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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들이 바뀌기에는 10년의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때문인지 처음 마주쳤던 당신은 그대로였지만 매우 달라 보였다, 가만히 보고 있자면 그 차이를 단번에 알아챌 수 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당신이 보이지 않기 시작했던 어느 날부터 계속 그리웠었다. 허나 그 10년의 공백기는 본인에게도 큰 변화구가 많았기에, 안부를 묻고 싶어도 물을 수 없었다. 그렇...
ぬそりひょふ【CoCシナリオ7版用】 원작: 키미나미 (キミナミ) 번역: 토네리코 오랜만입니다. 늘 만든 시나리오로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특히 고릴라). 오랜만에 특히 7판으로는 처음인 시나리오를 투고하게 되었습니다. SCP 소재가 약간 강하지만 단시간에 싹~하고 놀 수 있는 폐쇄형 시나리오입니다. 꼭 놀아보세요. 만약 동영상 등 다른 작품에 사용해 주시는 분...
화조사 花鳥使 ; 남녀 사이의 애정에 관계되는 일을 심부름 하는 사신 W. 난새 3. 거실(🦊) 이 이야기는 그녀가 ‘세 번째 인연’을 만났을 때의 이야기. 전 세계의 수인 센터는, 연결돼 있다. 그건, 대한민국 서울 수인 센터도 그러했다. 서울 수인 센터는 일본과 중국,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센터들과 교류하며 모든 나라의 수인들도 수용했다. 베타...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 추워서 외출을 못하게 되니까 핸드폰 하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그러다가 우연히 본 웹소설이 꽤 재밌더라고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이혼법정을 파할 것 없습니다. 난 이대로 재혼까지 할거니까." 라던가, "이곳은 정토입니다. 어서오세요, 조선에서 오신 손님." 이라던가, "귀족 도련님이든 섹시한 용병왕이든 모두 짐의 하렘으로...
히메루는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깨어났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왔고 너무 오래 잔 탓에 허리가 시큰거렸다. 아이돌 활동을 중단한지 반년째, 병원에서 나와 잠시 산책도 할 겸 근처 공원으로 향했다. 햇살이 따사로웠고 연인들이나 친구들끼리 모여 피크닉을 하고 있었다. 분수가 있는 곳이 소란스러운 걸 보니 촬영이라도 하는 모양이라 히메루는 쓰고 있는 모자를 눌러쓰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리산드로 닐 워커(Lissandro N. Walker) 32살 마피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착했고, 집도 아주 부유했습니다. 아버지는 미국분이었습니다. 외국 기업의 사장이었죠. 어머니는 한국인 이었으며 미국 명문대를 졸업하였고, 대학에서 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에릭 롱 워커이며 어머니의 이름...
1. 김민규 정~말 평범한 가정에서 정~~말 무탈하게 자랐을 거 같다. 전란의 시대이긴 하지만, 민규 동네 전장이랑 멀고 지리적으로 보급 요충지도 아니라서 전쟁의 때가 덜 묻었을 듯. 이능 전투 같은 건 그냥 교과서에서 보고 배운 개념에 가깝겠지. 그래서 첫 시간 여행이 민규에게 있어 더없이 충격적인 사건이었을 거야. 인생을 관통하는 하나의 상징적인 경험이...
** 사람을 홀리는 요물은 육지에도 넘쳤으나, 근래에 바다신이 노하신 탓에 이 요물들이 조선의 바다에 자리를 틀고 앉아 만가지의 해악을 부리니 이들을 수귀라 명하고, 전국 팔도의 용맹한 자들을 모아 수괴 사냥을 나서게 했으니. 삼면이 바다로 둘러싼 조선의 바닷길을 오랫동안 순찰을 하자니 몇 년 새 이들을 칭송하던 자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바닷길을 나선 이들...
※ 아래 공주님 당보x여청명(검협) 연성 보고 썼습니다. 뇨타 맛이 별로 안 납니다.... 가쁜 숨이 가라앉은 뒤에도 청명과 당보는 살갗을 맞대고 있었다. 몸은 천천히 식어 이제 땀에 젖어 미끌거리지도 피부 아래서부터 불을 지핀 듯한 열기가 오르지도 않았지만, 그런 감각을 나누지 않아도 이대로도 좋았다. 당보는 청명의 옷을 벗기면서, 몸을 겹치면서 했던 생...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모른다. 사랑은 용같아. 실제로 본 적도 없으면서 있다고 믿잖아. 무형을 쫓다보면 손에 쥔 걸 놓치고 말꺼야. 삶은 어제의 연속이다. 어제의 연장선 중 점 하나 달라진게 오늘이다. 찍어낸 듯한 하루에 안정감을 느낀다. 오늘의 나는 어제를 끝내지 못해 이어진다. 어제의 미련이 스며든 오늘을 무감각하게 마주하는 것이 호흡하는 최선의...
어쩌다 마주친 산타클로스 조미연(허술함)을 첫 눈에 보고 반한 김민니 12월 25일 딱 하루만 허락된 만남에 김민니는 5년을 반복하다 고심 끝에 산타클로스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고.. (여태까지는 쓴 적 없었는데 선물을 받고 싶어요 편지를 씀)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이 다른 방법으로 배달이 됨. 각 지의 우체국들이 맡아서 선물을 배달하게 되었다는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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