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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어디서 보셨다면 착각이 아닙니다.. 그게 저에요.. 모르는 척해주기... 1. 동혀가~동혀기~ 어디서 또 마시고 들어왔는지 잔뜩 취한 목소리로 새벽에 귀가한 재민. 동혁은 그 소리 때문에 깨서 빡침. 어이가 없어 나가서 쳐다보고 있는데 양말도 돌돌돌 말아 휙 던져두고 옷가지들을 하나하나 벗어 허물 벗듯 휙휙 던져놓음. 동혁은 뭔 저런 새끼가 다있...
*한국에서의 애인은 연인과 같은 말이지만, 일본에서는 따로 뜻을 구분합니다. 연인은 한국과 의미가 같지만 애인은 불륜 관계를 뜻하며 이 점을 유의하며 읽어주세요. 恋人(こいびと) 연인(코이비토) - 사랑하는 사람 愛人(あいじん) 애인(아이진) - 불륜 관계, 세컨드, 육체적인 관계의 상대 - 드림주는 고등학교 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유학 온 학생이야. 일본에...
본 글은 제 상상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글 쓰는데 큰 원동력이 됩니다. Copyrightⓒ 얌냠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 새 학년 새 학기, 2학년이 되어서 걷는 등굣길은 평소와 같음에도 기분이 새로웠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은 개뿔. 일진한테 꼬여서 울고싶은 기분이다. 새 ...
의뢰인과 얘기를 마치고 나온 민구가 차로 향하다가 화들짝 놀랐어. 그제서야 데비와 한 약속이 생각난거야. 중요한거라고 했는데. 빠르게 차를 몰아 집으로 돌아온 민구는 불이 꺼져있는 거실에 당황했어. 깨끗히 비워져있는 식탁과 싱크대 옆 쓰레기통에 버려져있는 와인과 음식들을 발견했지. 이 정도면 많이 화난거 같은데. 기다리다 지쳐서 자나?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2.18.금 하루정도 여유가 나기에 일기쓰기 ❗️❗️엘리트스토리 스포있음 주의❗️❗️ 10월달에 게임시작했고 따로 계정파는것도 귀찮아서.. 포스타입에 일기처럼 쓰면 뭐라도 계속 그리지않을까 처음에 그렸던건 바네사.. 바네사에 꽂혀서 겜시작함 진짜..완벽한 온미녀 근데 싸하게 쳐다볼때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음 말도안돼 완벽한 왕녀님..아직 그리는게 손에 안익...
영웅은 발끝으로 바닥을 톡톡 찧는다. 숙취해소제를 사러 가자며 저를 끌어낸 민호가 골목길로 불러 세우더니 한참 말을 고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웅은 손끝이 시려와 재킷 안에 집어넣었다. 어느새 바람이 많이 쌀쌀해진 계절이었다. 이찬원 얇게 입고 왔는데. 영웅은 제가 들고 온 머플러라도 매어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민호가 입을 열기를 기다린다. “ ...
성인이 되고 소소하게 생긴 취미가 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못하게 하셔서 성인이 된 이후로는 소소하게 일주일에 하나씩은 뽑는 것 같다. 자동차, 화장대, 시계, 반지, 고양이, 강아지, 거울... 물론 모두 피규어로. 바로 가챠게엠에 꽂혔다. 꼭 내가 갖고 싶은 건 잘 안 나오고, '이것만 안 나오면 된다!' 하는 건 잘 나온다. 그런 탓에 종종 하루의 ...
……내가 해왔던 말들이 너에게 얼마나 우스웠을까. 여태 나와 해왔던 얘기들이 얼마나 같잖았냐. 맨날 탈출 후엔 뭘 하자, 뭘 하자 얘기했던게…. 싹 다 거짓말이였어? 허망해도 이렇게 허망할 수가 있을까. 지금 난 제정신이 아니다. 당장 우리를 두고 게임을 한 마녀앞에서 진상부리는 꼴만 봐도 그렇지. 작디 작은 일개 디저트가 창조주께 미련을 게워냈다. 감히?...
상대방의 감정 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무심한 표정이 여전했다. 여기서 홍석을 보고도 놀라지 않고 오히려 반가워 보이는 형구의 얼굴이 홍석을 짜증 나게 만들었다."여기 밴드 동아리야 미술 동아리 아니고.""나도 기타 칠 줄 아는데."“그래? 일렉 칠 줄 알아?”“그냥 통기타.”"그럼 필요 없어.""뭐야, 밴드부는 다룰 수 있는 악기 없어도 신청 가능이라...
*2019 종일 아기를 보고나면 으레 몸이 부었다. 그럴 때면 유진은 임신 말기 무렵이 떠오르곤 했다. 몸이 무겁고 손발이 퉁퉁 부어 감정도 예민하게 부풀어 올랐던 시기였다. ‘아기가 산도로 내려오면서 생기는 증상이에요. 혈액순환이 잘 안 돼 손발이 부을 겁니다.’ 참다못해 찾아간 의사는 덤덤히 조언했다. ‘감기에 걸리셨군요.’ 하고 진단하는 어투였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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