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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런 나는 싫어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마치 너와 나의 관계처럼 애매하고도 신경 쓰이는 날씨였다. 우산을 쓰고 거닐자니, 나를 적시는 것들이 너무 많았고 우산을 두고 즐기자니 속 시원하지가 않았다. 너는 늘 내게 그런 존재였다. 언젠가는 세상 둘도 없을 사랑처럼 나를 달래주다가도,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처럼 조용히 숨어있었다. 나는 ...
웨스트 섹터 거실에 앉아있던 페이스는 문득 목이 말랐다. 냉장고를 열어 뭔가 꺼내도 되겠지만, 옆에 앉아있던 키스가 마시는 음료가 먼저 눈에 들어왔을 뿐이었다. 청량음료로 보이는 병을 향해 손을 내민 페이스는 평소의 그답지 않게, 한 입만 달라는 말을 내뱉었다. 그의 악우인 빌리가 본다면 디제이?! 하고 소리를 지를 만한 일이었으나 페이스는 제 나름대로 이...
샤무스는 윌을 지그시 쳐다보았다. "이건 애플민트, 이건 라벤더야." 조곤조곤 말을 내뱉는 목소리가 귓가를 울렸으나 그보다 신경쓰이는 것은 윌의 입술이었다. 단언컨데 샤무스는 살면서 타인의 입술을 이렇게까지 신경 쓴 적이 없으나, 오늘따라 눈이 갔다. 이유는 단순하게도, 어제 두 사람이 입을 맞췄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물어본다면 대...
하루는 윤솔과 연락조차 되지 않았던 날이 있었다. 지완이는 필사적으로 모른척을 했다. 간간히 다시 전화를 걸고 메세지를 보내며 기다렸다. 조금 초조해졌다. 정말 선이 그어지는건 상상해본적이 없으니까, 내 옆이 아닌 윤솔은 말조차 안되니까. 작업하고 있었는데 전화했었네, 미안. 하루 후에 날아온 메세지 하나에 꼬박 지새운 밤을 보상받는 듯 했다. 아슬아슬한 ...
더블크로스3rd 공식 시나리오 <World End Juvenile -월드 엔드 쥬브나일-> NPC 키류 코우야와의 BL 드림 커플링 영상 백업 영상을 트위터 말고 다른곳엔 따로 업로드하지 않아서 링크로 첨부했습니다. Lightning Bolt "라이트닝 볼트" 키류 코우야 X Luce Stella "루체 스텔라" 스바키 라이타
무턱대고 한 부탁을 들어줄 줄은 몰랐다. 에나의 시험은 얼마 남지 않았고, 그것은 마후유도 마찬가지였다. 어찌 됐든 마후유는 우등생이었으니 마후유는 남들이 원하는 모습에 자신을 맞추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할 것이다. 마후유는 아무 의미 없다고 했지만, 에나는 마후유의 본모습도 그와 많이 다르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니고 멤버들 앞에서 보여주는 모습에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owlet 작가님 Ao3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52638/chapters/3745571 みコりん 역자님 pixiv 일어 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356786 Chapter 30: Bad Days Come to Superheroes and Their B...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라서 엉망진창임근데 문제는 이게 리퀘라는 점부제목 보시면 알겠지만 쑥맥 후시구로 x 적극적인 유지 입니다.대략 7,900자 정도로 단편가볍게 읽어주시고, 리퀘 넣어주신 분 죄송합니다..ㅎ 이타도리는 요즘 욕구불만이다. “... ...” 늦은 시간에 단 둘이, 그것도 마침 로맨스 장면이 흘러나오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도 손을 잡기는커녕, 멀...
악마는 짙붉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눈동자 사이의 동물같이 날카로운 동공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야, 그 악마가 언젠가 내게 입을 맞춘 까닭일테지요. 안타깝게도 나는 그 악마를 잊을 수 없었고, 악마가 사라진 이후에도 어느 순간이면 악마를 떠올리고는 합니다.
하나, 둘, 셋. 어느 날은 다정을 흉내내려다, 문득 입을 다물었다. 본 적 없는 것은 흉내조차 낼 수 없더라. 환멸, 서리꽃. 우린 딱히 피를 겪지 않았잖아요. 대신 이런 곳에 앉아서 이렇게 시시콜콜하게 이야기나 나누고 있고···. 좀 신기 해서. 흐흐···, 기분이 묘하네요. 이렇게 보면 그냥 다 같은 사람인데, 왜 그리 박터지게 싸웠나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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