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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팸기반 #스토니 문자 그대로 하늘에 떠 있다가 뉴욕 도심으로 내려온 피터는 아직도 제가 꿈을 꾸는가 싶어 팔뚝을 세게 내려쳤다. 찰싹, 팔에 화끈한 통증이 일자 그제야 제정신이 돌아온 기분이었다. 높은 빌딩의 난간에 걸터앉은 피터는 정신을 차리려 긴 호흡을 내쉬었다 들이마시기를 반복했다. 높은 빌딩 사이를 제멋대로 휘몰아치는 도시 특유의 싸늘하고 매연내...
한참 썸타던 다자이와 츄야. 츄야에게 달콤한 말을 가득 해주고 낯간지러운 일상을 보내겠지. 그러다 등교한 어느 날, 학교 내엔 다자이가 다른 여학생과 사귄다는 소문 퍼져서 다짜고짜 다자이 찾아가 남들 안보이는 곳까지 끌고가선 벽에 몰아붙이더니 한방 먹이는 거. "이 새끼! 다 장난질이었냐? 그렇게 좋아한다고 속삭여주더니 다 연극이었어!? 좋아하는 내 꼴 우...
* 카페 사장 쿤 아게로 아그니스 x 꽃집 주인 스물다섯번째 밤 햇살이 따가운 오월의 아침. 맑은 하늘과 달리 사람들의 출근길은 우중충하기만 했다. 발걸음이 무거워 보이는 사람들 사이 쿤은 혼자만 기분이 좋아 보였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열심히 향하던 쿤이 멈춘 곳은 아기자기한 꽃집 앞이었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인영에 쿤은 미소를 짓더니 문을 열고...
*카페 사장 쿤 아게로 아그니스 x 꽃집 주인 스물다섯번째 밤 ** 약수위 (?) "이게 뭐예요... 제가 한 건 하나도 없고." "무슨 소리야. 많이 도와줬는데." 투덜거리는 밤의 말에 즉답하는 쿤을 보며 밤이 입을 삐죽였다. "쿤 씨 혼자 다 하셨잖아요." "옆에 있어 줬잖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됐다는 듯 말하는 쿤 때문에 밤은 입을 다물었다...
copyright 제리 ⓒ All rights reserved 백란 x 유니 - 밀피오레를 탈퇴하겠습니다. - 그건 들어줄 수 없어, 넌 내 옆에 있어야 되거든. 백란이 거절해도 유니는 포기하지 않고 탈퇴 선언을 함. 밀피오레는 원래 백란의 제소패밀리와 유니의 질리오네로 패밀리의 합병으로 태어난 조직임. 그렇기 때문에 한 조직에서 보스가 둘이나 존재한 것....
멜레아더에 랜슬귀네 조금 아더의 고민은 명성이 자자한 호수의 기사 랜슬롯이 직접 왕을 찾아오면서 해결되었다. 소문만 들었던 사내를 직접 마주하자 그는 생각보다 훨씬 큰 몸집을 가지고 있었고 또 생각보다 앳되어 보였다. 소문과 정확히 일치한 것은 그가 굉장히 미남이라는 것이었다. “이쪽은 친위대장 멜레아강 왕자님이시다.” 이내 아더가 랜슬롯을 보며 나를 소개...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전혀 울만 한 상황이 아니었다. 동기들과 함께했던 99회 스타라이트 공연의 사진을 들여다보았을 뿐. 이유 모를 먹먹함에 가슴께를 두드렸다. 7명의 동기와 내가 사진을 가득 채우고 있었고, 묘하게 비어있는 곳을 발견했을 때 괜스레 이곳은 왜 비어있을까 하고 생각했을 뿐이다. 그게 울만 한 일이었나? 수많은 생각을 하면서도 손바닥으로 눈두덩이를 문질렀다. 멈출...
@아마미아 카오루 오너님 https://docs.google.com/document/d/1YykGjE983JNZhNNEYMUEjreF-3VtBMsEy47gLwKEEa8/edit?usp=drivesdk
균열에 먼지가 끼인 돌제단, 색이 바래 빛을 받아내지 못하는 스테인드 글라스, 옆구리의 자상이 발 끝까지 내려온 나무 예수. 모든 것이 그대로였으나 완전히 변했고, 우리 또한 맹세를 품은 소녀들에서 벗어난지 오래였다. 몸을 감싼 검은 천을 말아쥐고, 한 발자국 내딛는다. 날카롭게 벼려있던 감정은 모난 곳이 없어졌고, 숨소리 하나에도 불이 붙던 심지는 말라 ...
※ 팬픽은 팬픽일 뿐 사실무근! 본 이야기는 100% 창작입니다. 실제 인물이 등장하지만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각시탈을 보다가 정말 뜬금 없이 생각난 설정... (...) 필자는 역사적 지식이 부족합니다. 최대한 역사적 배경에 어긋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가상 단체, 가상 인물, 가상 사건 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
"네가 보기에 신이, 천사들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 같냐?" 그게 성직자한테 할 질문이니? 해민은 고개도 돌리지 않고 총구를 마저 닦아 가죽 가방에 집어넣었다. 정인에게 맡겨둔 옷가지는 아직도 얼룩덜룩한 채로 한가득 쌓여있었다. 정인의 손에 들린 로브 몇 개만 겨우 말끔해졌을 뿐. 해민은 그걸 못본 척 했다. 그리고 답을 생각한다. 신은 우리를 사랑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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