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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페, 펠리츠... 아, 알겠어..! (고개 꾸다닥) 네 이름 절대 잊지 않을게...! 나, 나 기억력 조, 좋을걸...? 응, 미, 믿어도 좋아...! (헙) 아...어... 내, 내가 너무 들떴지.. 그, 미안... 치, 친구라는 말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우...) (얼굴이 조금 빨개졌고.)
적당히 서늘하고 추위를 핑계 삼아 붙어있기에 좋은 3월 초의 어느 날, 한적한 카페 한켠에 앉아 나눈 이야기는 미묘한 구석이 있었을 것이다. 대체 누가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겠는가? 안타깝게도 나는 그 누가에 속하게 된 사람이었다. 계기는 그냥 꿈이었다. 눈을 뜨면 사라져야만 하는 꿈. 항상 흰 목련이 흐드러지게도 피어 있는 앞에서 나는 너무나도 쉽게 죽어버...
지인 배포용으로 뽑았던 건데 웹공합니다. 사유: 저도 책이 없어서 올려두기라도 해야 이런걸 그렸다는걸 안 잊어버림. 표지를 진주펄지로 뽑았는데... 정말 예뻤어요. 난생 처음 원고?!를 해봤답니다. *^_^* 다들 최한을 모에화 해주면 좋겠어요. 즐거운 덕질 되세요.
(빤히 바라보는 네 시선에 어쩔 줄 몰라 눈을 이리저리 돌렸고) 그, 그... 그건 모르는 일이지...! 다른 사람이 그럴지 어, 어떻게 알겠어....! (변명하면서도 얼굴이 빨개지는 것 같았다.) 그... 그 정도는 역시... 아..닐걸...? 아, 아마도.... (끔뻑) 그, 그래...? (네 표정에 크게 움찔거렸고)
시합 이후는 조금 멍했던 것 같다. 아마도 그건 걱정했던 것을 보란 듯이 이겨낸 두 아이의 모습 덕분이었으리라. 두두를 쓰러뜨리고 의기양양하고 유려하게 꼬리를 흔들던 키텔의 모습을 기억한다. 어린 키텔이 쓰러지는 것이 두려워 교체했을 때의 아쉬운 시선도, 교체하자마자 나서서는 의젓하게 강한 냉기를 뿜어내던 마루의 모습도. 쪼그리고 앉아 와락 너를 안았을 때...
유독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여름철 장마는 없으면 섭섭한 계절 이벤트 중 하나였다. 쇼타로는 입가를 히죽거리며 빗길을 걸었다. 긴 프렌치 코트, 검은 모자, 축축하게 비 내리는 날씨. 완벽한 하드보일드 남자의 걸음이었다. 타인의 눈으로 보는 자신은 분명 깊은 분위기를 가진 남자일 것이다. 상상할수록 기분이 좋았다. 이 멋진 순간을 놓칠 수 없지. 쇼타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송골매는?" "상태가 심각해..자꾸 중얼거리는데" "뭐라 말하는지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 솔개가 한숨을 쉬며 방 문을 닫았다. 몇일 전, 서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골매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평소처럼 공원에서 어르신들과 술을 마시며 바둑이나 두고 있었는데 비나가 급하게 뛰어가는걸 봤다. 그 순간 서리가 죽어 모두 울고 있는 장례식장의 모습...
작년 9월 작여회에 냈던 창작회지 백업겸 유료발행합니다. 세계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라 내용이 많진 않지만 아기용들이 귀여워요(영업포인트 언젠가..좀 더 그릴 수 있으면 좋겠다 결제하시면 슬라이드 형식으로 전체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총 32페이지 (축전은 제외되었습니다)
⚠️업데이트 알림 | 2021년 7월 19일시리즈 타입이 시리즈 태그로 변경되고, 시리즈 메인이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이제 시리즈 설정에서 각 시리즈별로 시리즈에 꼭 맞는 태그를 입력해보세요. 시리즈 태그를 설정하면 더 많은 노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관련 공지 : 시리즈 타입이 시리즈 태그로 변경되고, 시리즈 메인이 개편됩니다. (2021/05/0...
양말을 오래 쓰거나 오래 빨지 않고 방치해두면 고무줄이 상해서 버리게 된다. 라고 이태용이 말했다. 파리로 배낭여행 갔다가 없는 살림에 26유로씩이나 주고 사서 애지중지하느라고 몇 번 신어보지도 못한 양말을 결국 버리고 온 날, 울적한 얼굴로 그랬다. 그 말을 듣는 김도영은 인터넷에서 회색 반양말 개당 오백 원쯤 하는 거 뭉탱이로 사서 두고두고 신는 부류의...
시나리오 카드는 빡크(@bbak_cm)님의 커미션입니다. 세션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요 당신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드래곤의 제물로 바쳐지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인간에게 호의적이었던 그가 어째서 이런 짓을 벌이게 된 것일까요? 그리고, 이 드래곤이 미쳐버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시기에 소식이 끊긴 그 사람, KPC는 무사할까요? 혹시라도 이 용에...
해리포터 au 순혈 래번클로 반장 신이치 x 순혈이자 순혈을 싫어하는 슬리데린 반장 카이토 주변이 소란스러웠다. 그새 이상한 소문이라도 생긴건지 모두 속닥거리며 나를 힐끔 쳐다보았다. 옆에서 몰래 엿들은 소문은 반박할 수 없는 사실들이었다. 슬리데린 반장인 '쿠로바 카이토' 알지? 그 애가 도서실에 혼자 있을 때, 표정이 완전 차갑다니까! 평상시에 장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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