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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1. 후기 안녕하세요, 백야입니다. 벌써 겸청즉명 편청즉폐가 완결이 났네요.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3월 3일 오후 10시에 겸청즉명 첫 편을 올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47편을 달려와 완결을 맺었다는 점이 무척 신기해요. 기쁘기도 하고,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아쉬운 부분도 있는가 하면, 뿌듯한 부분도 있어요. 독자분들 중에 겸청즉명이 첫 글이라는...
두령頭께 오월 장맛비(사미다레)가 내릴 계절이군요. 비에 젖으면 옷이 무거워지지만, 그럼에도 이 계절은 싫지 않습니다. 제 이름이 자주 불리니까요. 무엇보다 제 머리카락이 젖어서 돌아왔을 때 수건을 펼쳐 닦아주는 두령의 손길이 있습니다. 혼자서도 할 수는 있지만, 개는 주인과의 교감을 좋아하지요. 꼬리까지 손질해 주셨으면 한다는 말까지는 두령을 곤란하게 할...
(새하얀 바탕에 붉은 꽃이 점점이 그려진 고급스러운 편지지.) 안녕, 리카르도. 앨리스야. 잘 지내? 있지, 눈을 보고 네 생각이 났어. 한 번 떠올리고 나니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이 뻗어 나가더라. 막을 수가 없었어. 그래서 편지를 쓰게 됐어. 요즘은 잠을 잘 자? 요전번에 이야기했을 때, 리카르도는 잠이 많지 않다고 했잖아. 그 때 꼭 안고 자겠다고 했는...
When your love holds me back againI could not resist, oh I'm helplessI'm helplessWhen your love is kindI could not resist, oh I'm helplessI'm helplessI'm helpless당신의 사랑이 나를 다시 안을 때난 거스를 수 없어요 난 어쩔 수 없...
센고쿠는 너랑 묶여있던 그 아주 조금의 시간동안 움죽대고 있었다. 얼굴도 평소보다 찡끄리고, 꿍얼꿍얼거리며 들석거리고있었다. 당신의 말에 하루 종일 같은 아주 잠깐의 미간이 풀리고, 다시 평소와 같은 웃는 얼굴이 비친다. 아! 그 말을 기다렸다고! 라는 표정으로 당신에게 생글생글거리는 얼굴로 몸을 움직이더니 우직하고 조금 햇빛에 익은 손등이 당신의 손을 꾹...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34화. “결국 절 설득하지 못하셨네요.” “…” 소녀가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그는 뭐라고 항변할 거리를 찾다가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녀가 먼저 오클루먼시를 해 보이겠다고 말했을 때 거절했어야 하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해리엇이 말하는 ‘선택적 방어’가 세베루스가 터득해 온 것과 매우 비슷하게 들리는 바람에, 호기심이 일었다. 해리엇은 훌륭한 성장을 보여 ...
My everything (inst) - NCT U 브금 꼭꼭 들어주시오 ٩(ˊᗜˋ*)و 한여름날의 꿈 w. 소낙 "여주는 이번 시험도 1등이네. 이대로만 하면 도시대는 무난하게 가겠다." 자신의 미래가 마치 제 미래라도 되는 마냥 해맑게 떠들어 대는 선생님께 몇 번 맞장구를 쳐준 여주가 상담실에서 나왔다. 평소 같았으면 뛸 듯이 기뻐했을 저가 오늘따라 왜...
“징그럽게 크네…” 소고가 짙은 남색빛 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거대한 달빛은 불빛 하나 없는 골목길도 밝힐만큼 시리도록 환했다. 오늘은 야간 근무도 없고, 내일은 휴일인 터라 한가하게 밤산책을 즐기기엔 안성맞춤이다. 탕!! 고요한 밤공기를 깨는 총성이 퍼졌다. 내일의 휴일을 위해 가급적 현장에 끼고싶진 않았지만, 어째선지 소고의 발길은 이미 총성의 근원...
(어떻게 구했는지, 당신의 머리카락 색깔을 닮은 편지지이다. 흰색으로 구름까지 그려져 있다.) 안녕, 코튼. 잘 지내? 시내에 나갔다가 이 편지지를 봤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샀더라. 네가 생각나서 그랬어. 너는 네 머리카락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나는 귀엽다고 생각해. 폭신폭신한 코튼과 잘 어울려. 솜사탕 같아. 먹으면 무슨 맛일지 고민할 때도...
(압화하여 말린 듯한, 작은 붉은색 꽃잎을 붙여 꾸민 질 좋은 편지지. 직접 꾸민 모양이다.) 안녕, 릴리. 앨리스야. 정원을 산책하는 중에, 너를 닮은 붉은 꽃이 보여서. 꽃에게는 미안하지만 꽃잎 몇 장만 땄어. 릴리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동생들은 잘 지내? 우리 오빠들은 잘 지내고 있어. 언젠가 릴리가 놀러 오면 좋을 텐데. 내가 친구들에 대해서 얘기했...
..너는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고마움을 느꼈어. 이런 편지, 처음 받아보거든. 너에겐 당연한 일이겠지만... 모르겠다, 암튼 난 그래. ..그래, 뭐... 니가 원한다면 그렇게 믿어줄게, 형식적인 문장이 잘못되거나 비틀려버린 건 아니니까. ..왜 그곳에 의의를 두었는지 궁금해지네. 응, 그렇구나. 생각보다 우리 걱정을 많이 했나보네, 의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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