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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옛날, 약속을 믿었던 소녀가 있었다. 열여덟 살이 되던 해에 부모의 믿음을 저버리고 소녀는 바다를 건넜다. 어려서 지워졌던 의무를 버렸고, 고향을 잊었고, 부름에 귀를 막으며 보낸 세월이었다. 어느 날 아침, 소녀는 아침마다 들국화 차와 함께 먹는 딱딱하고 둥근 빵처럼 평범한 이야기를 들었다. 다른 사람에게만 일어난다고 생각했던 일이었다. 그 아침 이후로...
재업로드 / 같이 들어주시면 좋아요 BGM : Flamingo - Kero Kero Bonito 1/5 “야, 우리 과방에 락스타 출두하신다.” “진짜요?” 정말이에요? 소파에 한 자리씩 차지하고 늘어져 있던 좀비들이 연달아 깨어났다. 적당히 서늘한 늦여름의 아침 공기조차 구제하지 못한 대학생들의 잠을 단번에 깨운 그 락스타는 누구인가. 그래서 언제 온대요...
십이 월의 바람은 매서웠다. 라이퀴아는 춥다고 호들갑을 떨며 양손에 쥐고 뜯어먹던 솜사탕을 물고 달려나가 조금 열려있던 하우징의 창문을 닫았다. 추워~~!! 버추얼 감각 설정이 지나치게 잘 되었다고 생각하며 라이퀴아는 이불에 돌돌 말려 파묻혔다. 얼어붙은 듯 차가운 겨울 공기가 차단되자 따뜻한 온기가 절로 퍼졌다. 노곤노곤한 기분에 작은 웃음이 나왔다. 살...
# 흑표 칼리안 x 설표 플란츠 라는 설정입니다. # 어린 시절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다는 설정입니다(다만, 플란츠는 무자각). # 수인 AU 이긴 한데 그렇게 표시가 안 납니다...... 하루는 금방 지나갔다. 집안에만 있어도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 보니 훌쩍 지나가 버렸다. 청소를 하고 점심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남은 빨래를 하고 개고 또 저녁을 ...
실제 작업 들어가기전 샘플로 그렸던 작업물 입니다.
첫 번째, "좋아." 그 한마디는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었다. 레너드는 제 입에서 쏟아져 나온 꽃들을 익숙한 손짓으로 처리했다. 연약한 잎들은 진공 압축기 안에서 손톱보다도 작은 무언가로 재탄생 되었다. 삶을 살면서 사랑이 결코 부드럽고 달콤한 것이 아니란 걸 남들보다 훨씬 더 절실하게 깨닫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긴 했다. 하지만 그 이혼남이라는 타이틀을 ...
영화가 끝나고 건물 1층에 있는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커피는 박박 우겨서 겨우 내가 샀다. 얻어먹기만 할 수는 없지.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딸기 스무디. 분홍색 음료를 쭉쭉 빠는 내내 강렬하게 꽂히는 시선은 필사적으로 무시했다. 왜, 뭐, 왜. 나 커피 못 마신다고. 차헌태는 꽤 집중해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원작도 읽어봤던 모양인데, 덕분에 보고서를 어떤...
번역 주소: 링크 2차 지인 한정 공개 번역입니다. 원문 시나리오 주소: 링크 아래는 플레이 로그입니다. 아직 플레이 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며, 스포를 당한 경우 플레이어로 즐기기 힘들어지니 주의해주세요. 합의하에 즉석으로 진행해본 시나리오인데... 1호차에서 키퍼링 실수로 좀 삐끗했습니다 (심란) 함께 해주시는 앤오님 언제나 감사하고...
- 으악님 그림을 보고 감명받아 썼습니다. 뎁악 오지는 으악님 그림은 이쪽(유혈주의) > https://twitter.com/maicaelov/status/1098252925367799808 - 20190221 기준 유료분(160화)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부상 및 사망 소재 주의. - 퇴고가 없었습니다. 핏물이 눈에 고여 따끔거렸다....
일단 회개부터 하고 시작하겟습니다,,,죄샴다,,,죄샴다,,, 후기라고 할 것도 없지만 종교적 지식 있으면 더 좋을 정도로 개신교 차용을 많이해 참고용으로 적어봅니당,,,가독성 좋으라고 쟈갑게 쓸게여 라잌어 엘사 1. 계기 찬양드리는데 문득 교회에 개쩌는 밴드부 오빠 둘인데 존나 택엔이야. 곱해 시발 대박 곱해 하다가 즉흥적으로 써내리기 시작했다. 예배드리고...
"검은마법사! 나와 함께 가자!" 검은마법사를 봉인에 밀어넣으며 저주스런 어둠이 내게 스며들었다. 음습하고 악의적이며 파괴적인 어둠이. 그의 저주인 것일까. 진작 깨달았다면 ... "라니아!" 피투성이가 된 소녀. 불타버린 집. 내가 내가 ... '정신차려. 지금은 라니아와 페니가 우선이다.' 온전히 남은 집의 일부에 정신을 잃은 라니아를 눕혔다. 비틀거리...
샘플 회지 장르 : 쿠로코의 농구, 회색도시2 , 마비노기, 또봇 '가격은 각 샘플과 함께 있으며 선입금은 아래 링크에서 할 수 있습니다 (현장수령, 자택수령 가능) ▶ http://naver.me/xkBJRYSU 밤 뒤의 한 사람 쿠로코의 농구 / 황청 / A5 중철 / 20p / 3000원 우리의 이해관계 또봇 / 하나오공 / A5 중철 / 28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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