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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1 # 2 # 3 # 4 # 5 # 6 # 7 # 8 # 9 (FIN) 뷔진 잔뜩 그리고 (중간에 2만픽셀동안 대화만 한 거 실화?)둘 성격도 좀 더 연구하게 되어서 재밌었습니다...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즌4가 안나왔으니 내가 알아서 요리해서 떠먹을게요 제작진.....ㅠㅅㅇ 드리프트x퍼셉터 과거썰로 그린거....완결은 언제 낼지 미지수
※둘이 사귀고 동거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 주의! ※영혼체인지다 보니 최대한 보기 쉽게 썼지만 그래도 보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꽁냥꽁냥(?)하는 내용이라 내용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ㅋㅋ) 츠카사는 아침 햇살에 눈이 떠졌다. 츠카사의 옆에는 그의 사랑스러운 연인인 토리가 이불을 머리 끝까지 ...
키워드 : 동양풍, 마법의똥가루, 천재, 별똥별, 농사*별똥별의 가호를 받은 아이 = 하늘의 기운을 받아 천운이 따르는자 (天才) != 하늘의 재앙(天災)*마법의 똥가루는 별똥별의 흔적으로 만든 묘한 마력이 깃든 물건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킨다. 가루가 아닌 환처럼 생긴 무언가라고 알려져있으나 실제로는 묘한 향기가 나는 돌맹이다.* 별똥별이 떨어진 그 곳을 중...
타고난인생(@tagonanlife)님 녤운/별운 소장본 '구름이 자리한 풍경' 1, 2권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권 332쪽, 2권 576쪽표지(양장), 책갈피 디자인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노래제목 50제 / 1.로이킴 '그 때 헤어지면 돼' 방 안을 서성이는 애신의 걸음소리가 쿵쿵 무겁게 울렸다. 하이고마, 애기씨가 단단히 뿔이 나셨는가배. 애신의 방 앞 마루에서 헤진 베갯잇을 꼬매던 함안댁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러게 그런 예의도 없고 근본도 없는 백정 나부랭이는 싹 잊어버리시라니까. 그녀는 환하고 기름진 꽃길을 다 마다하고 굳이...
∞. 그 방을 잘 알고 있다. 가장 처음으로 만들었던 공간이다. 여전히 만들고 있는, 아마도 영원히 완성하지 못할 공간이다. 공간 전체를 가득 담아 올려 세심하게 살펴본다. 방 안은 평소보다도 더 엉망이었다. 깨진 유리컵, 붉은 욕조, 책을 죄 게워내고 엎드린 책장, 바닥에 맥없이 쓰러진 옷들, 옆으로 누워 입을 벌린 서랍장과 소파, 다들 부러지고 금이 간...
(묵연백천/묵연사음 팬북)A5 | 170페이지 | 무선제본 | 무광코팅 | 컬러표지 | 흑백양면인쇄권당 17,000원 | 우체국 택배비 4,000원 별도. 폼 주소 - http://naver.me/56eD86Wa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포스타입에 올린 글이 책에서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글을 읽으며 장면 이해에...
"있잖아, 형. 형은 왜 우리 엄마를 죽였어? 아무 죄도 없는 우리 엄마를.. 이제야 치료를 하고 맘 편히 살 수 있는 우리 엄마를."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현수는 수도 없이 자해를 해왔다. 현수의 몸에는 수많은 상처들이 있고 눈에는 공허함 뿐이였다. 재호는 그저 아무말 없이 현수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형, 나는. 전생이 기억나. 내 전생에서도 우리...
몸이 바뀌었다. 몸이 바뀌었다고 해야 할지 영혼이랄 게 바뀌었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새벽에 문득 깨어나 눈을 떠 보니 내가 보였다. 내 앞에 내가 누워 있구나. 비몽사몽간에 생각하며 다시 잠들었다. 그렇지만 일어나야 할 시간에 알람 소리를 듣고 제대로 눈을 뜬 후에도 여전히 내 옆에는 내가 누워 있었다. 내가 본 것이 꿈이 아니었다는 것을 확신했다.머...
오다가 죽었다.다자이는 비를 맞고 있었다. 공허한 눈이다. 한참을 같은 자리에 미동도 없이 서 있던 다자이가 입을 열었다."츄야, 죽고 싶어.""..." 죽고 싶어.진심으로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았다. 무슨 말을 해야할까 고민하다 입을 다물었다."또 죽어버렸어."또 죽었다고? 이상한 말이다. 인간은 한 번 죽으면 끝이다. 다자이가 그걸 모를 리 없다.다자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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