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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를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네 말에 말문이 막혔다. 사실은 저 또한 그랬으니까. 7학년 때 머글 세계로 돌아가겠다는 너를, 나는 차마 빈말로라도 잡지 못했다. 필로테스 가문의 가주가 되기 위해서 순수 혈통 친구들을 제외한 혼혈과 머글 본 친구들을 잘라내려 하기도 했고, 머글인 네가 겪는 마법 세계와 순수 혈통인 자신이 겪는 마법 세계는 다를 테니...
*번역기 미사용으로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음 *nail in the coffin(관에 못을 박다/끝장을 내다)은 직역 쪽을 사용했어요. 원 글에서는 nail in his coffin이라고 나옵니다. 다음날 아침 셀리엘은 나에게 잘잤냐고 물었다. 나는 잘 잤다고 거짓말했다. 그녀는 나에게 마을을 둘러볼 수 있게 짧은시간을 내주었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이곳...
안녕하세요, 개입니다. 소장본을 낸 지도 벌써 2년 남짓이 지났네요. 저는 이후, 또 다른 외전을.. 어.. 쓰고는 있었답니다. 따란~ 그 외전까지 진행이 되면, 외전을 모아 다음 소장본을 제작할 예정이에요. 이전 보다 적은 분이 사시겠지만, 이번에도 저의 만족을 위한 소장본 제작이랍니다. 이전, 소장본 공지를 통해 소장본 발매 후 일부를 유료 전환 하겠다...
뭘,,,뭘까요? 컨티뉴얼 청게 AU를 요구하셨지만? 제가 만든 건(양심상 차마 썼다고 할 수도 없음) 그냥 컨티뉴랑 매뉴얼의 청,,,,AU인듯 하지만 제가 어디 양심없는 게 한두번이엇나요? 이렇게 쓰다 보면 언젠간 글에 개연성도 붙고 실력도 생기지 않을까요? 제 실력이 농익을 때까지 자알 기다렸다가 언젠가 제가 멍청하게 연성빵 내기글을 다시 올리면 똑 따먹...
I feel so extraordinarySomething's got a hold on meI get this feeling I'm in motionA sudden sense of libertyI don't care 'cause I'm not thereAnd I don't care if I'm here tomorrowAgain and again I've t...
My only friend was the man in the moon 눈을 떴을 때는 어두운 골목이었다. '어디지? 낯이 익은데. 아 그렇군. 그 곳이구만.' 유진은 느릿하게 고개를 돌려 골목을 살폈다. 은근하게 깔린 더러운 하수구 냄새와, 발밑을 돌아다니는 쥐새끼들. 슬쩍 고개를 들어 올려다본 하늘은 티 없이 맑아 각막을 파고드는 빛이 눈 부셔 가볍게 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옛날에 쓴 거 리메이크함. * 살인요소 있음! 혹시 몰라 적어둡니다! 가주 후보, 차기 가주, 그리핀도르 7학년, 마법 천재. 그 어느 수식어로도 그를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부족함은 없었다. 전례 없는 천재로 불리는 데다 성격도 모난 데 없어 동급생은 물론, 교수님들. 심지어 그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그에 대해 좋은 이야기들을 꺼내고...
Series 2: 마이너: 비극적 무드(feat. Still With You, House of Cards (Full length ver.), Singularity, 134340) 학교 음악 시간에 배운 메이저(장조)와 마이너(단조)의 차이 기억하세요? 보통 메이저는 밝은 분위기, 마이너는 슬픈 분위기라고 하죠. 느낌이란 게 주관적이긴 하지만, 속도, 리듬,...
692 엘리베이터가 너무 천천히 올라가는건지, 아니면 건물이 예상보다 더 높은건지.. 하염없이 계속 올라간다. 끼긱끼긱 소리내며 덜컹거리니까 안전벨트없이 놀이기구 탄 느낌이고.. 김텽 또 이 꽉 물고 총붙잡고 있으니, 졍귻이 슬쩍 팔 내민다 🐰 (이거 잡아) 대신 민윥한테 욕먹을까봐 속삭임ㅋ 693 김텽 고개 끄덕이면서 바로 덥썩 잡는다. 아예 팔짱 딱 껴...
20191019 연성
기록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그 날은 복싱 챔피언쉽 끝나 집으로 돌아가던 날이었다. 몸을 실은 버스는 에어컨이 고장이 났는지 꼭 찜통에 들어간 만두가 된 기분이 이렇겠구나 싶었다. 창문을 활짝 열고 있어도 눈만 뜰 수 없을 뿐 더위는 식지않았다. 금메달. 벌써 두 번째 우승이었다. 코치님은 이대로 진로를 정하는 건 어떠냐 물으셨지만, 글쎄. 내게 복싱은...
선망, 동경. 그래, 당신이 제게 가진 감정이라는 것을, 그를 알고 있었다는 것을 부정할 마음은 없다. 불쌍한 파르티아. 어쩌다 이런 오점 뿐인 사람을 동경의 대상으로 삼아버린 걸까. 좋은 히어로라고 생각했었다면 그는 큰 오산이었다. 여유로움은 긴박함을 감추는 방패였고, 주제 넘는 말들은 초조함을 감추는 창이었으니. 모든 것을 덮어버린 채 유유히 도망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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