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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미 결론을 내린 일에, 자꾸 다른 선택을 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불쾌한 일이었다. 특히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닌 경우엔 더더욱. 장관을 죽이지 말아야겠다고 판단한 것은, 장관에 대해서 더는 궁금해하지 않겠다고 한 결정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었다. 장관을 죽이지 않은 건 그를 죽이는 것이 옳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었다. 장관을 살려두어서, 그에 대해 더 알아...
※아네모네의 꽃말: 기대, 희망, 기다림 사랑의 괴로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내 곁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비록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346 프로덕션의 여름 페스 라이브가 끝난 후, 신데렐라 프로젝트 멤버들의 일상은 조금씩 변해갔다. 거리에서 알아보는 사람들이 생기거나, 친척 또는 지인들이 오랜만에 연락을 해오는...
죽은 자에게 나의 이름을 주어도 되겠습니까? 그가 죽었으니 그를 내 이름으로 불러도 되겠습니까?* 유준강 27세 181cm 학 (두루미) 인장주 야마자키 켄토 서글서글한 인상의 남자는 붉은 미소를 짓는다. 곱슬기 풀린 짙은 갈색 머리카락에 베이지색 양복을 빼입고 다니는 남자는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한 화이트칼라로 현재 번듯한 직장에 재직 중이다. 태생적인 말씨...
여울은 아직 붉은 세상에 있었다. 그녀의 몸은 피바다 위를 둥둥 떠다녔다. 그녀가 움직이자 잔잔한 수면에 파동이 유연하게 퍼졌다. 자리에서 일어난 그녀는 귀를 쫑긋 세웠다. 분명히, 누가 자신을 불렀다. 여울은 티 없이 빨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저 너머에서 누군가가 그녀를 애타게 부르고 있었다. 그였다. 그가 그녀를 찾고 있었다. 여울은 애써 무시하려 했...
*오메가 버스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글입니다. 우성알파 전정국 × 우성 오메가 박지민 - 알파는 고귀하다. 그들은 똑똑하고 강하며 아름답다.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되며 특히 극히 희박한 확률로 태어나는 가장 높은 계급의 우성알파의 경우 태어날때부터 부와 명예, 권력을 움켜쥔다. 전체 인구의 10%. -베타는 평범하다. 그 한마디로 모든것을 정리하겠다. 알파와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릴리가 흘끗 로라를 돌아보았다. "그런데 그 아드란이란 작자에 대한 평이 너무 좋은 것 같은데? 둘이 그렇게 친해진 지는 몰랐네." "아드란 님은 멋있으시잖아요. 가만히 보면 아가씨랑도 비슷한 느낌이에요." 릴리는 똥개가 기뻐하며 자신을 보고 똥 같다고 하는 걸 들은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똥개는 똥을 좋아하지만 릴리는 똥이 싫었다. 똥 같은 것도 싫었다...
배주현. 고등학교 대학교 탄탄대로 밟고 나름 좋다는 직장 들어가서 친구들 만날 때마다 얘는 뭐가 이렇게 완벽해;; 소리 듣는 소위 엘리트였다. 지금도 주현은 멋쩍은 미소를 지은 채 동기들과 술을 마시는 중이었다. "배팀장님이 쏘시는 겁니까?" "뭐래.. 좀 조용히 해라 박수영.." "아 왜애- 승진했으면 돈 좀 써라!" "....얘 취했다." "아 근데 너...
마츠오카 린 X 사쿠라바 리노 하늘에 푸른 색이 모두 밀려나고 붉은 색만 가득 채워진 때. 리노는 사메즈카 학원 화단 앞에 앉았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으려 했으나, 학생들이 지나다니며 보내는 시선은 감내해야 했다. 그렇게 30분이 훌쩍 지나고, 자리라도 옮겨볼까 고민하는 찰나 멀지 않은 곳에서 뛰어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리노는 그쪽을 눈을 돌리며 몸을 일...
집에 들어와 불이 꺼진 집 안에 가방을 툭 떨구고 앉았다. 비를 맞아 젖은 머리를 탈탈 털어내다 창문에 눈길이 닿았다. 달빛이 비쳐 푸르딩딩한 방 안은 송우기를 더 서럽게 만들었다. 고개를 푹 숙이고 한숨을 내뱉는다. 조미연이, 서수진이 잘못한 건 아닌데 왜 이렇게 서러운 건지. 자신이 손을 놓게 하자 눈물이 맺힌 조미연 얼굴이 생각났다. 반말을 하라며 제...
*논커플링으로 의도했으나 어쩐지 묘하게 밀레르웰밀레의 향기가 옅게 납니다. *삭 님(@41sac_o_o)의 말씀(https://twitter.com/41sac_o_o/status/1056026630475284480?s=20)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 에일리흐의 라흐 왕성은 그 중요도에 비해서는 꽤 개방적인 편이었다. 그러나 최심부에 입장할 수 있는...
캇른 | 모브캇 ㄹㅇ 사주부터 변태 피뢰침인 바쿠고 보고싶어서 쓴 썰 (바쿠고가 왼쪽이들과 돌아가며 방에 갇힙니다.) 어렸을때부터 기묘할만큼 변태새끼들이 존나게 꼬였던 바쿠고. 세살때부터 모르는 아저씨가 따라오라고 하더니 고추꺼내고 헉헉거리면서 만져보라고 한다던가(쥐어짜서 변태놈 울면서 병원 실려감) 바바리맨은 ㄹㅇ 월례행사쯤으로 만나서 진지하게 이동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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