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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각은 세모에게 담배를 권했으나 그는 딱 잘라 거절했다. 오각은 그런 후배의 모습에 재미있다는 듯이 웃으며 불을 붙였다. 세모는 선배가 한 모금을 뱉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입을 열었다. "선배, 그 박꾸꾸씨는 정말 자살입니까?" "그래... 거의 백퍼센트지" "가장 좋은 선택지가 그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었던건 아닙니까?" "...... 왜?" "못 도망가게 ...
아침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은 모른체하고. 교통체증에 괜히 성질을 내다 저 멀리서부터 널 알아보고 한달음에 달려가 그 품에 쏙 안기고. 셔츠 깃에 얼굴을 묻고서 킁킁. 언제 맡아도 냄새가 좋아. 뭐 듣고 있었어? 뭐가 그렇게 좋은지 얼굴만 봐도 웃으며 걷는 내 모습이 참 바보같을테지. 보고싶었어? 난 너-무 보고싶었어. 음절을 늘어뜨리며 잡은 네 팔에 괜히 무...
* 강압적인 묘사가 들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 표지 2종 모두 팡인(@pangINNdesu)님이 제작해주셨습니다. - 팡인님 파트(만화)는 내용 상 구매 이후 보실 수 있습니다! 쿠파(@kuupaa_) 파트 1 언제나 수화기 너머에서는 까마귀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시끄럽게. 그러나 등 뒤에서 시끄럽게 우는 새 때문이 아니더라도 그의 목소리는 항상 잘 들리지 않았다. 잘 ...
일단 저번에 올라온 썰 설정에서 시작되는데 여기서 무조건 기유랑 탄지로는 안 만난 거야. 아, 글구 여기사 중요한 건 탄지로가 기억을 못 한다는 거. 네즈코는 일어나고 이성을 잃었지만 탄지로와 만나서 이성을 찾은 건데 탄지로는 네즈코랑 만나기 전에 의식이 돌아왔으니 아마 기억을 못 하고 본능에 맏길 듯. 좀 슬프고 잔인하지만 아마 자신의 가족의 시신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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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귀멸의 설정을 확 뒤집어 엎어버리자. 일단, 탄지로는 코가 좋다는 건 그대로 놔두고 체력이 안 좋다는 것으로 하자. 그럼 네즈코는 코가 탄지로 만큼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좋다고 하자. 뭐, 오니 냄새는 구별하고... 사람이 10명 이상이면 냄새 구별을 못 하는 정도로. 그리고 빈틈의 냄새도 맡아야 이야기가 진행될 듯하다. 대신에 체력이...
▲ 사금경과 매운 찹쌀죽 ▲ 사금경과 송편(추석 맞았을때 왠지 한복 입히고 싶었다.. 별이 된 효성진.. 의성편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아십니까 도장님... 강징 첫인상 그 소설 묘사에 전기가 뿜어져 나올 것 같은 인상 ↑ 이거 엄청 생각했음. 택!무!군! 수귀 편에서 너무 어른스럽고 멋있었는데 지금은 빨래를 찢어먹어줘서 너무 고마운 마음입니다...^///^...
"그 손 치워, 오이카와." "!" 냉기어린 표정은 차갑게 식어서 그의 눈을 똑바로 노려보았다. "많이 컸구나, 오이카와?" 눈빛, 목소리, 심지어 기분까지도 다른 사람의 것인 것만 같았다. 나를 알아본 오이카와가 흠칫했다. "##! 돌아온거야?" "당장 내 몸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소리 지를거야. 넌 항상 네 방에다 비상벨을 설치해두지? 이번에는 어디일까....
새로운 말을 연거푸 쏟아내는 데에는 바다가 제격이다. 물속에 머리를 넣으면 아무 소리도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내 귀는 부처님처럼 길쭉하대요, 말은 하면 할수록 멈출 수가 없고, 목구멍의 터질듯한 갈증에는 짠 내 나는 바닷물이 있다는 사실. 허파 속으로 말들이 밀려 들어온다. 누군가가 버려두고 간 말. 말, 말. 바닷속의 말들...
덥기는 덥다. 웬만큼 더워서는 덥다고 말도 잘 안 하는데, 지금은 가만히 걷다가도 한숨처럼 아이고, 덥다... 하고 탄식이 나온다. 석민의 집까지는 고작 걸어서 십오 분 거리인데도 벌써 이마와 콧잔등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나는 이마를 찌푸리며 슬렁슬렁 손부채 질을 했다. 그래도 석민의 자취방이 눈에 보이자 숨이 턱턱 막히다가도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듯한...
쿠니키다 돗포, 그는 무장탐정사의 일원이며 이능력은 돗포시인이다. "어이 애송이 잠깐 시간되나?" "아 쿠니키다씨, 시간이야 여유로운데 무슨 일이시죠?" "잠깐 나 좀 따라와." 요시다"어이어이~ 결국엔 하는거야~?" 아츠시"음?" 다자이"아츠시군..... 살아서 돌아오길...." 아츠시"예??" 요시다와 다자이의 말에 아츠시는 저도 모르게 조금 긴장하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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