가저가는 화신체를 보고잇었다 그런던중 김독자는 더이상 이세계의 있고싶지 않다고 결국 김독자는 다른 세계로가기로 했다 비유에게 부탁하여 멸망하지 않은 세계로 보내달라 햐여 김독자는 지금 다른세계로 가...
숨쉬기가 어려워서 조금 작은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쓸데없는 동영상이 늘어날수록 저의 가치를 알아갑니다. 피해주는 사람도 없고 피해보는 사람이 없으니 이대로 가보겠습니다. 1. 정의롭지는 않지만 신경쓰고 있습니다(2) 슬슬 한계가 오는 이유는 몸이 아파오니까 틀리지 않은 일인데도 자신감이 떨어져서 적을 수가 없습니다. '나름' 정의로움을 제시하고 싶은데 대중...
🏵 HL(MF) 🏵 스포일러 주의 : 온달x로드 마도대전 이후의 스토리 🏵 뇌절주의 : 어떻게든 엮어먹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날조함 🏵 본 글에 사용된 설정은 모두 가상으로, 실존 했던 국가 혹은 인물, 또는 1차 작품의 설정과 무관하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고증은 무시하고 모두 작가 편의대로 끼워맞췄으니 불편하시다면 어쩔항마곤 五. 장비법기 仗比法基 ; ...
https://youtu.be/a6dwchTCoAI 427화 후반-428화 초반까지의 상황을 기반으로 하긴 했는데 이후 모든 게 날조 기괴할 정도로 이성적인 판단을 하던 박문대의 마음 속에는 정말 그게 다였을까? 하는 상상과 이 시점의 문대청려는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쓴 짧은 글 있지 그땐 잊어버리고 말하지 못한 얘기가 있어 -...
어떤 여성이 뜨개질 전문점에서 열심히 털실을 고르고 있다. 그리고 그 여성은 신이 나는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들고 있던 장바구니에 털실을 넣었고 곧이어 계산을 마치고 나왔다. 그러고는 곧이어 주먹을 불끈 쥐며 다짐을 하더니 즐겁게 걸으며 집으로 향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집에 도착한 여성은 현관문을 열며 다정히 누군가를 부르며 들어왔고 곧이어 달려오는 소리가...
갓생살고싶어지는 동기부여, 갓생살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는 친구들에게 주는 혜자꿀팁들 모아놨습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봐주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996년의 여름, 익명. 세계가 한순간 낯설어 보인 적이 있었다. 당연해야 할 것이 당연하지 않은 곳, 잠시의 정적 후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도피해버릴 수 있는 곳. 세상은 자유를 잃었고, 그는 혀를 잃었다. 여름 저녁의 명멸하는 가로등, 그 아래엔 사람들이 있었다. 20대쯤 되었을 법한 청년이 바닥에 세게 나동그라진다. 살기 팍팍해진 세상에서 사람들이...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 나 여기 있을게. "...형, 보고 싶었어요."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고 선우는 재영의 집으로 향했다. 분명 아직도 자고 있겠지. 아직 10시도 안된 시각이다. 졸업 밀렸다고 저렇게 펑펑 놀다가 결국 망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지만 그저 흘려버렸다. 망하면 뭐 어때. 내가 먹여살리지 ...
"있지, 지호야. 우리가 스무살이 되고, 스물 하나가 되면 그때도 우리는 이렇게 잘 지내고 있을까?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우리는 더 나이를 먹어갈텐데, 너는 그때도 변하지 않을까? 여전히 나랑 함께 있어 줄까. 그런 걱정들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해." 준영은 물었다. 그는 걱정이 많았다. 가늘고 긴 인간관계가 좋았다. 짧고 굵은, 그런 ...
한때 당신은 내 구원이었다. 그 구원은 금방 무너지고 말았다. 구원은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속절없이 무너지고 만다. 그만큼 그 사람을 품었던 마음엔 상처로 가득해진다. 상처를 가득 품고 사는 사람은 늘 차가워지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살게 된다. 그럼에도 나는 당신을 만나 행복했다고 생각한다. 설령 당신이 내게 상처를 주었음에도 ...
샌드박스 건물 주변 산책로에는 벚나무가 즐비하게 서있다. 한 출판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던 시형은 동료들의 손길에 못 이기는 듯 끌려나왔다. 추운 겨울, 앙상한 가지뿐이던 벚나무들은 시간이 지나 따뜻한 봄이 오자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꽃이 피어났다. 지면 모두 끝일 저 벚꽃들은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사람들의 머리 위로 우수수 떨어지고 있었다....
그럴 때가 있다.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은 잘 알지만, 그럼에도 나는 간간이 사람들이 무서워질 때가 있었다. 나도 그들 모두를 사랑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라는 것을 매번 깨달아가며. 입이 메말라와 물을 찾는 것처럼 사랑에 목이 멜 때 나는 자연스레 당신을 찾았다. 그럴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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