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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장원을 찾아주신 모든 손님들께, 올레투스 장원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곳은 수십 년 간 특별한 게임을 개최하는 데에 이용되었으며 아쉽게도 현재는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하여 그 특별한 게임이 개최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곳을 관람하거나 장원에 며칠간 투숙하시는 데에는 별다른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여기에 머무는 동안 아래의 주의 사항을 반드시...
- 현대물 / 플란츠가 시한부입니다. "오랜만입니다. 형님." "뭐야."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왜 왔냐고." 플란츠는 현관에 버티고 서서 남자의 출입을 제지했다. 칼리안은 눈알을 데로록 굴리며 집주인 너머로 보이는 집안을 훔쳐보았다. 그 정신 사나운 눈동자를 가로막은 손가락이 가볍게 튕기며 고운 소리를 냈다. "대답." "그...
-처형 소재 주의 -공백포함 13574자 -원작기반 미래날조 눈을 뜨면 네가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서. 텐쇼인 에이치는 히비키 와타루를 사랑한다. 그것은 히비키 와타루의 목소리를 들은 처음의 그 날부터 에이치에게는 당연한 사실이었다. 너무도 당연해 새삼스레 말하는 것을 잊을 정도로. 와타루를 사랑한다는 것은 에이치에게 일종의 자부였으며, 진리였으며, 꿈이자...
※ - 시나리오는 일종의 창작물입니다. 시나리오의 폄하나 품평, 비난 등 발언에 유의해주세요. 비판과 비난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본인의 경우 멘마 발언이나 XX당했다 등의 워딩에는 개인의 의견일 수 있다 생각하여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본인의 시나리오를 향해 멘마 시나리오라고 칭하는 것은 터치하지 않으나 저 의외의 분들에겐 예의에 ...
“뭔 소리야?” 아포스타시아의 갑작스런 말에 원더러가 중얼거렸다. 문자가 다시 날라왔다. [내가 껴서 즐거운 시간을 방해하기 싫고 굳이 보러갈 이유도 없다. 그러니 여기서 기다리겠다.] ‘만날 이유가 없긴 왜 없어! 형 지금 연인 만나러 온거라고!’ 원더러는 일단 침착하게 아포스타시아를 회유하기 시작했다. [형이 있다고 왜 즐거운 시간이 안되겠어요? 형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츄야... 내가 잘못했어. 와인 뺏어먹은 것도, 모자거치대라고 놀린 것도, 너에게 아무 말 않고 조직을 나가버린 것도. 내가, 다 잘못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눈 좀 떠줘, 츄야... 다자이는 두꺼운 주사기가 꽂혀있는 츄야의 왼손을 피해 오른손을 두 손으로 감싸쥐었다. 지금 이 순간이 꿈이라면 좋겠다고 몇번이고 생각했다. 이 소독약 냄새도, ...
커플인지 논컾인지 모를 것들. 필요 하실까봐 #로 커플링 구분해뒀습니다. #워즈소고 워즈는 고뇌하고 있었다. 그의 마왕은 제대로 마왕의 길을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 물론 그 행보가 오우마지오의 패도와 완전히 어긋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소우고의 행적이 전부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었다. 그의 마왕을 위해 어디까지 지켜보고 어디까지 손을 대야 할 것인가...
*행복회로 열심히 돌린 날조와 캐붕 *보고 싶던 장면들의 짜깁기..어색해도 조금 봐주시길.... *마지막 부분은 아마 수정을..할 것도...같은........(먼산 보통날 칼리안×플란츠 1 누군가가 플란츠의 머리를 매만졌다. 어젯밤, 저보다도 먼저 침대를 차지하고 누웠던 루시일 것이다. 지금은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새벽이었고, 그는 왕자였으니까. 왕자의 방...
갤러해드는 멀린이 가져온 보고서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이거, 진심인가?" "그렇다면 어쩌시겠습니까?" 갤러해드는 잠시 침묵에 잠겼다. 멀린이 이런 적이 있었던가. 알고 지낸지 십 수 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 번도 없던 걸로 기억한다. "이정도 일은 굳이 우리 쪽에서 나서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공식적으로 나서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제가 '부탁...
-Secret memory- 그와 함께 지낸지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아직 어린 Q에게 있어 2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았다. 그런 짧지 않은 시간동안 무척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좋은 환경에서 풍족하게 지내는 동안 키가 훌쩍 커서 이제는 더 이상 어린아이로 보기는 어려워졌다. 다만 체질 탓인지 마른 몸은 여전했다. 멀린이 그걸 가지고 한 번씩 ...
-Secret agent- Q는 지독한 두통에 눈을 떴다. 머리가 깨질 것만 같았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눈앞의 풍경에 당황했다. 오래된 공장 같은 곳이었는데, 기계에 쌓인 먼지들을 보니 가동을 멈춘 지도 꽤 된 것 같았다. 그런 공장 한가운데에 그는 앉아있었다. 의자에 손발이 묶인 채. 분명 며칠에 걸친 밤샘작업을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본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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