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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쥬리 씨. " 몇 발 떨어진 곳, 캔버스를 앞에 둔 채 가만히 앉아있는 뒷모습이 보였다. 가까이 다가가며 나긋이 그 이름을 불렀다. 호흡 하나 없는 듯 고요했던 어깨가 잠시 덜컹거리듯 움직였고, 서서히 이쪽을 돌아보는 옆모습이 흐리게 달았다. 사랑스러워, 그리고 사랑해. 투명하게 나를 품는 눈동자가 아름다웠다. " 카이토 씨? " " 점심, 같이 먹으려...
20년 4월 전체공개 전환 listen in browser 눌러주세요 까마득하다. 벌써 몇년 전이었는지. 내 첫사랑, 그러니까 배진영을 만난 건 고등학생 때였어. 나의 시골소년에게 응,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배진영은 시골에 살았어. 시골이면 얼마나 시골이겠어 하겠지만, 전라북도 장수, 몰라 읍인지 리였는지 아무튼. 거긴 우리 할머니 댁이었어. 읍내로 나가려면...
1. 유다에게. 유다, 안녕! 잘 지내고 있어? 군 생활은 생각보다 몹시 척박하고 힘들어. 이곳에 온지 별로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너와 네 가족들이 그리워. 나는 여기에서 막내 병사라 온갖 허드렛일을 다 하고 있어. 오죽하면 벌써 손에 굳은살이 생기려고 한다니까. 다시 만나면 너도 보여줄게, 마치 훈장처럼! 어제 높은 분이 우리 진영에 오셨어. 반짝반짝...
* 캐붕 있을 수도. * 세계관 창작요소 있음. *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그리고 하루 하루 잘 보내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그동안 참 바빴던 것 같아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 어느덧 해리와 말포이는 졸업을 하고 난 후, 서로 함께 팔년이라는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 시간을, 함께 보내어 스물 여덟. 어느새 서로가 빛나고 있는...
*6권 내용 포함. 소생은 궁지에 몰린 사람이 얼마나 극단적으로 변하는지 수없이 많이 보았다. 어질다 소문난 왕도 나라가 망할 위기에 놓이면 국명부를 쥐고 도망쳤고, 늘 자식을 아끼던 부모도 굶어죽을 위기에 처하면 자식을 팔아넘겼다. 사람이라는 것은 도망칠 틈 하나 없는 정신적 한계에 몰리면 자기자신과 타협하기 시작하고 자신이 저지르는 모든 비윤리적인 것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20xx . 09 . xx 날이 시원해지다가 어느덧 다시 여름 날씨입니다. 당신이 떠나고 처음 쓰는 편지라 많이 어색하네요. 낮에는 날이 많이 더워 사장님이 에어컨을 틀어줬지만, 사장님 동생이 다녀가면 다시 에어컨은 꺼지는게 영 구둣쇠가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동생이 이해가 되는게 당신이 들으면 또 화낼테지만 아직도 당신이 집에 놔준 에어컨을 틀기가 무섭습...
나는 스무살 때 좋아하던 것의 대부분을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나 좋아했던 노래도, 멋지다고 생각했던 배우도, 내 인생이 담겨 있다 떠들고 다녔던 영화도, 시도, 소설도 마찬가지다. 물론 그때 좋아했던 것들이 지금의 나의 많은 부분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한들, 어떤 것들은 확실히 더이상 좋아할 수 없다. 10년이나 더 살게 되어버리면서 단순히 ...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한참 거실에 머물...
분명히 운수 좋은 날이었다. 학교 앞 유명 마카롱집에서 하나 남은 치즈케이크 맛 마카롱을 사고, 줄 서서 먹기로 유명한 파스타집도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가 주문했다. 태형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오늘의 좋은 일들에 이를 갈았다. 내게 이런 시련을 주려고 그랬구나.. 어째 눈에 살짝 눈물도 맺힌 것 같았다. 오늘 태형은 분명 윤기와 함께 롤러장에 가기로 했었다....
" 츄야, 츄야. 바다 가자. " 이게 뭔 지랄이지. 밤이라 추워 죽겠는데. 그래도 다자이가 가고싶어하니까, 어쩔 수 없다는 듯 한숨을 푹 내쉬고는 고개를 끄덕였지. 다자이는 너와 같이 바다에 갈 생각에 활짝 웃고는 바다갈 준비를 하었지. 옷도 갈아 입으며 말이야. 얇은 와이셔츠 한장에 검은색 반바지로 갈아 입었어. 츄야도 다자이와 비슷비슷 하게 갈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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