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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두고 재찬의 자취방은 계약이 만료되었다. "이거만 옮기면 돼?" "응." 재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서함은 함께 살 것을 제안했다. 그전에도 반동거 상태였기에 재찬은 별다른 고민 없이 그 제안을 수락했다. 아, 물론 한 번 고민하긴 했다. 당장에라도 더 큰 집으로 이사 갈 것처럼 구는 서함 때문에. 버릴 건 싹 다 버리고 필요한 것만 챙겨 넣어도 양이...
[시바의 여왕]...미안하다, 잠깐 실례하지[안드로마리우스]시바의 여왕! 죄송합니다, 솔로몬 씨는...[시바의 여왕]음, 포탈 입구에서 들었다 그 녀석, 돌아온다면 돌아온다고 한 마디 정도는...[포카롤]불러올까요?[시바의 여왕]아니,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좋다 다만, 무슨 일이 있었지?[포카롤]...[중앙]으로부터의 접촉입니다[시바의 여왕]역시 그런가송...
[흥분한 남자]헤헤헤... 마침내 몰아넣었다고 아가씨일부러 인기척이 없는 쪽으로 도망쳐주다니 고맙구만[코르손]...코오, 막다른 곳에 몰린 거야?[흥분한 남자]그런 거라고 포기하고 나의 내장 컬렉션의 일부가 되어라![코르손]싫어![흥분한 남자]싫다고 하는 거 아니야! 어른이 말하는 걸 들으렴![???]내장이 좋은가?[흥분한 남자]그래, 대상에 따라 모으는 ...
[어느 메기도]--바다의 밑이 세계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의식이 형태를 이루어, 개(個)로서 자각을 가졌을 때부터 나는 그것을 계속해서 보고 있었다포식자로부터 도망치려 헤매는, 무수한 작은 생물들의 차가운 죽음의 세계나는 그곳에 군림하는 최강의 존재, 메기도였다조금 몸을 뒤틀면, 차가워진 바닷물이 얼음 창이 되어 목숨을 꿰뚫는다「브리니클」이라 불리는 현...
반드시 읽고 올 것 https://posty.pe/pl5uh4 1. 관계변화궁예 2. +멤버 3. 알페스에 관해서 불편할 수 있는 요소 : 알페스적 시선 있을 수 있음, 감정 추측 많음(이런거 싫어하면 보지 마시오!! 또 감정은 걔 빼고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이거 보고 진지하게 생각할 사람 있다면 보지마시오...)
A5 / 30,000 제목, 작가명: 한·영문 가능 컬러 변경 가능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레귤러스는 해리가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문이 열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시리우스였다. 레귤러스가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시리우스를 맞았다. 시리우스는 레귤러스를 다시 눕히려 했지만 레귤러스는 됐다는 듯이 시리우스의 손을 밀어냈다. “그냥 누워있어.” “됐어. 너무 많이 누워있어서 등 아파. 치료사가 뭐래?” 레귤러스의 물음에 시리우스가 뒷머리를 헤집...
"얘기하고 싶으면 내가 있는데서 해." 샘은 내 앞을 가로막으며 벨라로부터 나를 감췄다. 마치 벨라가 엄청 위험한 인물이라도 되어서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위협을 느끼는 것처럼. 벨라가 눈을 굴리더니 상체를 옆으로 기울여 샘의 뒤에 숨겨진 나를 찾았다. "정말 이런데도 네가 라푼젤이 아니야?" "네가 저번에 콜트를 훔치려고 들었잖아." "그래, 그것도 얘기하고...
무드셀라 Methuselah A5 사이즈 해상도 300dpi 책등 포함 48,000원48. 델피니움 larkspur 표지와 세트 분양시 총 70,000원 jpg/pdf/psd(레이어 병합) 중 택 1 제공 책 제목 변경, 박 추가, 문구 추가 가능. 신청 및 추가금 관련은 공지글 참고해주세요. https://hqss-xx.postype.com/post/75...
"자, 다시 한 번 더 떠올리자. 나오는 포켓몬은 나인테일, 윈디, 거다이맥스 다태우지네." 화상을 거는 도깨비불 위주로 배틀을 걸어올 거고, 나인테일의 전광석화를 조심할 것. 올라프의 불 공격은 자제할 것. 나인테일과 다태우지네의 특성이 타오르는 불꽃인 건 확신하지만 윈디의 특성까지는 위협인지 타오르는 불꽃인지 기억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으니 대비하는 ...
나른한 오후, 교무실에서 수업 준비 중이었다. 옆자리 덕순쌤이 말을 걸어왔다. 은근한 표정만 봐도 벌써부터 위험신호가 울리는 듯했다. “자기야, 소개팅 할래?” “네? 저요?” “응. 내가 소개해준다고 했잖아. 그래서 좀 찾아봤는데 아주 딱 맞는 사람이 있어서~” 첫 회식 날부터 소개팅을 추진할 의지를 밝히시던 덕순쌤이 결국. 평소 자만추를 하는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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