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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카페를 소재로 문답을 씁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당신이 카페 사장이라면? 카페에 온 그의 모습은 어떨까요? a. "니시싯- 다 줘-!" 뭐 있는지 메뉴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전 메뉴 다 달라는 루피 b. "안녕하세요- 다 주세요!" 문 열고 들어와 공손히 허리 숙이고 인사한 후 누구와 똑같이 전 메뉴 다 달라...
“선생님. 이러시면 안 돼요.” “왜요? 이제 와서 내외라도 해요?” “그게 아니라...” 대회가 좀 이상한 것 같지만 그런 상황은 절대 아니다. 조금 구차하게 설명을 덧붙이자면 아까부터 내가 임시로 묵는 방에 리지안 선생님이 찾아와 굳이 같이 자야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어서 그렇다. “그게 아니면 뭐요? 같이 잠만 잔다는데.” 벌써 며칠째인지 모른다. 그...
*🥕(x15-2)* 사실 영국에서조차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았다. 특히 훈련이나 경기가 있는 날은 집에서 아주 잠깐 보는 게 다였지만, 그래도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그녀에게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다. 그리고 한 가지 달라진 게 있다면-
*🥕(x15-1)* + 오늘은 BGM도 가져왔당근🥕 “아- 보고 싶다.” 그녀가 한국으로 돌아간 지 일주일. 한국은 늦은 새벽 시간이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손가락은 자꾸 통화 버튼 근처를 맴돌고 있었다. 영상통화 한 지 몇 시간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내가 대체 왜 이러는 건지.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보며 보고 싶은 마음을 겨우 달래는 중...
"섹스가 아니라 널 원해. 김여주12년동안 매일매일 원했어" 녀석은 담담한 표정과 담백한 말투로 아무렇지 않게 엄청난 말을 내뱉았다. 당황한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녀석의 얼굴을 쳐다볼 뿐이였다. 어제의 섹스에 대해 물었는데, 돌아온건 12년간 날 매일 원했다는 말이였다. "아...음..." 난 얼빠진 얼굴로 녀석 앞에서 어버버 하며 말을 하지 못했다....
사랑이 잘 내 옆에 서있는 감독님이 하늘을 보며 한숨을 내쉰다. 비가 쏟아지다 못해,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는 말도 부족하게 비가 온다. 강남에 클럽 취재를 갔다가 접고 폭우 취재 현장이 된 지금이다. 강남은 지대가 낮아 폭우로 인한 피해가 늘 극심했는데, 내가 마침 강남이고. 패딩 위에 비옷을 입고 덜덜 떨고 있다. 와 정말 얼어 죽을 것 같다. 비가 하도...
[CP라고 봐도 되고 논컾이라고 봐도 됨] [애초에 논컾을 전제로 캐해함. 근데 리버스는 안됨] 로맨틱한 내용은 없습니다. 좀 있을지도. <닌자거북이 : 에볼루션> <상승닌거> 2차창작 만화 Top Donatello 💜🔝 Donnie/Mikey 💜🧡 DM 도니마이키 / 도니마이 돈맠 [후기] 아 힘들어 걍 생각없이 그렸어요. 언제나 그...
"이런 게 무섭다니, 어린 애야?" ...라고 말하고 다녔지만 사실 어린애는 나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겁 많고, 멘탈 약하고, 자신감도 바닥이면서 매일 센 척만 하고 허세나 부리는 게, 남들이 보기엔 참 웃길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 . 난 친구가 없다. 정확히는 내가 만들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래서 애써 모진 말을 내뱉고,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게...
【inSANe】 短話島3: 짧은 이야기 inSANe 팬 시나리오 | 특수형 | ?사이클 | 4인 이 시나리오는 픽션이므로 특정 인물이나 단체, 사건과는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개요 처음 배에서 내리면, 섬은 어째서인지 사람이 없는 데다 정전되어 깜깜한 상태입니다. 곳곳에서 붉은 꽃이 바람결에 흔들리지만 나와서 맞아주는 이는 없습니다. 안내 이 시나리오는 ...
그 일이 있고 난 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 지 모르겠다. 처음 며칠간은 의도적으로 손흥민을 피해 다녔지만, 그 후에는 나도 수능으로 정신이 없었고, 손흥민도 축구 때문에 바빴기 때문에. 그렇게 그날의 뽀뽀 사건(?)은 내 머릿속에서 점점 잊혀져갔다. "한여주 이쁜 딸~ 흥민이네 이 것 좀 갖다주고 와" 엄마가 손흥민네 음식을 갖다주라는 말에 잊고 있었던...
---역 4번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 걷다가 편의점이 보이면 좌회전. 그렇게 5분쯤 생각없이 걷다 보면 어느 새 가로등이 사람 수보다 더 많은 곳이 나온다. 분홍색 고양이 밥그릇이 보이면 도착이다. 간판은 없다. 사장님이 바뀌면서 이전에 장사를 했던 이자카야의 간판을 떼어냈지만, 오래 장사를 했던 가게라 간판 모양대로 빛이 바래서 흔적이 남은 것 뿐이다. ...
1823. 04. 18 내가 이 알데바란 아카데미에 온지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4월 즈음이 되면 아무리 춥고 서늘한 아스타로페라고 해도 눈보다는 비가 내리는 온난한 바람이 불어오곤 했으므로, 나는 더이상 눈을 쓸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에 가슴을 쓸어내리면서도 여전히 슐렌뷔히 기차역에서 출발한 첫 차가 생 에티엔을 거치며 내는 기나긴 경적 소리와 생 에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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