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오늘의 메리아는 과제를 보고 실망했다. 실기, 실기에 갑자기 이론, 필기라니. 재미없는 교수님이란 타이틀에 딱맞는 과제라 생각한 메리아는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도서관으로 향했다. 마침 대부분의 친구들이 도서관에 갔으니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도서관에 도착하니 과제를 하고 있는 얘들이 꽤나 보였다. 좋은 책들은 벌써 가져간 이들이 많아 남은 것이...
글을 쓰다보니 이것저것 보고싶은 게 많아지던데 제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시겠죠? 혹시 천관사복으로 보고싶은 게 있다면 덧글로 남겨주세오. 응원도 좋고 같이 썰도 풀며 주접을 떨어보고 싶네요. 단편으로 이것저것 써보고 싶어요'ㅂ`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사랑받고 평범하게 관심받고 평범하게 지원받아서 비범하게 큰 쟈쿠라이여도 좋을 것 같고. 근데 이제 남들 눈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것처럼은 안 보이는... 뭔가 엄청난 배경이 있을 것 같은... 혼자 알깨고 나온 것 같은... 중학생때 처음으로 히토야 앞에서 엄마한테 걸려온 전화 받았다가 히토야에게 소소한 충격을 준 쟈쿠라이 보고싶...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라고 누가 그러했는가. 이전까지는 와닿지도 않던 말이 지금은 누가 이따위 말을 만들었냐고 소리치고 싶었다. 고작 5살 인생이었다. 자신의 부모가 왜 죽었어야 했는지 이유도 알지 못했고 안다 하더라도 죽을때까지 납득하지 못할것이다. 바쁜 업무때문에 집에 마지막으로 온게 언제인지도 까마득했다. 오랜만에 맞이한 집은 가구며 ...
그녀는 가볍게 손을 쥐었다 폈다. 당신이 비녀에 찔리자 잠시 움찔했으나 그 뿐, 이야기를 진중하게 듣고 있지 않냐 말하는 당신의 말을 듣고 나서야 손에 힘을 풀어 비녀를 바닥에 떨어트렸다. 짤랑, 금속 구슬들이 서로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고 려화는 그제야 자신이 비녀를 떨어트렸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 그래도 완벽 때문에 남을 깎아내리고 시비를 걸 필요는 없...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1월 끝자락에 올리는 11월 글,,, 아무래도 내년 10월 31일을 기다려야 했었나 싶은,,,👀) ** 캐붕 주의, 날조 주의 ** 인간 스나 X 뱀파이어 드림주 / 판타지 로코 “아니, 우리 옆집에 뱀파이어 사는 거 같다니까!” “새벽 4시에 잤다더니 미친 거냐.” “이 새끼 원래 이러잖아, 그런 거 작작 보라니까.” 여느 고등학교와 같은 소란스러운 ...
문전남친박대 쫓겨난 김정우는 맨발을 동동 구르며 굳게 닫힌 문을 두드렸다. 여주야 내가 잘못했어 이깟 콘돔 다 갈기갈기 찢어서 버릴게... 가여운 척 처량한 척 손이 발이 되도록 빌면서 애걸복걸한 끝에 다시 들어올 수 있었다. 이여주 자취방에 다시 입뺀 당하지 않으려면 애장품인 콘돔을 반납해야 했다. “내놔.” 펼친 손바닥 위로 콘돔상자를 놓을랑 말랑 ...
선생은 세월이 느껴지는 미닫이문을 드르륵 열고 안으로 들어섰다. 이제는 새로운 것들은 없고, 낡고 오래된 것들만 삼삼오오 모여 있는 테이블을 지나, 홀로 앉을 수 있는 공간 끝자락에 자리 잡는다. 주머니 속, 차가운 전자기기를 꺼내 버튼을 꾹 누르자 그리 늦지 않은 숫자가 반짝였다. 선생은 넉넉히 두어 시간 정도의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주인장을 바라보고 손...
잘못 어긋나면 그대로 삐그덕 소리가 날 것만 같던 아까보다는 나아진 당신의 분위기에 려화 또한 몸에서 천천히 긴장을 풀었다. 후우, 몸의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것을 반복하던 그녀는 당신의 탈에 그려져 있는 범의 눈을 빤히 쳐다보았다. 저 눈 아래에는 무엇이 나를 바라보고 있을지. 대충 자신을 반항심 있는 먹잇감이라 생각하는 ...
울새는 울음짓는다. 누구도 듣지 않는데도 계속해서 우는 이유는, 아마 네가 그리워서다. 네가 무엇이든, 그리워서. 하염없이 그리워서. 어지러이 펼쳐진 감각이 느껴진다. 그것은 '나'. 동시에 내가 아닌 어떤것. 아무것도 아닌것과 모든것. 유와 무. 빛과 어둠. 선과 악. 일렁이며 부유하던것은 한 순간 한 지점으로 모여 형태를 만들어낸다. 그것은 나의 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