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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민이 완전 당황하겠지. 갑자기 기억난 익숙한 글씨체의 주인공이 제 사장님이자, 열혈 시청자라는 걸 알게 되었으니 말이야. 지민이는 속으로 윤기가 자신이 미미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 왜 모른 척 했는지, 혹시 몰랐던 것인지 궁금해해.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미미인 걸 모를리는 없는데, 굳이? 그냥 그 자리에서 미미 아니에요? 할 수도 있었던 거를? 하...
11.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 몸은 무거워 천근만근인데 당최 잠이 오지 않아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다시피 한 것이었다. 그 덕분에 눈앞에서 나달과 조코비치가 볼을 주고받고 있는데도 별다른 감흥조차 없었다. 이번 경기는 사실 천운이나 같았다. 결승에서야 맞붙어야 하는 두 사람이 하필 8강 경기, 그것도 딘의 클럽에 주어진 티켓 경기에서 붙게 되리라고는...
11. 다시 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다른 작가들에게 화를 내고 있던 PD가 고개를 돌렸다. 정호석? PD의 목소리에 아랫입술을 깨 물은 호석이 PD의 앞까지 걸어갔다. 이건 안 된다. 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였다. “이거 엎으세요. 안돼요.” “뭔데 엎어. 민윤기랑 촬영 잡는 게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 출판사까지 오케이 때린 마당에 왜 엎어?” “출판사...
"···카카시 선생님, 좀 크게 말해보라니깐요." "너를 데려가겠다." 정적이 흘렀다. 시선은 여전히 시카마루에게 집중되어 있었다. 시카마루는 뒷머리를 긁어지며 귀찮다고 중얼거리면서 나루토에게 다가갔다. "너 말이야, 봉인술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부했냐?" "보··· 봉인술?" "하아··· 너 계속 하급닌자라고. 아무리 세계를 구하면 뭐해, 승급을 위해 적어...
*최종 퇴고 전의 글입니다. 오탈자/비문 수정됩니다! 가독성을 위해 띄어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물책에서는 띄어쓰기가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꿈 파트(26/16)와 현실 파트(36/26)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어지간한 사건은 요약될 예정입니다. 꿈 파트와 현실 파트가 따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해피엔딩입니다. 꿈에서 깨어나 ...
루이는 멍하니 다가오는 해리를 쳐다보았다. 해리는 그가 대동하고 있는 변호사 만큼이나 표정이 없었다. 그래도 짧지 않은 시간동안 한 공간에 살아오면서 많은 표정을 봤다고 생각했던 루이였다. 웃는 해리, 머쓱한 해리, 신이 난 해리, 난처한 해리, 짜증이 난 해리, 뭔가 섭섭해 하는 해리. 그 많은 표정을 보고 많은 감정을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해리는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지민아." "...어." "너도 기다렸어?" 어? 아... 그런 것 같아. 니가 이래 주길, 이렇게 먼저 다가와 주길 기다린 것 같아. 네가 물어보니까 이제 알겠다. 동시에 이런 걱정이 든다. 나 진짜 너무 쉽나. 정국이 그 때 그런 말 한 적도 있었고. 진심은 아니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는-" 말을 시작하는데 정국이 입을 막는다. 지금은 더 급...
<샘플> <후기>
상처를 준다고 해서 그 고통의 원인이 반드시 사악한 것은 아니다. -멀린 페르손 지올리토- 말간 보드카가 담긴 잔을 쭉 입 안에 털어 넣은 이현이 세차게 잔을 내려 놓았다. 탁 하는 소리와 함께 반대편에 앉아 있던 류정우가 눈살을 찌푸렸다. 호텔 방 안에 들어서자마자 셔츠를 잡아 뜯어 단추를 잃어버린 현의 셔츠앞섶이 휑하니 벌어져 있었다. 그 틈 사이로 ...
※상시커미션 입니다. •모든 작업물 저작권은 저(@PS8834)에게 있습니다. •단순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거절합니다. •only 계좌 입금입니다. >참고사항 1. 모든 작업물에 작게 아이디가 표기됩니다. 2. 작업기간은 보통 2~5주가 걸립니다. 빠른 마감은 기간에 따라 추가금이 붙습니다. 3. 본인의 역량에 따라 거절할 수 있습니다. 4. 외주 ...
* 반지의 제왕 설정을 가져왔기 때문에 오마주 되는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타 주의 '타토' 바위 괴물이라고 불리는 타토는 온몸이 단단한 바위로 이루어졌으며 3m가 넘는 몸을 가지고 있다. 투박한 외형, 커다란 몸집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실 타토를 아는 종들은 극히 드물며 실제로 타토를 본 이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으며, ...
마이너왈츠 (신데렐라 언니 ost) 11 “낭군님, 중당이랑 치즈 추가했어요?” “거기에 계란찜에 주먹밥 두 개 맞죠?” 아이 잘했다. 침대 가장자리에 누운 정국이 팔을 쭉 뻗었다. 바닥에 앉아 폰을 보던 석진이 얌전히 머리를 기댄다. 칭찬을 바라는 강아지 같은 모습에 정국은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평생 궁 안에서 지낸 왕자에게 배달음식이 웬 말이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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