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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명헌 웨딩 합작, Bride of June * 우성명헌 웨딩 합작에 참여했던 글으로 일부 수정 및 추가하여 업로드 합니다. © 상 (aesang_u) The First Dance 결혼하는 커플이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추면서 사랑과 화합을 보여 주는 일. 단순히 춤을 추는 것이 아닌 서로 손발을 맞추며 살겠다는 다짐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행위. “우성, ...
많은 아이들의 로망, 호그스미드의 방문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아직 가을이지만 매서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는 게 느껴집니다. 늦가을의 서늘함과 함께 입구에 들어서던 찰나, 한 아이가 종이를 나눠줍니다. "더 재밌게 즐기라고 내가 만들어 봤어. 같이 하지 않을래?" 학기 중의 여유, 호그스미드 방문! 진행 기간: 2023년 8월 10일 00:00~23:59 참여...
신촌의 학생가의 술집, 유어 턴. 지금 시각은 새벽 1시 30분. 2시 마감이 이 술집에서 알바생은 차츰 손님들이 빨리 자리를 뜨기를 기다리고 있다. 취한 채 비틀비틀 몇몇 손님이 나가고, 끝까지 자리를 비우지 않는 테이블은 단 하나. 그곳에서 두 남성이 마주 보고 앉아 있고, 알바생은 그들의 정체를 알고는 한숨을 내쉰다. 저들은 삼사일에 한 번 꼴로 이곳...
다 네 덕분이다. 내가 벽을 장식하지 않을 수 있는 것도. 빌어먹을 ‘최고의 날’을 만들 수 있었던 것도. … 타인의 손을 마주 잡지 않고, 거울에 비친 하얀 인영만을 바라보며 살아왔던 시간들도. 전부 네 탓이야. “ 쉴라, ‘나’를 믿어, ‘나만을’ 믿어. 전부 그 애의 탓으로 돌려. ‘난’ 그래도 괜찮잖아. “ 상냥한 미소가 좋았다. 턴을 돌 때마다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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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살인에 대한 묘사, 집착·소유욕의 분위기를 띄고 있는 글이라 분위기가 상당히 무겁습니다. 이를 무시하고 읽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저자는 책임을 절대로 지지 않으니 너무 심한 과몰입은 절대로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 매운 맛 - 변백현 "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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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eloved spake, and said unto me, Rise up,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For, lo, the winter is past, the rain is over and gone. The song of solomon 2:10-11 가족애적 사랑을 제외하고 다른 부류의 사랑을 느껴보는 경험은 ...
화이트 톤의 연구실은 곳곳의 생화라던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라던가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장식품들이 놓여있었다. 연구실 중앙의 흰 원목 테이블에 앉아있는 박사의 취향과는 퍽 거리가 멀어 보여 다른 이의 손길이 닿았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잘 꾸며진 연구실에 어울리지 않는 날카로운 남자의 목소리가 층고가 높은 연구실을 울렸다. "박사, 지금 고고하게 실험이나 할...
업로드했던 하편과 내용 같습니다! ※알오AU "23 사과대 과잠 예쁜아. 여기!" 나 말하는 건가...? 유진이 주위를 둘러보았다. 연희가 굵게 웨이브 진 머리를 찰랑이며 유진에게 다가왔다. 상큼한 레몬 향이 올라온다. 본연의 페로몬인지 향수로 그를 덮은 것인지 구별하기 어려웠다.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유진을 부스로 데려간 연희가 다짜고짜 토론 동아리 '토...
1. 앞을 가로막고 있는 창살을 하릴없이 쳐다본 것도 20분째. 고개를 돌려 마하를 보니 그도 마찬가지인 상태였다. 눈앞에서 주먹을 쥐었다 펴보았다. 광역수사대 유치장에서 보낸 날이 벌써 4일이다. 이치조 회장에게 자신이 잡혔다는 소식은 못해도 이틀째 날에는 갔을 터인데. 만약 오늘마저도 아무 일 없이 넘어간다면 회장은 그를 구할 생각은 하고 있지 않다고 ...
업로드했던 하편과 내용 같습니다! 유진은 눈을 뜨고 두 손을 쥐었다 펴봤다. 결국 이렇게 됐구나... 어쩌면 10일 전으로 돌아오지 않고 머무를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마저 내려앉았다. 참담했다. 유진은 건욱과 지내며 그에게 스며들었다. 시작은 동경이었다. 야구 얘기만 하면 반짝이던 그 눈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다. 나도 저런 반짝이는 눈을 가지게 될까? ...
Epilogue. 아드리안이 자러 들어가는 것 까지 확인하고, 집에 와서 스튜를 살펴보았다. "응? 왜 맛있어?" 나도 모르게 혼잣말을 했다. 그냥 버리기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불도 안 켜고 맛을 보았는데... 이건 맛있다. 고기도 많이 들어갔고, 토마토랑 양파, 마늘도 들어가서 완성된 요리가 되어 있었다. 감자도 다 손질되어 있고, 한입 크기로 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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