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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진정 물약을 만드는 방법. 그에 맞는 재료를 넣고, 시간을 들이면 된다. 생각보다 간단히 만들어진 물약을 보며 엘론은 가만히 생각에 잠겼다. 잘못 복용하면 영원한 잠에 빠질 수 있다는 것들에 그에 속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 쓸데없는 생각이었으나 마법약이란 것은 부작용과 위험한 것들이 있으니 주의하자는 생각을 담았다.
완벽이란 손에 잡을 수 없는 무형의 존재이다. 애초에 이 개념은 존재할 수 있는 것인지 알 수 없고, 그저 사람들의 상념 속에서만 성립하는 존재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이런 형태가 자신의 소망을 비추는 거울에 다다르면 과연 그 상은 어떻게 비칠까. 완벽을 극히 바라는 사람이 그 거울에 다다른다면 어떤 식으로 자신을 보게 될까. 엘론은 비추는 것보다...
아주 예쁜 카페안에서 한여자가 눈물을 닦으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왜..날 불렀는데? 헤어진 사이에 무슨 미련이 남았다고 지금이라도 잡을려고? 그리고 누군지 모르는 여자가 카페 문을 열고 들어와 눈물을 닦는 여자의 자리로 다가와 앉아 말했다 흐으..미안해애 흐..흐으..! 끅..!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봐 이거 놔.. 이제 우리 헤어졌어. 언니가 먼저 헤어...
Hi ~ Queen is come back. 벌써 연말이네 🎄 세월 참 빨라? 내 사랑스러운 쎄비지걸들은 이번년도 무엇을 이뤘어? 뭐든 상관없어, 살을뺐든, 더 예뻐졌든, 자격증을 땄든, 대학에 붙었든, 취업을 했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든.. 너네가 목표한걸 한가지라도 이뤘다면 정말 수고했어 :) 아참, 내가 요즘 소식이 뜸해서 메신저가 정말 많이왔어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것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내용상 폭력,욕설, 강압적,가학적 표현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우주의 법칙 점들이 모여 우주를 만들다. W.제제브 “ 마침 너도 오메가 잖아. 그치?” “ ..... ” “ 성격 보니까 딱 봐도 인권운동 좋아할 것 같네. 물론나도 그런 새끼들 잡아 죽이는 일하고 있어서 성격이 좋진 못해.” 책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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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지지도 않고, 알려지기를 거부당했던 축제. 자신들이 있었던 축제의 공간과 시간의 기억을 스스로도 믿을 수 가 없어서 ‘내가 미친건가?’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당신들이 만들어낸 역사적인 축제의 순간과 감동을 잊어서 미안하다고 이제서야 역사에 제대로 기록한다고 들려준 그날의 여름 이야기.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냐고 한다면 축제의 현장의 있었던 ...
- 청윤(청명X윤종)입니다. 근데 캐붕도 들어간 거 같은 그런 글... - 트친님께 소매 넣기한 글입니다. >.ㅇ -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명아.” 청명은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자신을 돌아본 청명의 손에 윤종은 당과를 얹어주었다. 갑작스럽게 제 손에 얹어진 당과에 청명이 뭐냐고 묻기도 전에 윤종의 손은 청명의 머리에 가볍게...
빨주노 신호등 느낌. (취향 저격-쏘쏘-내 취향 절대 아님) 01 Birthday 팝 아트 같은 느낌인 앨범 커버랑 잘 어울리는 곡. 노래보다 뮤비가 더 재밌다는게 단점. 02 Bye Bye 2번 트랙이 바로 이런 스타일의 곡이라니 좀 의외라고 생각함. 이거 뭔가 127에 가려고 했는데 방향 틀어서 레벨한테 온 거 아닐까 의심감. 03 롤러코스터 On a ...
Dear. Love 안녕, 당신 잘 지내고 있나요? 오늘 지구에는 갑작스럽게 비가 내렸어요. 다행히 가방 안에 우산이 있어 펼쳤더니 글쎄, 정말로 작고 낡은 우산이었어요. 비를 피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우산을 버리고 새로 살까 고민하는 사이에 이미 비가 제 양팔을 다 적셔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걷기 시작했어요. 집에 오니 겉옷도 제 머리도 다 젖어있었어...
14 두 사람 사이에선 유정의 바램대로 다시금 어색한 기류가 흘렀고, 유정은 언젠가는 수습해야하는 자신의 거짓말을 어느 순간 순발력이라고 여기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점점 더 대담해지고, 뻔뻔해지고 있었다. "서함씨 - 퇴근 하는길에 나 아이스크림 좀 사다 줄래요?" 유정은 별 말 없이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는 서함이 마음에 들었다. 재찬과 서함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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