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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생각보다 이 글 인기가 좋아 보여서 생각나는데로 써서 추가 하겠습니다 ✨ 이거 쓰다가 중간에 안 써서 발행을 안 했는데 오늘 발행할 글이 없어서 이거라도 올리겠습니다 😂 ✨ 방송국에서 인터뷰나 드림주가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에서 Q & A 같은 인터뷰 같은 느낌으로 써본 거였어요 ✨ 좀 예전에 쓴거라 퀄리티는 좀 낮아요 😂 ✨ 질문은 공통적이에요!...
1. 공항 마중 공항은 소음으로 가득했다. 비행기 넘버를 외치는 기계음과 들뜬 목소리가 섞여 울렸다. 주위를 둘러보면, 경중의 차이가 있는, 그러나 설레임을 숨길 수 없는 얼굴들이 스쳐 지나간다. 하늘을 나는 것은 언제나 인류의 꿈이었다. 밀랍 날개가 녹아 땅으로 쳐박힐때부터 인류는 하늘을 보며 살아왔다. 인간이 다른 포유류와 다른 것은 척추가 곧게 서 있...
'그래서,' '.....' '어쩔꺼야 이제?' 그 때 태연의 얼굴을 기억한다. 속에 담긴 이야기의 무게에 비해 턱없이 담담한 표정이었다. 마치 밥먹었냐는 어투로 툭 던져진 말이 무엇보다 큰 돌이 되어 마음을 짓눌렀다. 별이에게서 그 이야기를 처음 들은 그 날부터 머리 속을 어지럽히던 질문이었다. 어떡하지. 어떡할까. 우리는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 그 답을 ...
(1편 쓰다가 애매하게 마무리되는 것 같아, 2편까지 한 번에 업로드합니다. 잔잔하게 진행되는걸 좋아해서, 급속도의 진행이나 격정씬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ㅠㅠ) 🕊@StrSC_ 학교생활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난하게 흘러갔다. 외국인에다가 유학생이라고 배척하는 분위기도 없었고 학과 분위기도 좋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떤 집단에 딱히 낄 수 없는. 딱...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프로엠씨 김막내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 여주 은근히 엠씨 자주 보는 편인데 엥싀리 프로엠씨 김첫째랑 많이 하는 편이었음. 둘이 그림체도 비슷하고 대본에 써주는 거 300%로 잘 소화해내서 작가님들이 엄청 좋아한대ㅋㅋ 김남매즈 평소 하던 바이브대로 쿵짝쿵짝 자연스럽게 하면 되니까... 엠...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집착공 성현제×병약미(美)수 김독자 * 스타스트림세계관에서 성현제가 김독자를 데리고 왔다는 설정입니다.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붕있음,날조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컷편^^7
짙은 안개로 가득 둘러싸인 듯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새벽녘을 거닐며 마주하게 된 이는, 마치 곧게 자란 나무의 가지들 틈으로 끊임없이 움직이며 속삭대는 검게 빛나는 찬란한 뱀과 같았다. 맞닿은 부위는 등과 어깨, 그리고 조금 더 봐준다면 팔 정도일까. 그 흔한 뛰는 심장의 진동마저 전해지지 않을 옷자락끼리의 미약한 스침소리만이 적막한 공간을 채우는 적은...
사랑이란 무슨 감정인지 알고 있니 사랑이란 무슨 감정인지 알고 있니. 덤덤하게 물어오는 것은 물음이 아니라 그저 혼잣말과도 가까웠다. 그녀는 살아오면서 사랑이란 단어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다. 사랑, 사랑, 사랑. 어비스는 곧잘 사랑에 대해서 노래하곤 했다. 이 무서운 세상에서도 나를 사랑해줄 사람 한 명 정도는 있지 않을까, 하면서도 제 이상형에 대해 ...
아마 이후로 차차 더 풀거같은 썰 드림 워즈테이큰 드리스타 워즈테이큰 워즈테이큰 가문은 생긴지 얼마 안된 신생가문임에도 순식간에 그 세력을 키운탓에 유독 소문이 많은 가문. 주로 뒷세계에서 활동하며 그들이 손을 뻗는 곳에는 아무것도 남지않는다. 그들은 원하는것은 취하고 필요한것들은 모두 가져갔고..... 그들은 먹고 남은 것들 마저 긁어서 가져가곤했다. 그...
약실에 탄약이 장전되는 소리가 울리자, 주변 팀원들은 서로서로 제각기 눈짓을 주고받았다. 열 명으로 출발했던 인원이 넷으로 줄었다. 임무의 끝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차가운 금속음, 그 짧은 순간, 무사히 남은 서로에게 보내는 안도와 감사가 오갔다. 센티넬이 아무리 강해도 극복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다. 방심, 또는 능력간 상성의 우위, 또는 선공을 내어줘...
https://posty.pe/p63xal 뷔슈 합작 ‘일장춘몽’에 참여했던 단편입니다. 백업 업로드 합니다. (+후기) 봄비가 왔다. 카페 통유리는 아직 쌀쌀한 날씨 탓에 뿌옇게 흐려져 있었다. 평온한 카페 안에서는 잔잔한 팝이 흘러나왔지만, 바깥은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은 비를 피해 각자의 처마로 들어갔다. 오후 3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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