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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검은 고양이는 목숨이 아홉 개라는 설정*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목숨인 위무선* 수인물(?) 운심부지처 내 고양이 먹이 주기 금지 05 제 아무리 낯가죽이 두껍다고 해도 이유 없이 귀염을 받으면 겸연쩍었다. 숨만 쉬어도 통통한 배가 오르내리는 게 귀엽다고 호들갑이고 털을 고르느라 한껏 다리를 드는 바람에 뒤로 넘어가도 귀엽다며 턱을 쓰다듬는다. 그 손길...
회사는 배우는 곳이 아닌, 일하는 곳이다. 나는 분명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자소서에서 배우겠다는 말은 모조리 뺐다. (물론 언제나 배우는 태도로 경청하겠다는 말은 썼지만.) 그런데 지금은 너무한 거 아닐까? 갑자기 어제 팀 지원이 결정되더니 대뜸 일이 쥐어졌다. 어렵진 않은 일이었다. 없어진 것을 지우고 생긴 것을 추가하는 정도의 일이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프로필만 정리합니다 탈주한 경우 추가하지 않기 때문에 같커를 했던 캐가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운것에 관하여 6 -정국시선 2 https://www.youtube.com/watch?v=lxDHL6TEg5A Sufjan Stevens - Fourth of july "박지민" 홀린듯 지민의 이름을 불러버린 정국은 속으로 '망했다' 라고 생각하며 겉으론 티내지 않으려 표정을 숨겼다. 쳐다보는 지민의 얼굴에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댔고 사고회로는 정지되었...
흉측한 마수들이 기괴한 목소리를 내며 쿵쿵 다가온다. 그 움직임에 지축이 흔들린다. 그들이 내뿜는 공기는 인간들이 질식할 정도로 독했다. "이 무슨.." "도망가.." 마수들의 발길질 한번에 땅이 부서지고, 주먹질에 나무들이 부서진다. "마수다!!" "꺄아아!" "으아악!" 사람들은 죽음을 마주한 것처럼 도망치기 시작했다. 쿠르릉 하고 지반이 무너지고 마수...
* 샤샤님, 쟌무선님, 델님, 아시웨님, 유마님, 따거님, 라파엘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3번째] * 욕설이 있습니다. * 2,180자 - "얼른 그 쥐새끼 찾아! 그 새끼 발견하는 즉시 대가리에 총알 박든지! 도망가지 못하게 다리병신으로 만들어서 내 앞에 끌고오던...
※공포요소, 불쾌 주의※
BGM - 어린 시절 서로가 특별하다는 건 사소해져도 좋다는 것 안상현, 마음 신유정은 사람을 좋아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새학년 새학기는 언제나 즐겁고 들떴다. 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하고도 그랬다. 신유정은 그날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설레는 마음으로 첫 등교를 했다. 작은 동네의 하나밖에 없는 작은 고등학교라 그런지 다들 대체적으로 서로 아는 분위기였...
왕좌의 게임 02 남준은 사라지는 정국을 바라보며 절규했고, 그것은 어미가 아이를 잃은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울음이었다. 그렇게 밖에 표현할 길이 없었다. 정국이 호수에 들어가기 전 남준을 한번만 보게 해달라고 빌었던 자신의 말을 들어주어 물에 잡힌채 남준을 바라보던 정국은 이렇게 말했다. “하..이제 됐어. 고마워요. 내 기도 들어줘서, 이제 가도 괜찮을 ...
매우 지루한 삶을 사는 김지혜에게 삶이란 아주 가끔 마트에서 빵과 파스타 재료를 잔뜩 사서 오는 길에 노래를 들으며 담배를 한 대 무는 걸 말했다. 지혜 씨는 어린 날 예술가가 되어 미술사에 자기 발자취를 남기겠다는 야무진 꿈을 어른이 되어 포기했고, 그가 남기는 것은 비 오는 날 진창에 찍히고 곧 사라질 운동화 발자국뿐이었다. 지혜 씨는 매우 지루했던 집...
“내 xx에 네 xx를 넣고 하루 종일 xx 하고 싶을 정도로 너를 사랑해 박지민!” 아 시 x 본심을 말하려고 한 게 아니라 고백을 했어야 했는데... 온갖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나를 무심히 바라보고있는 그를 보면서 망했단 생각이 절로 들었다. 장난스러운 고백, 민뷔 누가 아직도 만우절을 챙겨? 하고는 넘기려고 하던 차였는데 계속해서 울리는 카톡...
블루마운틴으로 향하는 일행도 단연 화두는 세운에 대한 스님의 수수께끼 같은 말과 행동이었다. 특히나 재환과 영민은 세운을 가운데에 앉히고 양옆에서 질문 공세를 펼쳤다. "아까 그게 대체 무슨 소리야? 두 마리 토끼라니.. 너 마음 완전 없는 건 아니었구나?" "음... 솔직히 둘 다 너무 잘 어울려서 누가 더 좋은지 모르겠는데... 우진이한테 물어봤더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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