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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은, 후회마저도 너무 늦은 순간이 있다. - 지독히도, 머리가 아팠다. 총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미약했음에도 꼭 불구덩이 한 가운데와 같은 열기가 느겨지는 것 같았다. 전화를 받았을 때 부터 느껴진 불안감이 정답인양 꼭 들어맞은 모양새라 지끈거리는 머리에도 잠깐 웃음이 샜다. " 아악! " 귓가를 감싸쥐고 비명을 지르는 네 모습이 꼭 오래되서 늘...
☝️ BL툰 본편 유튜브 바로가기!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팀 디티캣 첫 번째 이야기, 멈칫 13화의 4컷 만화입니다! * * * * * * 아래는 후원상자(여백)입니다. 별도의 내용은 없습니다. :D 감사합니다!
앞으로 년도를 쓸 수는 없으니 기준을 보쿠토 나이로 할께오! 보쿠토 나이 16살 때 12월. 코노하, 유키에, 카오리- 통칭 3인조 자기들끼리는 이름으로 부르고 반말 하고, 하익규씨한테는 반말은 하지만 호칭은 놀릴 겸 대표님으로 부름. 3인조는 일단 자기 손으로 아이돌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이고, 회사 자금 사정을 아니까 데뷔 전까진 식비, 차비, 보너스 정...
1. 닝은 누구나 알 만한 기업 회장님의 외동딸이었어. 어렸을 때 어머니를 여의고 그 커다란 저택에 단 둘이 살고 있었지. 사실 그래봤자 회장님이 저택에서 주무시는 일이 거의 없으니 닝 혼자 그 저택에 산다 봐도 무방하지만. 그런데 어느 날 저택이 초상집 분위기인거야. 오랜만에 저택에 들어오신 아버지가 먼저 보였겠지. 뭐야 지인분이 돌아가셨나? 이런 생각으...
해가 다 뜨지도 않은 새벽녘에 눈이 떠졌다 이대로 더 자기는 안될것같아 옷을 챙겨입고 나가 운동이나 하려 했다 검을 차고 정원으로 나갔는데 누군가가 있었다 순수하고 맑은 웃음소리를 듣고 바로 누군지 알 수 있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티시에 님" 목소리를 듣고 뒤돌아본 티시에는 활짝 웃으며 답했다 "일찍 일어났네요 이디, 잘 잤어요?" "덕분에 잘 잤습니다...
*트리거 주의: 동물의 죽음 *급하게 썼습니다 흑흑 저는 후레에요 내가 10살 때, 너는 큰 상자에 안겨 우리 집에 왔어. 상자를 내려놓은 엄마는 너를 보여주었어. 태어난 지 3개월밖에 안 된 너는 아빠가 한 손으로 잡고 들어 올릴 정도로 작았었지. 작은 발로 쫑쫑쫑쫑, 방안을 걸어 다니던 네가 얼마나 귀엽던지. 학교에 돌아오면 항상 너와 놀았어. 자진해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바보바보와 토미토미 데비 키케로도 봐주는 토미토미 어깨 물고 난리난 동가이 1. 2. 3. 가이가 쌍안경 안들고 나온 날 미안해 내가 상처줬어 동충막 컷콜
윤기 지민이 아이갖기 힘든 거 알면서 결혼했음. 어렸을 때 사고로 다쳤다던지 뭐 암튼. 아예 불임은 아닌데 보통 건강한 부부처럼 피임 안 한다고 임신할 수 있는 경우는 아닌거지. 그냥 둘이 소소하게 여행 다니고 취미 공유하고 함께 늙어가며 살기로 함. 이번에도 처음엔 둘이 가까운 곳으로 하루정도 캠핑 다녀올까? 짐 챙기기 힘드니까 글램핑장으로 아예 다 준비...
잭엘사 오피스AU 동인지 사내연애 유료로 발행합니다. 잭보다 키 큰 엘사 팀장님과 엘사보다 키 작은 잭대리가 회사에서 연애하는 책입니다. 둘의 키 차이 때문에 고민하며 좌충우돌하는 경쾌한 일상물이며 디픽드 크로스오버 요소를 포함합니다( + 히컵, 메리다) 표지포함 18p / 다음 디페에서 오프라인 판매와 행사 종료 후 통판 예정이 있으니 실물 책 구매를 원...
비공식적인 날짜입니다. 베르무트가 란을 천사 (Angel)로 지칭하고 있죠. 그 때문에 10월 4일은 란의 날이에요. 10. 04. = 1004 = 천사 #蘭の日 #란의날 #蘭の日2020 #毛利蘭の日 #天使の日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아침이었다. 삐삐-. 일정하게 귀를 찔러대는 알림을 신경질적인 손길로 꺼버리고, 띵하게 울리는 머리를 쥐었다. 툭 하는 소리와 함께 작은 상자가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다. 아서는 축 늘어진 몸을 일으켜 떨어진 상자를 조심스럽게 협탁 위에 올려두곤, 남아있는 잠을 떨쳐내려 고개를 작게 흔들었다. “으…. 아침이 짜증난다.” 몇 시더라. 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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