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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뮤지컬 <드라큘라>의 뒷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소설로, 작가의 개인적인 사심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으나 스토리 라인 및 기본적인 캐릭터 설정은 뮤지컬과 동일함을 알립니다. Dracula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누군가가 나와 미나를 쫓아오는 것만 같은 기분에 온종일 사로잡혀, 뭔가에 홀린 사람마냥 후다닥 짐을 싸고 도망치듯...
+ 안녕하세요. 만화를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스루해도 되는 영양가 없는 주절주절일 후기지만 뭐 그냥 남기고 싶으니까 남길게요! 능력만 된다면 (영화의 신사에 나왔던) 거북이가 커져 헌터물처럼 거대 거북vs우웅즈가 되어 거북이를 봉인(?)해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는 스토리나 애들이 점점 어려지면서 농구공을 한 손으로 잡을 수 없을 만큼 어려져 ...
난 은비한테는 민애옹이라고 불리는 버미대 1학년 20살 민윤기야. 은비가 말해줬겠지만 난 은비를 황은비글이라고 불러. 장난끼가 많거든. 참고로 내가 말하는 은비는 정은비가 아니라 황은비야. 정은비는 정국이랑 사귀고 난 황은비랑 사귀니까. 은비랑 난 진짜 접점이 없었어. 등하교 시간에 가끔 만나는 게 다였지. 근데 한 번 만나고 나서부터는 은비가 날 계속 따...
이름:주 단(住短/살 주,짧을 단) 성별:남성 성격:다혈질,무뚝뚝,무감각 나이:22 키:189 몸무게:75 혈액형:AB형 좋아하는 것:단것,친구,소통,사람,동물,침대,요리 싫어하는 것:초면에 반말하는 무례한 사람 취미:요리 개발하기 직업:싱어송라이터,바겸카지노 사장,작가,IT개발자,프리랜서,화가 종족:고양이 요괴 mdti:istp 생일:4/1 탄생화:아몬드...
안녕? 난 버미고 1학년 17살 황은비라고 해. 윤기 오빠 한테는 황은비글 이라고 불리지. 윤기 오빠가 누구냐고? 버미대 1학년인 내 남친이야! 참고로 윤기 오빠는 성격도 외모도 고양이 같아서 난 윤기 오빠를 민애옹 이라고 불러. 윤기 오빠랑 내가 어떻게 사귀게 됬냐면... 앞에서도 말했지만 난 고 1이고 오빠는 대 1이니까 만날 일이 별로 없었어. 가끔 ...
내일입니다열분..내일 공개입니다악! 표지공개D-1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30일 챌린지 - 생활습관 루틴 만들기 🏷️ 30 day challenge 05 '30일 챌린지'란 30일 동안 어떤 목표를 가지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 도전을 의미합니다. 이 챌린지를 통해 일상에서 "지금까지 해 본 적 없는 것들을 해내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단기 계획에서 끝내지 않고,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고 합니다! 저장해뒀다가 ...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몬스터는 여전히 느릿하게 한 발 한 발 다가오고 있었지만, 화마는 빠른 속도로 차례차례 건물을 삼키며 다가왔다. 몬스터에 다가갈수록, 피부로 느껴지는 열기가 강해질수록 한유진의 몸이 굳어 때때로 넘어졌으나, 도리어 무릎과 다리에서 느껴지는 고통이 작금의 현실을 일깨워줬다. 어느덧 몬스터의 얼굴이 보일 ...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이 심해처럼 깊고 새카만 어둠 가운데 강렬한 붉은 점이 나타났다. 거센 불길이 지근거리에 있는 건물들을 순식간에 휘감아 삼켜 불로 된 장벽을 만들었다. 물에 잠긴 듯 검푸른 주변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 휘몰아치는 뜨거운 바람은 너무도 폭력적이라 본능적으로 한유진은 몸을 웅크리며 팔...
잏성 안전운전 지향 곱게자란 부잣집 막내 도련님. 딱 그렇게 생기지 않았는가. 사람 생긴 걸로 판단하면 안 된다지만 저 얼굴로 단정히 춘추복을 입은 모습은 당장 검정색 세단이 나타나 도련님 타시죠 하며 모셔가야할 거 같았다. 실상은 김동현 자전거 뒤에 헬맷 쓰고 앉아서 김기사 운전해 같은 말이나 뱉고 있었지만. 기사는 개뿔이 기사다. 이상한 내기에 또 말려...
나는 딱히 우울하지 않다. 정말로. 누군가는 내가 우울한 얘기만 쓴다고 내게 우울한 사람인 양 얘기하지만, 나는 딱히 우울하지 않다. 나는 내 감정을 글로 다 드러내고 있으니까, 내가 터질 거 같을 때 어떻게든 무언가를 써서 조금이나마 내 감정을 해소하니까. 나는 많이 먹지. 글을 쓰지. 남에게 내 할 말도 다 하고 사는 걸. 해소가 안 됐으면 우울해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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