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관람일: 2019.02.21/2019.03.07(20살) [관람 정보] 기간: 2019.02.21~06.02 장소: BNK 부산은행 조은극장 공식 소개: 아주 찐하게 연애하고 싶은 사람, 뇌 빼고 미친 듯이 웃고 싶은 사람 여기로 모두 모두 모여라! 눈물 나게 빵 터지는 코믹연극. [후기] 처음으로 연극을 보다가 울어봤다. 극장 내 에티켓을 알려주는 내레이...
시간이 쏜살같이 흘렀다. 일주일 동안 여행을 다녀온 것도 며칠이나 지나 같이 집에 누워있는 게 점점 익숙해져 갔다. 잠에서 깨면 옆에서 곤히 잠이 들어있는 지훈의 얼굴을 빤히 보다 허리를 끌어안았다. 회사, 일어나라고 한 말인데 가기 싫다고 얼굴을 비벼오는 지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제는 지훈의 몸 가득 느껴지는 제 향에 기분이 좋았다. 완전한 내 것이라...
나 : 브레이크는 어떻게 밟아요? ㅁㅁ : 그런건 의지와 강한 정신력 .. (대충 이런 뉘앙스였음)
나는 회초리를 내려놓은 모습을 보고 안도했다. "휴 다행이다." '잠깐! 왜 아예 다른 곳에 두지 않는 거지? 설마 또 맞게 되는 건가? 오늘 날 잡아서 날 족치려는 속셈인가? 아니지 아니지 그것보다 바로 앞에 놓인 문제나 해결하자.' 도대체 이 질문에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지 어떻게 대답해야 덜 혼날까? 원하는 대답이 뭘까? 내가 대답을 ...
Character “ ...아 목마르다.. ” 【이름】 마춘복 【나이】 23 【키/몸무게】 167/정상체중 【종족】 상자 해파리 【성격】 온화한, 신중한, 느긋한, 솔직한, 독립적인 【L&H】 L - 물, 두유, 빼빼로 H- 뜨거운것, 시끄러운것, 말 무시하는거 【특징】 머리카락 끝 부분을 만지면 전정기가 통하는 것 처럼 찌릿찌릿하다. 물을 수시로 ...
빙글빙글 돌아가는 의자. 기대 앉은 지훈이 몸을 돌렸다. 어떻게 해야 넘어올까. 한 번에 넘어오게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이사님 철벽이 그냥 철벽이 아니었다. 살면서 처음 만나본 엄청난 철벽인데 내가 어떻게 알아. 생존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사람을 꼬신다니 회의감이 들었다. 다시 베타로 돌아가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민을 한다고 앉았다가, 엎어졌다가 반...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세상의 종말은 시초와 닿아있다. 공상과학으로 분류되던 비현실적 재난 상황은 예고 없이 들이닥쳤다. 불길하게 충혈된 하늘이 쿵쿵 울렸다. 진원지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 국경선 부근. 불안정한 전파가 알렸다. 일반적인 알츠하이머 연구 기관으로 둔갑된 생체 실험 연구소였다. 비윤리성에 기함하기도 전에 죽은 자가 산 자를 벌하려 날뛰었다. 살점 나뒹구는 아스팔트가 ...
첫 데이트, 보통의 연인들은 무엇을 할까. 아다치는 도심의 불빛을 받아 반짝이는 호텔 건물을 올려보며 한숨을 쉬었다. 밥을 먹거나 영화를 보거나 좀 더 특별하게 보낸다면 야경을 본다거나 놀이동산에 간다거나.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 적어도 보통의 연인들은 첫 데이트에 ‘계약’을 하기 위해 미팅을 잡진 않을 텐데. 저도 모르게 살짝 드는 서운함을 애써 감추며...
천사님. . . . 나애 심장을 터트리러 온 나애 사랑 (?)
“효진. 효진이형. 자기야. 여보야. 일어나세요. 얼른.” 아침부터 애교 넘치는 민균의 목소리에 포슬포슬 웃음이 났다. 이미 정신은 깨어있지만 몸이 나른해서 일어나기 싫었다. 나는 반쯤 눈 감은 채 그의 팔을 잡아끌었다. 좀만 더 자자. 5분만. 민균은 순순히 끌려오더니 내 몸 위로 체중을 실으면서 누웠다. 윽, 무거워. 묵직한 고양이 한 마리가 올라온 것...
[윤국] 사내 XX 파트너 w. 용암 어딜 가나 경쟁자는 항상 존재한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사랑을 두고 다퉜던 동생들마저도 한땐 라이벌 존재였단 말이지. 오징어를 질겅질겅 씹어대던 정국은 턱에 힘을 주어 다리를 끊어냈다. 민 팀장, 이 싹바가지 놈……. 이를 아득 가는 정국에 팀원들은 다들 혀를 내둘렀다. 저렇게 싫을까. 정국과 윤기는 회사에서 소문난 ...
#공개프로필 [산뜻한 선율의 바람 ] " 만족스러운 연주가 되었기를 " _ 이름 데이지 메이어 | Daisy Meir 꽃과도 같은 데이지, 보고 있는 다른 이들에게도 따스함을 나누는 다정한 그녀. - 신분 파도 _ 나이 28 - 키/몸무게 172/ 58 - 성별 XX - 외관 머리연갈빛으로 은은하게 빛이 나는 머리를 하나로 땋아 아래로 길게 내려 묶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