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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6개의 이름 최윤 검사와 다중인격의 김수홍 라이언이 출입증을 낚아채듯 쥐어 셔츠에 달고는 잽싸게 윤의 뒤를 쫓았다. 긴 다리로 성큼성큼 내딛는 발걸음에 화가 제법 실렸다. 라이언이 기자들의 플래쉬 세례를 뒤로하고 경찰서 건물로 들어선 윤의 팔을 움켜 잡고서야 윤은 슬쩍 주위의 눈치를 보더니 삐딱하게 짝 다리를 짚고 서서 라이언을 보았다. “그럼 살인죄가 입...
와, 형. 졸라 사람 다 됐다. 최병찬은 닭발 뼈를 분리하다 말고 지껄였다. 그러다가 흰 티에 양념이 튀었고. 아, 씨발. 어제 빤 건데! 지랄하며 휴지로 벅벅 닦는 꼴을, 김우석은 가만히 지켜봤다. 어쩌다가 고딩한테 꼬심 당했냐? 꼬심 당한 게 아니라 꼬시는 중이라고 말하면, 최병찬 아마 뒷목 잡고 쓰러진다. 와, 김우석, 씨바, 같은 소리를 띨빵하게 내...
형준아, 빨래 좀 빨고 와. 아... 꼭 지금 나가야 돼? 몇 마디의 말이 오가고 형준의 엄마가 씩씩대며 걸어오는 소리가 나고서야 형준은 폰을 주머니에 집어넣고 한숨을 푹 내쉬며 발을 질질 끌고 거실로 나갔다. 왜 이렇게 많아. 그거야, 세탁기 고장난 뒤로 한 번도 안 돌렸으니까.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엄마의 목소리에 형준은 또 한 번 한숨을 푹 쉬었다. ...
그에게 하고싶다라고 말했을때 반응 1. 잭 모리슨 '저 사령관님...' "응? 왜그래?" 다정한 눈빛으로 날 보는 그의 시선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아무 의심없이 나의 말에 대답을 해주는 그에게 조금 미안한 감정이 들었지만 그래도 궁금하니까 말은 해야겠지 '하고싶어요' "어..?" '그러니까 하고싶다구요...' "..." '사령관...
!!!!!!!주의 : 오역/의역/엄청나게 주관적임/보고 싶은 대로 끼워맞춰 봄/호불호 확실함!!!!!! 추가 주의점 : 반쯤은 웃으라고 쓴 글임/앞뒤 다 짤린 컷만으로는 모든 걸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원작을 봐주십시요! 제 최애는 데미안이고 언젠가 한번쯤은 김데미 영업글 아닌 영업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우리애를 단순히 츤데레나 뎀비글로 생각하면 내가 너무...
「재수 옴 붙었다.」 올해 스물 여덟, 김독자의 인생은 이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폭력을 행사하던 아버지를 죽이고 감옥에 간 어머니. 살인자의 자식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며 맡겨진 친척 집에서 온갖 학대와 멸시, 분풀이와도 같은 언행을 받은 걸로도 모자라 학교에선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 비명소리도 내지 않고 그저 모든 걸 견뎌내던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트위터에서 과거에 풀었던 썰(https://twitter.com/JD_mm_mm/status/1095370901627916289)을 기반으로 썼어요!제목과 달리 김독자가 요리를 합니다.3부의 네타가 살짝 들어가 있을 수도 있어요.먹이고 싶은 게 생각날때마다 비정기적으로 연재 됩니다. 1. 닭고기 계란 덮밥 각 나라의 수도에서 진행되던 시나리오가 확장됐다. ...
때는 조선.. 역대의 폭군이라는 왕의 세자를 책봉하는 날이었다. 세자 책봉때 따라오게 된 윤씨 가문의 장녀 윤여주가 우연히 세자로 책봉될 김태형을 만난것이었다. "인사올리겠습니다. 저는 윤씨 가문의 윤기준의 장녀, 윤여주라고 하옵니다. 소녀, 원자저하께 길을 물어도 되겠습니까?" 몆시간 뒤면 세자가 될 김태형이라는 자는 이 소녀를 보고 마음속에 깊이 품게 ...
'아아...안돼...'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피가 눈앞을 가려 시야를 방해한다. 대충 손으로 막고서 앞으로 나가고 싶지만 총에맞은 다리는 움직이지 않는다. 앞으로 가야한다. 쓰러져있는 그에게 가야한다. 이번엔 다같이 임무를 나왔다. 물론 기지를 지키는 몇몇은 빼고. 시덥지않는 농담을 하며 걷는데 갑작스럽게 그거 나를 밀며 피스키퍼를 꺼냈고 그 순간 큰 폭발음...
원작과 캐해석이 다를 수 있고 날조 많음. 1 "김독자는 어디 있나." 급한 듯 문이 벌컥 열리며, 누군가를 찾는 듯한 낮은 저음의 목소리가 학생회실을 가득 울렸다. "보나 마나 뻔하지. 또 어디 숨어서 멸살법 보고 있지 않겠냐?" "그딴 놈이 어떻게 부회장이 될 수 있었는지 모르겠군." 한 손으로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푸욱 내쉬는 남자는 구원 고등학교 학...
갑자기 여우 이기영보고싶다. 그리고 흑표범 김현성. 왜 흔한거 있잖아요. 여우 이기영이 고양이새끼인줄알고 데려와 키웠더니 흑표범 김현성한테 잡아먹히는거요. 이걸 키잡이라고하죠?(아님) 아왜요 ㅡㅡ 키워놨더니 잡아먹혔다. 키 잡 맞잖아요 암튼맞음 ㅡㅡ ㄹㅇ흔한클리셰 그치만 존맛 아니면 이무기 김현성에게 제발로 찾아온 이기영. 이것또한 흔한클리셰. 고아인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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