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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진단결과 프리유리님의 연성을 위한 단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책,불안한,별 ] 멋진 연성을 기대하겠습니다. #연성을_위한_단어_3가지 https://t.co/QPUXKaWd8p * * * 유리아는 읽던 책을 덮고 스태프를 쥐었다.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음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것이리라. 넘실거리는 불안감을 뒤로 하고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응답하듯 밖으로...
학교 가기 싫다…. 좆같은 일 교시 수업…. 수강 신청 망한 이 학년 구정모는 전날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까먹은 채로 씻고 비척비척 걸어 나왔다. 그러다… 다시 집에 들어가서 전날 읽고 혹 세 개 달게 했던 좆같은 소설 책 들고나왔다. 어떻게 된 건지는 대충 알았지만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직 미지수였다. 엮인 남자는 너무 많았고 구정모가 그동안 만나...
제보를... 받았는데요, 웹툰이 섞여있어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여기에 계속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ㅋㅋ 아 남주가 안경쓴 건 그래도 제법 있는데... 귀찮네요, 언젠간 정리하겠죠(널부렁) 아무튼 제보는 계속 받습니다``/ <1> 여자주인공이 안경을 씀 (1) 판타지/SF 1. 김휘빈, <바보개와 아가씨>, 앨리스노블 (로판,...
앉아 있는 주변이 소란했다. 윙윙 찍혀 나오는 개인적인 소음들이 날벌레마냥 성가셨다. 나는 교실 책상에 멍하니 붙어 있었다. 생리통의 이름을 대고 수학 보충 수업을 빼먹은 후였다. 진정으로 아프긴 아팠으나 그것이 열외에 대한 이유의 전부는 아니었다. 이 정도의 도망은 이미 내게 익숙했으므로 나는 특별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했다. 각종 책들과 유인물로 너...
“와인 먼저 나왔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요리는 곧 가져다드리겠습니다.” 에드워드는 능숙하게 유리잔에 와인을 따르고 테이블에서 물러났다. 뒷골목 인생을 살았지만 배운 게 어디로 가지는 않는 모양이었다. 어릴 적부터 배워온 집사의 기술을 최대한 살리며, 에드워드는 테이블 사이를 누비고 있었다. “오.” 물 흐르는듯한 서빙을 마치고 다시 대기하는 자리로 돌아...
외전 1. 시아. 시아는 아주 깊은 지하까지 내려온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눈앞에는 긴 복도가 펼쳐져 있고, 그 복도 끝에는 거대한 유리가 보였다. 복도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시아는 이 복도에 수많은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몇 개월이나 걸렸지만,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었음에 다행이라 생각하며 시아는 복도를 걷기 시작한다. 사실 제일 만나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Guide Contents 이 세상에는 센티넬(Sentinel)이라는 게 있다. 선천적으로 특이한 능력을 타고 나거나, 잠재적인 능력 인자를 보유하고 있다가 후천적으로 발현해 세상을 이루는 대다수 범인과는 궤를 달리하는 특별한 존재로 거듭난다. 센티넬이 무엇인가? 단순히 의미만 풀이하자면, 보초병. 감시병. 어떤 사업이나 조직체를 위하여 투쟁하는 제일선의 ...
2013년 4월 1일. 오늘도 나는 그들을 관찰한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는 누가 오고 가는지 기록해 남기는 것이 다였으므로, 남는 시간에는 그들을 관찰했다. 그들은 여기에 오는 손님이거나 여기서 일하는 사람 혹은 끌려온 사람이었다. 간단하게 날짜를 기록하고 나서 남은 백지상태의 종이를 천천히 살펴봤다. 오늘은 붉은색으로 쓰여지는 사람이 ...
* 이소설은 내스급 2차 창작물로 커플링이 정확히 들어나는 여성 지향적입니다. 거부감이 들거나 [내가키운S급] 원 소설로 생각하시고 읽으시려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제 소설은 수위 소설로 단어적인 부분에서 직설적입니다. * 애인사이 기반 * 캐붕 주의 ---------------- a white shirt (1) ...
"당신들 대체 ##한테 무슨 짓을 한겁니까?! 애초에 왜 ##을 하나라고 부르면서 숨겨놓는거죠?" "....데려다줄테니까 따라와." 이와이즈미는 침착하게 카게야마를 이끌었다. 드디어 ##을 찾을 수 있는걸까. '##, 조금만 기다려..!' ##에 대한 생각만으로 약 때문에 둔해졌던 감각이 예민하게 반응했고 발걸음이 뜀박질하는 심장 박동 만큼이나 빨라졌다. ...
텐쇼인 에이치는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눌렀다. 다 잡아둔 걸 보고 맡겨두고 왔는데도 이렇다니 이게 대체 어떻게 된 거지. 계획이 너무 틀어졌어." 어떻게 된 일인지 말해주겠니? "그 목소리는 분노를 담은 채였다. 상대에게, 그리고 또 틀어진 계획에, 안주해버렸던 과거의 자신에 대한… 분노보다는 짜증. 그래, 쉽게 이 요코하마를 바꿀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
네가 그립다 그리워서 웃어버렸다 W.차경 멀리 떠난 당신에게 나는 웃어주었습니다. 당신의 행복을 위하여. "그 집 딸. 실종이 아니라 죽었다며?" "그래, 죽었다고 제사까지 올리더라. 딱해라 그 젊은 나이에……." "약혼까지 했다면서. 청 씨네 둘째 아들이랬나…."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너에 대한 소문이었다. 갑자기 실종되었다며 동네방네 찾으러 다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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