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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얼음은 안 가져가?" "음...괜찮을 것 같아요." 퇴근 전 사장님이 손수 딸기케익을 챙겨줬다. 제가 항상 가져가던 디저트가 같이 사는 친구를 위한 것이었다는 걸 안 뒤로는, 특히 딸기케익을 잘 먹는 걸 알고 미리 한 두 조각 잘라 빼놔주기까지 했다. 잠시 포대를 들고 고민하던 민석은 오늘은 얼음은 생략하기로 한다. 요새는 행자의 열이 자주 나는 편도 아...
최기연은 굳이 제 입으로 자신이 가무예검임을 밝히지 않았다. 허나 저 강남의 누군가가 어디 이런걸 가만히 묻어놓을 사내이던가. 무섭도록 강북으로 밀려오는 소문은 최기연의 이름을 담고 있었다. 그 맹혈가인, 독랑가검이 100년 전의 가무예검의 환생이라는 소문에 홍대광은 득달같이 최기연에게 달려와 진실인지를 물었다. 별말 없이 빙그레 웃으며 살짝 고개를 끄덕이...
2023년 11월 1일 날씨 맑음 새벽 4시 22분 요새 글을 쓴다고 신경을 쓰다 보니 이 시간쯤에도 글을 쓰곤 한다. 갑자기 일기를 쓸 생각이 든 이유는 또 눈이 나빠지는 시기가 되어 이 문제에 대해 쓰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원래 눈이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일을 쉬는 시기가 되면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컴퓨터나 핸드폰만 보고있어서 그런지 더 급격하게 나...
*이 글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읽기에 부적절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으로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뒷세계를 주무르고 있는 가장 큰 세력을 꼽아 보라면 단연 첫 번째가 루비, 그리고 두 번째가 다이아몬드 이다. 공교롭게도 두 세력 모두 보석을 이름으로 쓴다. 세력 다이아몬드는 마약을 제조하고 불법 유통, 판매하며 재력을 키웠다.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책을 읽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손에서 책을 놓는 순간 과거와 악몽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특히 잠자리에 드는 순간 그 감정은 극에 달했다. 이곳의 정적이 너무 낯설어 처음 며칠은 밤새도록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적응이 된 지금도 숨 막히는 고요와 불안감이 뒤엉켜 머릿속에서 아우성을 치는 것 같았다. 티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학년 드림주가 갑자기 "난 미국의 프롬파티 문화 별로인 것 같아. 왠지 나한테 같이 가자고 아무도 안할 것 같아." 이럼. 1. 기상호 "에?" "미국에는 막 파티문화가 있잖아. 근데 그게 꼭 남자가 여자한테 같이 가자고 하더라? 근데 그러면 내가 가고 싶어도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이 없으면 못 가잖아. 그래서 싫어." '(-)는 가끔 대체 무슨 생각을 ...
" 황녀님, 어디까지 가시는... " " 다 왔어. 하아... 그 바보를 또 봐야 한다니. " ' .. 바보? 황녀, 아니 네네랑 아는 사이인가? 내가 해야 할 일? 무슨 의미일까. ' 네네는 이마를 부여잡으며, 열쇠를 고리 안에 끼워 넣고, 문을 열었다. 네네가 문을 열자, 안에는 커다란 나무와 꽃들. 그리고 조그마한 집이 보였다. 마치, 그 안은 다른 ...
환하게 켜져 있던 극장의 조명이 서서히 암전한다. 웅성거리던 소음마저 잦아들고, 모든 관객은 경건한 의식을 대하듯 자세를 고쳐 앉는다. 동공이 어둠에 적응할 때쯤 한 인물이 예고 없이 무대 위로 모습을 드러낸다. 다음 순간 뱃속 밑 부분까지 깊게 들이쉬었다 터져 나오는 것 같은 단 하나의 목소리가 공간을 울린다. 관객들은 첫 번째 스포트라이트가 중앙을 비추...
Warning _ 타인의 사망, 좀비 아포칼립스 *상세 묘사는 없습니다. 둘은 숨을 고르며 바닥에 지친 몸을 뉘었다. 고단한 하루 끝에 겨우 건진 밤이었다. 밤이라 속단하지 못할 정도로 짧은. "내가 죽으면 어떨 것 같아?" 나지막이 들려 오는 소리에 가방을 정리하던 태현이 고개를 돌려 화자를 바라보았다. 그게 무슨 소리예요, 던지듯 돌아오는 답변에 범규는...
캐나다 국적의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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