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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부터 일탈을 할것이다 왜냐하면 너무 지루하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사장이지만.. 하지만 날 막는자들이 있었다 " 국장님!!!! " " 아저씨!!!!!!! " ..수현과 공룡 덕개 라더 학생이였다 나도 한번 밖으로 나가볼래에ㅔ엑!!!! ' 저 사람들 또 말리러 오는구만.. 잠시 놀고 오겠다는데 왜 말리는 건지.. ' 각별은 잠시 생각에 빠지다가 빠른속도...
혜성같이 나타난 신인, 그즈음의 스포츠 섹션 기사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던 표현. 이 꽤 멋들어진 '혜성같이 나타났다'라는 표현의 모순점이라면, 그 수식어를 지녔다는 것 자체가 애초에 그 선수에 대한 기대치랄 게 별로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부분이랄지. 그러니까, 이를테면, 시작부터 나름 주목받는 신인이었던 강두기와 달리, 2차 10라로 드림...
*1.5부 악성격절마경 신주쿠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주쿠의 어벤져'의 진명이 나옵니다. *'신주쿠의 어새신'의 진명이 나옵니다. ** "딸꾹." 칼데아 소환의식에 나타난 3미터의 거대한 늑대를 보며 진은 저도 모르게 딸꾹질 소리를 내고 말았다. 위압감을 전신에 두른채 자신을 바라보는 저, 신주쿠의 어벤져, 진명 로보를 앞에 두고...
잊혀져간다. 잊혀져간다, 보이지 않으면 잊고 보여주지 않으면 잊히고 그렇게 아무도 나를 모르는 때가 오면 얼마나 외로울까. 보이지 않으면 잊는다. 나도 그렇다. 형제자매가 집에 없다면 그냥 잊어버릴 것이다. 감정을 가져야 잊지 않는다지만 그럴 수가 없는 것들은 그저 잊힐 뿐이다. 나도 그것을 잊고, 그것도 나를 잊는다. 잊혀가는 것은 끊어지는 것. 도서관의...
♪ IU - Empty Cup Instrumental 거짓 점철되어 짓밟혀버릴 감정따위 애초 품지 않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이랑은 매번 저 자신에게 그리 되새기곤 했다. 감정? 그런 건 하찮은 미물들이나 품는 거지. 감정이란 것 품고 그에 휘둘리는 건 하찮기 짝이 없는 미물들이나 하는 짓이 분명하노라며. 감정이란 것 가슴 깊이 품고, 한낮 미물에게 휘둘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Trigger warning: 죽음 및 시체에 대한 묘사, 부도덕적인 행동, 폭력, 잔인함 . . . BGM: https://www.youtube.com/watch?v=5hJcYrDJwBk 누군가가 쏜 화염 주문, 폭발 주문이 아름답게 치장되었던 연회장을 태운다. 무너지는 건물에 흙먼지와 돌조각이 우수수 떨어진다. 타오르는 불씨와 흙먼지, 돌조각이 한 데 ...
출처 미표기, 상업적 이용, 그림에 어울리기 위한 적절한 수준의 가공이 가능합니다. 가격을 상향했습니다. 지금까지 구입해주신 분들께서는 추가 구매 없이 열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오랜 고민 후에 내린 결정입니다. 문의는 아래의 트위터 계정 쪽 디엠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09. 03) !!! 소재를 재배포, 재판매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구매자께서...
03. 매뉴얼은 삶은 감자를 성의 없이 으깨며 멍하니 허공을 응시했다. 빌어먹을 감자, 감자, 감자. 지긋지긋한 감자들! 매뉴얼이 던진 숟가락이 허공을 가르며 날아가 세계 지도의 어느 한 부분-이름은 지워져 보이지 않았다-에 부딪혔다. 자신이 연구하는 것도 감자, 먹는 것도 감자라니 이보다 진절머리 나는 일이 있을까. 하필이면 그가 몇 개월을 쏟았지만 바로...
"변호사님은 아침형 인간이에요 저녁형 인간이에요?" "전 아침형 인간이죠." "오 역시. 보통 쉴 때 몇 시에 일어나시는데용?" "... 10시?" "그게 아침이에요?" "오전이니까 엄연히 따지면 아침... 이죠." "아아 네~" - "그러는 변호사님은 어느 쪽인데요?" "저도 당연~히 아침형 인간이죠." "몇 시에 일어나는데요?" "움... 왜 그런 말이...
그날은 유난히도 힘들어 보이는 날이었다. 공기는 꽤나 차가웠지만 부원들은 세이죠와 연습 경기로 인해 조금 더 몸에 열을 붙이던 상황이었다. 히나타는 평소답지 않게 스파이크 몇 개를 실수하고 타이밍이 늦었다. 처음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사람이라는 게 언제나 컨디션이 좋을 수는 없는 법이니까. 죄송하다며 나른하게 지어 보이는 미소...
날짜순서 뒤죽박죽.. 옛날그림이라 거르고 걸러서 모았더니 한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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