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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작년, 추위에 떨던 내게 그대가 다가와 "추울 때는 열량이 높은 걸 먹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라는 말과 그대의 주머니 속 초콜릿 한 조각을 건네주었어요. 올해는 내가 그대에게 갚을게요. 나는 그대에게 다가가 "날씨가 점점 추워져요. 내가 사랑했던, 나를 사랑했던 누군가가, 추울 때는 열량이 높은 걸 먹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라는 말과 내 주머니 속 초콜...
Tough Love_Pattycake 어쩌면 너는 이것을 잔인함이라고 부르겠지만, 다른 누군가는 이것을 사랑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거야, 엄한-냉정한 사랑(Tough Love). -Tough love, The Villains Lair 파올로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까사노 패밀리의 보스, 파비오 까사노의 유일한 핏줄이었고, 그는 그의 아버지가 누리는 모든 것은 ...
w. Yew - 가을 집 근처 버스 정류장은 이상하게 사람이 잘 다니지 않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짧게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느즈막히 점심을 먹고 나와 텅 빈 벤치에 자리를 잡았다. 길 너머엔 두어 그루의 커다란 은행나무들이 서 있었다. 아, 은행…. 그러니까, 그게 은행나무라는 걸 꼭 이맘때가 되어야 새삼 깨닫게...
와아, 또 놓고 가셨네. 이런 거 못 받는다고 말씀드려도 막무가내예요. 퇴원하신 518호 산모분 동생이죠? 사탕과 초콜릿 등의 달콤한 간식들이 놓인 바구니를 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오갔다. 감사의 의미로 간식을 나누거나 선물을 주는 경우기 왕왕 있지만, 감사함에도 불구하고 거절할 수밖에 없음을 잘 피력하며 돌려보내는 데에는 도가 튼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최근...
오늘의 소재#주머니_속_초콜릿 가끔 주머니 속에 초콜릿을 넣어놓고는 깜빡 잊어버리는 때가 있어요. 초콜릿을 받은 당시에는 망가지지 않도록 소중하게 간직하려 했던 것 같은데도 말이에요. 그러다 번뜩 생각이 나 꺼내보면 이미 미지근한 체온에 다 녹아버린 후였죠. 아쉬워라. 그냥 바로 먹어버렸어야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저는 초콜릿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주머니...
이바님: 이번 글의 주인공인 아이올에 대한 이야기네요. BGM과 어우러져서 이번 작품은 밝고 신비롭지만 어딘지 모르게 싸한 분위기가 너무 멋져요. 그리고 아이올 짱 귀엽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나 밝게 빛나는 햇살 아래서 풀밭과 꽃들이 눈에 어른거리는 듯한 풍경을 직접 투사한 것 같은 따스한 묘사들이 너무 좋아요. 이바님 글은 이런 묘사들이나 분위기 표현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프로필 } " 거..거기 너! 몰래 나가기만 해..해봐 내가 혼내 버릴..거야아!! " 이름: 글레이시아 나이: 13 키/몸무게: 140/44 외관: (댓첨) 흰 양말과 검정 낮은 구두를 신고 다닌다. 팔 부분이 좀 길어서 그런지 손이 안 보일 때가 있다. 성격: [ 부끄러움 ] 아이는 부끄러움이 많아 항상 말을 하면 더듬는 버릇이 있으며 얼굴이 매번...
※들으면서 읽으시면 멋들어지게 어우러지는 어쩌구...미슐랭 파이브스타 어쩌구... 똑똑. 황도진의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간만에 옛 장부를 검토중이던 도진은 금테 안경을 낀 채 고개를 들었다. 이렇게 연락없이 올 놈이라면 분명 그 놈밖엔 없었다. 들어와. 낮은 목소리로 문 너머의 상대에게 말하니 문 옆에 서 있던 경호원이 문고리를 잡아 열어주었다....
*작성일: 2013.07.27 *트라팔가 로우 X 몽키 D 루피 *앞 소설과 이어지는 내용인데, 본편만 있어도 문제 없을 것 같아 이 소설만 재업합니다. 로우는 제 옆에 누워 새근새근 잠이 든 루피의 얼굴을 한참동안 들여다보았다. 지금은 감겨있지만 제법 큰 눈을 떠올리게 하는 눈매도, 그 아래 자리잡은 흉터도, 고른 숨을 내뱉는 입술도, 제 눈 안에 가득 ...
11.14 수정 아아아니 근데 아악!!! 미친... ㅠㅜㅜㅜ 오늘 레라진심 아니 효월 벌써 눈물버튼 시작부터 그냥 누르고 들어가버리다니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ㄴ글섭 레터라이브 ㄴ글섭 효월의 종언 런치 트레일러(일어판) 다들 보셨나 어떠셨나 모르겠지만 아래 트레일러 영상에서 초반에 나오는 나레이션이 에멭이래요 미쳐,,,,, 아악 벌써 눈물나요 진짜 미치...
브이틱은 무조건 되는 주식이었다. 갓 데뷔한 브이틱에게는 돈 냄새가 났다. 쇼케이스에서부터 빛나는 스타성, 그를 뒷받침하는 대형 기획사. 류건우는 그런 이유로 데뷔 초 데이터로 뽕 좀 뽑아보기 위해 브이틱이 온다는 행사에 갔었다. 아직은 뜨기 전이라 그런지, 행사 30분 전에 왔음에도 어느 정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새벽부터 날밤을 새워도 5분 동안 움...
이재현전남친이야기 선희누나와 유진이 유진이랑 현재 친구가 써달래서 쪼끔 쓴 걸 공개합니다 (ㄹㅇ별거아님!! ㅅㅁ 없음요..)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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